내가 사랑하는 캐릭터 10가지
1. 미키마우스
무려 1928년에 탄생한 미키마우스는 정말 오래 사랑 받는 것 같다.
왼쪽에 있는 상품은 미키마우스 탄생 80주년에 내놓은 상품이라고 하던데 개성만점이다.
오른쪽에 있는 엠피삼은 아마 다들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듯 ㅎㅎ 똑같이 생긴 usb도 있더라.
2. 톰과 제리
어릴 때는 제리가 너무 불쌍했는데 커갈수록 톰이 더 불쌍한 것 같다.
주인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면 안타깝기까지 하다는 ㅎㅎㅎㅎ
그리고 이거 보면서 쥐들이 치즈를 좋아하는구나 생각했고
맨날 내가 보는 치즈는 넙적한 네모에 흰색인데
저렇게 세모에 구멍 빵빵 뚫린 치즈가 먹어보고 싶었던 기억이 난다.
3. 아기공룡 둘리

둘리는 어릴 때마다 매일 봤던 캐릭터다.
둘리에서 나오는 아이들 모두 개성만점 캐릭터다.
둘리를 좋아하는 희동이랑 도우너가 깐따삐야 하던거랑
또치가 도망치던게 생각난다 ㅎㅎㅎㅎㅎ
그리고 희동이 아빠 고길동도 잊을 수 없다는 ㅎㅎ 마이콜도 완전 웃겼는데 ㅎ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둘리
4. 헬로키티


헬로키티도 탄생한지 무척 오래되었다.
1975년이니까 나보다 더 나이 먹었다는 ㅎㅎ
2000년도에 35주년 한정판 디카가 나오기도 했고
화장품에서도 등장하고 다방면에서 등장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리본을 달고 있는 키티는 분홍이라서
여자라면 누구나 키티 캐릭터 상품 하나 정도는 다들 있을 듯....
5. 슈퍼마리오
다음은 슈퍼마리오. 어렸을 때 슈퍼마리오 게임 안해 본 사람이 없을꺼다.
2인용으로 해서 동생이랑 먼저 하겠다고 막 싸우던게 생각난다
ㅋㅋ 요즘 wii게임에 나와서 다시 급 부상하는 캐릭터.
6. 슈렉
슈렉은 아마 영화를 안본사람이 없을꺼다. 슈렉이랑 피오나 공주는 누구나 다 안다는..
그리고 저 고양이 연예인들이 많이 따라 했던 것 같은데 정말 저 표정 사랑스럽습니다.
캐릭터가 예쁘거나 멋지지 않아서 캐릭터 상품은 많이 안 나오는 것 같지만
최고의 영화였다. 나에게는 사랑스런 캐릭터.
7. 뿌까
토종 한국 캐릭터로 한국인이 사랑하는 캐릭터 1위로 뽑혔던게 기억난다.
그때 난 뿌까가 한국 캐릭터인거 처음 알았다는 ㅎㅎ
머리도 그렇고 뭔가 중국인같은 느낌이 들어서...
뿌까는 중고등학교 때 공책을 참 많이 썼던 것 같다. 빨강이라 색깔도 굿.
8.심슨
심슨 만화로는 솔직히 웃음코드가 나랑은 안 맞지만 그래도 캐릭터는 진짜 짱이다.
어떻게 이렇게 노란색으로 만들 생각을 했을까 ㅎㅎㅎ
엄마 머리는 진짜 ㅎㅎㅎㅎ 독특한만큼 캐릭터 상품도 짱많다.
노트랑 필통정도는 다 한번씩 사용해봤을껄 ㅎㅎㅎㅎㅎ
9. 코카콜라 폴


아마 코카콜라 곰은 아마 광고를 통해서 다들 한번쯤 봤을꺼다.
사실 광고에서 보면 그냥 곰이구나 했는데
실제로 이 곰인형을 만나봤더니만 정말 너무 귀여워서 깜짝 놀라고 말았다 ㅋㅋㅋㅋㅋㅋㅋ
저 빨간 목돌이에 코카콜라라고 적혀 있는데
소장가치 1000%일만큼 목을 쭉 뺀게 귀엽게 생겼다.
최근에 주목하게 되었지만 미니코크 사먹으면 코크위젯으로 무료문자도 보낼 수 있다.
코카콜라의 곰 폴 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위젯이랄까 ㅎㅎ 콜라 좋아한다면 강추 위젯.
10. 뽀로로
뽀로로도 최근 좋아하게 된 캐릭터다.
영상으로 나오는건 한번도 못봤는데 최근에 어린이 뮤지컬로도 나왔다고..
뽀로로도 토종 한국 캐릭터다. 동글동글하게 생긴게 너무 귀엽다.
캐릭터 상품도 무척이나 많던데 귀여운게 많아서 눈이 간다.
특히 뽀로로는 어린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것 같다.
내 책상만 보면 답이 딱 나오는 내가 사랑하는 캐릭터 10가지다.
책상 위에 이 캐릭터 상품이 다 있다 ㅎㅎ
더불어 지금 미니코크까지 마시면서 컴퓨터 하고 있는데~
헬로키티 35주년 디카만 있으면 완벽할 것 같다. 갖고싶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