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피팅中 홍대에서 노브레인과 함께ㅡ

 

안녕하세요.

 

 

음ㅡ 며칠전 있었던

재밋는 일화가 있어서 이렇게 톡을 통해 소개합니다.

 

저는 서울사는 20대 남정네이구요.

 

 

부끄럽지만

쇼핑몰에서 피팅알바를 하고 있는 배우학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며칠전 홍대에서

새로 생긴 까페앞에서 촬영을 하다가,

 

우연히 맞은편 벽에서 담배를 쭈욱 피고 계신분이 있더라구요.

귀에 이어폰을 끼구 노래를 흥얼흥얼 거리면서요ㅋ

(근데 그 흥얼거림이 거의 보통사람들이 크게 노래를 부르는 수준)

 

주위 시선을 아랑곳 안하고 있길래

 

'되게 특이한 사람이다..'

 

하면서 촬영에 열중해 있는데..

옆에서 코디네이터 동생이 "헛 노브레인이네....." 하면서 얘기해주더라구요.

 

사실 전 시력이 그렇게 좋지않아

못 알아보고 있었답니다. ㅠ

 

아무튼ㅡ

 

순간~~!!

 

'우와~신기하다!! 오~~~~~~저사람이 오~~~~~~~~'

 

 

사실 제가..지방에서 올라온지 얼마안되서

연예인을 가끔 볼때마다 신기하더라구요 ㅠ

 

그래서 곁눈질로 살짝 구경 좀 하다가 차로 돌아왔습니다.

내심 아쉽더라구요.(노브레인도 맞은편에서 촬영하는 저를 곁눈질로 구경하더군요ㅋ)

 

그리고

 

다음 옷 촬영을 또 그 근처에서 하고 있는데

이게 왠걸~??

이번엔 옆에서 담배를 피며 앉아 있더라구요!!!

누구와 통화를 하면서요;;

 

서로 눈 싸움 좀 몇번 하다가

결국 촬영 끝나고 제가 다가가서 말했습니다.

 

 

"저기...팬인데요. 사진 한방만.....부탁드려도 될까요?"(굽신굽신)

 

"아 네. 저야 영광이죠.."(내심 기다린듯ㅋ)

 

"네 감사합니다 ...ㅠ"

 

이렇게 해서 같이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생긴거와는 틀리게 되게 호의적이시더라구요.

 

자~~~부끄러운 사진 공개입니다.ㅋ

 

 

 

이상 보잘것 없는 글이였구요ㅡㅋ

 

고냥 이런일도 추억이니 함께 공유해볼려고 올려봅니다.

 

재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같이 사진 찍어준 노브레인형 감사드립니다.

 

 

이번 반가운살인*  대박 나시길 바래요~~~~~~~~~~~~

 

 

 

 

 

 

 

 

 

추천수4
반대수0

세상에이런일이베스트

  1. 우리 언니 도와줘댓글0
  2. ..댓글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