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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본과 짜고 "조선"을 지배하다..

한일병탄(한일합병) 100주년 일본과 미국의 짜고치는 고스톱에 당한 대한국: 제1차한일협약, 가쓰라-태프트밀약,포츠머스조약, 을사늑약에서 일본뒤에서 미국의 후원과 지시 사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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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병탄이 되는 과정에서 고종 황제가 조선의 자주 독립정신을 배가하기 위하여 건국하신 대한국의 물리적 힘이 약했고, 송병준, 이용구가 일제 돈을 쳐먹구 운영한 일진회와 같은 민족 배반 세력의 움직임도 큰 기여를 하였지만, 사실상 우리 대한국을 먹겠다는 외래 세력이 있었기 때문에 한일병탄(한일병합)이 성립된 것이다. 그 외세 세력은 바로 일본과 미국이었다.

일본뒤에 미국의 적극적인 가담과 후원이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어찌 보면 거의 지시에 가까웠다. 즉 이것을 한국을 지배하라는 미국의 계획을 일본이 실행한 것에 가깝다. 실증적 예를 들면, 병탄 6년 전인 1904년 8월에 있었던 제1차 한일협약으로 일제의 고문정치가 시작되었던 바,,,

대한국의 재정고문에 일본인 메카다 다네타로가, 외교고문에 미국인 스티븐스가 자리를 차지했다. 

이것은 어찌 일본인도 아닌 미국인이 외교 고문에 들어왔는가 했더니,,,이게 스티븐스는 전 세계 언론을 대상으로 '한국은 일본의 축복속에 발전한다'는 둥 지금 일본이 하는 망언은 어린애 장난도 안되는 그러한 기자회견을 지속적으로 하구 댕겼다. 그리하여 장인환, 전명운 의사가 처단을 하기는 했지만,,,이것은 미국 정부의 후원과 지시가 없었다면 이러한 처사가 일어날 수 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제1차 한일협약 체결을 하고 약 1년이 지난 시점인,,,

 

                   1905년 7월 29일 가쓰라 태프트 밀약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 밀약은 말그대로 비밀협약으로 1924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데넷 교수가 루즈벨트 대통령의 서한집에서 발견함으로써 세상에 공개된 것이다.

   이 밀약의 내용은,,,

   미국은 일본의 한국 지배를 승인하고, 일본은 미국 지배하의 필리핀을 건드리지 않겠다는 상호 양해 각서인 것이다. 

  이 땅은 내 것이닌깐 니 땅 건드리지 않을 테니 내 땅 건드리지 마라는 강대국 간의 국가적 이익 보호 카르텔의 전형적인 본보기 인 것이다. 이것도 모르고,,,한국의 많은 독립 운동가들은 미국으로 건너가 민족의 독립을 위한 외교 활동을 한다고 했으니,,,어찌 정말 애석하기 그지 없던가...

또한,,,같은해 1905년 9월 5일 미국이 러일 전쟁을 중재하며 체결된 포츠머스 조약...어찌 저 태평양 건너의 러시아와 일본이 전쟁을 하고 일본이 대승을 거두고 있는데,,,전쟁도 끝나기전 미국의 중재로 일본은 쪼로록 미국까지 들어가 러시아와 조약을 체결한단 말인가??? 

  이 포츠머스 조약은 100년 전 뤼순감옥에서 장렬히 서거하신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에서도 호되게 질책 받았던 조약인 것이다. 

  이 포츠머스 조약에도 한국의 지배권을 일본이 갖는 것을 러시아가 인정한다는 내용이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대한국은 세계 평화를 위하여 일본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아주 어이없는 조약이 포츠머스 조약인 것이다.

   그리고 포츠머스 조약을 주도한 시어도어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은 노벨평화상까지 거머쥐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제1차 한일협약의 외교고문 스티븐스의 활약, 가쓰라-태프트 밀약, 포츠머스 조약의 미일 공조는 정말로 환상의 호흡이었던 것이다. 미국의 환상적인 어시스트에 이어 일본이 만든 해트트릭인 것이다. 거기에 마지막 피날레로써,,,

   을사늑약(1905.11.17)을 통하여 미국과 일본이 만든 화려한 공조 플레이는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까지 대단했던 것이다.

   외교권을 박탈하고 통감부를 설치하여 사실상 대한국을 식민지화하고 지배하기 위하여 강압적으로 체결한 조약인 을사늑약을 제일 먼저 지지하고 주한 미국 공사관(대사관)을 영사관으로 격을 낮추어 을사조약의 정당성에 반심반의했던 다른 나라들의 찬성과 동참을 이끌어 냈던 것이다.

   어찌 한 나라가 자발적으로 외교권을 다른 나라에 넘겨줄 수 있었겠는가 그것을 다른 나라 대사관들이 믿지 못하자 미국 대사관에서 제일 먼저 움직인 것이다. 그리고 국제적인 호응을 창출한 것이다. 이것이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리하여 대한국은 일본과 미국의 짜고 치는 고스톱판에서 식민지가 되었고, 그것이 신탁통치로 이어져 남북한이 갈라진채 친소 정부, 친미 정부가 들어서고, 625전쟁이 일어나고 유엔국이 참전하여 신나게 우리 한민족이 살고 있는 한반도에 폭탄을 퍼부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공산체제와 자본주의체제가 극한의 대립을 하며 한민족을 갈기 갈기 찟어놨던 것이다.

  올해는 한일병탄 100주년, 625동란 60주년이 되는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안되는 해이다. 물질을 차리는게 아니라,,,정신을 차려야 하는 것이다. 똑바로 말이다.

 

단기 4343년(서기 2010년) 2월 2일

 대한민국 국민 안영택 씀.

[출처] 한일병탄(한일합병) 100주년 일본과 미국의 짜고치는 고스톱에 당한 대한국: 제1차한일협약,가쓰라-태프트밀약,포츠머스조약,을사늑약에서 일본뒤에서 미국의 후원과 지시 사항 들 (숨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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