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에 근원은 여성부 자체가아니지요?
여성부에 근원은 여성기독교연맹이 근원입니다.
더블어 김활란이 여성기독교연맹에 회장이란것..
더블어 김활란은 여성정치인이기도 했습니다 더욱정확하게 말하자면 여성장관이었죠..
어느덧 여성부라는 정치적 기관이 지금껏 왔습니다.초기에 타이틀이었던 남녀평등이란 거창한 슬로건을 내고 ..여성부라는 기관을 만들었습니다.
초기에 여성부에선 남녀평등(여남평등이건 간에)하려고 노력했다고하지요..
그리고나서 두세력간에 다툼에결과로 지금에 이화커넥션에서 승리를 했고 지금에 모습이 되었습니다.
동양권에선 여성에 권력이 대단했다는것을 아시는 분이 몇분이나 계실지 모르겠군요.
동양권에선 여성에 권력을 주었기도 했었다는건아십니까?
남편이 권력자면 여성(아내)또한 그에 비슷한 권력이 자동적으로 쥐여졌다고 합니다.
예를들면 현대시대로 말하자면 남성이 경찰청장이라면 아내또한 그에 비슷한 권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어느 뉴스에 여성마피아가 보도되었는듯 싶네요..
여성마피아가 일반 남성마피아에 다른점이란..기존에 여성관처럼
남성은 행동대장으로 하고 여성스스로는 뒤에서 두목으로써 했다는것이더군요.
이러한것이 서양에 조직에서도 보였는데..과연 동양에선 어떨까요?
동서양적으로 공통적으로 발생된 여성형권력이 있었습니다.그것을 소위 침실행정이란 권력이죠.
이 권력에 모습도 그와같습니다.뒤에서 남편을 조정하는것이죠.
이런권력형에 대해 아시는 분이 많지않을듯 싶네요..
즉 자신은 피를 안묻히고 남성에게 피를 묻히게 하는것이죠..
사실상 우리가 아는 남성우월주의라는 것들도 보자면 그그원도 그러한 맥락에서 여성들이 조장했다는것이 서구식사회과학적으로 밝혀졌는듯 싶네요..
단일민족론 민족주의..민족주의라는것은 둘째치더라도 과연..
인류학적으로나 생물학적으로나 유전학적으로라도 ..
완벽한 단일민족이란것이 존재했을까요?
우리가 소위 잡종이니 순종이니 하지만 과연 그러한 분류라는것이 합당할까요?
문명화라는것은 또어떻구요??
단일민족이란것이 먼저 완벽하게 가능하기위해선..인류사에선
씨족외결혼제도가 아니라 씨족내 결혼제도가 일반화되어야 단일민족이란것이 가능합니다.하지만 대다수에 국가에선 씨족내결혼은 엄격히 법적처벌을 감수해야하는듯 하지요.씨족내결혼 즉 근친결혼입니다.인류가 유전학적으로 유전자돌연변이가 발생할수있다고 법적으로 막았던 근친혼을 의미합니다.
결국 인류사회에서 근친혼이란것이 법적으로(한국만하더라도 7촌까지는 허용이라고 해도)대부분은 씨족외결혼을 하는게 정석입니다.당연히
단일민족이란개념은 우리나라에서도 불가능한것이지요..결국 섞이는 것일테니까요..
다른씨족끼리 말입니다.
더욱이 씨족내결혼보다 씨족외 결혼으로 발전된 유전자를 가지기 쉽다는것도 있습니다.그런의미로 완벽한 단일민족이란 개념은 이미 밝혀졌듯이 완벽한 곳은 없다고 하겠지요..
사실상 우리나라에 역사적으로 보자면..굳이 단일민족이란 개념을 논하자면..
한국에 남성은 한국에 여성이아닌(지금에 분류체제로 보자면)이북여성과만으로 해야 단일민족에 가까울수있겠지요..고조선시대부터내려온 유전자가 오리혀 이북여성이 더 가깝기때문입니다.(이북여성이 안된다면 세터민여성-이북여성이니 세터민여성과만에 결혼을 해야 한국사회는 단일민족이란 개념을 할수가 있겠지요?)
남성우월주의사회를 여성들이 조장하면서 노렸던것은 뭘까요?
스타크래프트게임을 전략적으로 보자면 초기에 svc를 많이 만드는것이 승리에 조건에 더부합될확률이 높듯이..국가에선 그러한 사회를 조장하므로써 남성들이 스스로 나서게끔했던 것을 노렸던 것이아니였을지 생각이 드는군요.
생물학적으론 남성은 사춘기이후에 근육계가 발달하며..
여성은 마찬가지로 사춘기이후부터 정신적인 측면(즉 생물학적으로보자면 내분비학적인)발달을 하게됩니다.이점은 무시할수없지요..
이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컴퓨터적으로 표현하자면..
남성은 하드웨어부터 발달하며..여성은 소프트웨어부터 발달한다는 뜻입니다.
인류에 역사이래 여성은 남성에 의식에 모든것에 맞추어 행동이 변하고 의식또한 변한다고 어느 과학잡지글을 본적이 있네요.
미인관이란 것 또는 다이어트열풍 ..그런것들을 여성들이 죽음을 불사하며 맞추려는 이유는 뭘까요?? 당연합니다 남성에 시각과 의식에 부합되어 다른여성보다 자신을 선택하게끔 하기위해서입니다.
천부적으로 여성은 결혼(제도)후에 여러가지 사회적 권리가 생긴다고 합니다.
자식교육권이란 권리부터 사회적인 세세한 권리까지도..
남성에게 유일한 권리는 결혼선택권이란 권리뿐입니다.
결혼이란 제도는 유교적인 그대로 지금도 그결혼제도 그것입니다.
결혼제도 봉권주의시대때 생성되어 현대시대에도 그대로 적용되고있는 실정이죠..
봉권주의시대때앤 시집살이제도나 그런것들이 그당시엔 필요에 의해 생긴제도이듯이
결혼제도또한 그시대에 맞게끔 발생되었겠지요?
지금에 현대시대에도 이그대로에 결혼제도를 유지한다는건 ??맞지않은듯 싶습니다.
사실상 우리가 서구에 현재에 결혼풍습적인 것인 부부별산제라는것 또한 우리나라가 그 근원같더군요.조선시대여인 어떻게 살았나 라는 동영상을 보시면 여성은 여성대로 남성은 남성대로 자신만에 공간 재산 그런것을 인정해준 듯 생각되더군요.
페미니즘이라는 것 이것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본다면..역사이래로 대다수에 여성은 위와같이 남성뒤에서 남성을조정하는 쪽으로 발달해왔습니다.
그러나 극소수는 항상(동서양적으로 마찬가지로)그러한 신데렐라콤플렉스?를 스스로 깨부시고 남성들과 동등하게 생각하고 여성이란 이미지를 스스로 버리고 그런삶을 선택했던 여성들또한 존재했었지요.
동양권에 전통적 여성관에선 이러한(극소수측에여성)을 여장부라며 존칭하며 사회적으로도 인정해주는 그런 사회였었지요..
하지만 서양에선 달랄습니다 서구식 전통적 여성관에선 여성이란 존재는 항상 남성에 부속품 또는 재산개념일뿐 인간이란 생각을 하지않는것이 서구식 전통적 여성관이었지요..
이러한 것이 소위 페미니즘이란 새로운 사회적 변화나 개념이 필요했을겁니다.
그러는 사이에 대다수에 여성들이 그러한 페미니즘이라는 사상을 자신들에 또다른 아이템쯤으로 활용하기에 이르고..그것이 소위 제 분류상 익스펜션페미니즘 이라는 분로에 자칭 페미니스트 라고 자축하는 여성들이 탄생하기에이른듯 싶습니다.
그리고 서구에선 이러한 페미니즘적인 사상적 버그로인해 새로운 페미니즘 동향이 생기기에이르지요 일종에 사상적 업그레이드버전이 나온것입니다.
이름하여 피메일리즘이라는 약칭 상생에 페미니즘이란것이 그것인듯 하더군요.
여성에겐 심리학적으로 신데렐라콤플렉스라는 심리성향이 있다고 합니다.이것을 명명한 분이 여성심리학자분이시죠(이름은 기억이안나네요)
동양에선 옛부터 여성에게 특별히 잘해줘봐야 아무의미없다던 ..
소싯적에 저도 지금에 페미니즘성향을 가진 남성이었습니다.
그때는 시집살이제도 ..또는 결혼제도를 생각하며..
여성에 고생길이 널렸구나 라고 생각햇던 때도 있엇지요 ㅡㅡ!
주절주절 글이 되버린듯 합니다만..
불교에 사상중에 인과응보라던가요??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있다..
그런사상입니다만 어떤의미에선 이사상처럼..
세상에 이면에 그~근원들을 투루스토리를 알면(동양식표현 야사:알려지지않은 역사)
또는 그러게 알아야 진정한 역사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되네요.
개인적으론 나자렛님을 영적스승으로써 존경하는 1인으로써(그렇다고 크리스천은 아닙니다.저는 종교적인 무엇에 규정 그런것을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
나자렛님에 이런말씀이 생각나는군요..세상에대해 경계하라라는 말씀..
이런류에 말씀은 아마 나자렛님외에도 많은 영적스승님들이 하신말씀일겁니다.
역사이래로 국가라는 곳 세상이란곳은 항상 착취를 하고 고통을 받게 하는 그런곳이었는듯 싶네요.완벽한 국가란것이 존재할까요? 또한 완벽한 국가적 운영체제 또한 존재할까요?
윈도우 운영체제가 쓰기는 편하지만 버그와 온갖 보안상취약점이 많듯이..^^
국가라는것 또는 근원적으론 인간이 창조한것들중에..
퍼팩트한것은 없겠지요..그런의미에서도 새로운 새로운것 진보적인..때론 보수적인..
결국은 고타마님에 말씀인 중도라는 것..
그것을적절히 유지하는것이 가장킹왕짱 우왕굿 방법같네요^^
사상이란것도 결국 인간이 창조한 것들중에 하나일뿐이니까요..
세상이 변화하면 또는 근원적인 변혁을 맞으면..
사상이란것도 또는 국가적 운영체제들도 변화를 맞겠지요..
지금은 자본주의라는 사상이 대다수에 국가적운영체제로 하고있는듯 하지만..
이 자본주의 자체도 여러학자분들에 말씀처럼 버그투성이지요..
인류가 진정으로 진보하고 모두모두 진정을로 민족이란 개념을 넘어..
국가라는 개념을넘어..모든 분류를 뛰어넘어..
서로서로 잘먹고 잘살고 ..의식주 걱정없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급 생각이 드네요.^^
인간도 결국은 생명유지하기위해선 먹어야 하는존재인데..(생물학적존재로써에 인간)
더더욱 진보해서 같은 인간끼리외에도 동물 식물 모든 자연까지 두루
잘먹고 잘살고 의식주 걱정없이 해결되고 ..저만에 꿈을 적어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