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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첫 날밤 챙겨줘야 할 list

춥다규 |2010.04.14 08:09
조회 8,827 |추천 0

고대하고 고대하던, 결혼식이 끝나고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는 신혼여행을 떠나죠? 모두들 신혼여행에 가장 필요한 물건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섹~쉬한 란제리? 달콤~한 와인? 땡땡땡!!
모두들 틀렸습니다~
물론, 위의 것들도 꼭! 필요한 것들이지요~

그렇지만, 생각지 못 했던 의외의 복병들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잠시후에~>_<
의외로, 안 챙겨 가서 꽤 불편한 것들이 있다고 해요.

자, 그럼 여기서 신혼여행에 챙겨가야 할 소소한 필수품이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볼까요~?
3위는,
바로바로, RUSH 버블 목욕제입니다~~

아무래도 버블 목욕제는 많이 생각을 못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지 않기 때문에, 하지만! 하지만!! 생각보다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한답니다.
일단 신혼 여행은 굉장히~ 굉~장히 피곤하다고 해요.
그래서 버블 목욕제가 피로회복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호텔에 구비되어 있는 버블은.. 좀.. 그렇잖아요?

저렴하고 내 몸에 안 맞고, 그래서 ‘아 챙겨갈 걸..’하고 가장 후회를 많이 하는 제품 중 하나랍니다~ 풍성한 거품 속에 내 몸을 맡기며 하루의 피로를 싸악~ 풀면,

와 그 때부터 그 곳은 천국이라고 하시더라구요~ㅎㅎ

 


2위는,
바로 비타민 음료! 비타파워입니다~

 

 

정말 의외죠? ‘아니, 비타민음료가 왜~?’ 하실 지 모르겠지만,

제일 먼저 말씀 드렸다시피 신혼여행 첫날 밤은 굉~~~장히 피곤하다고 합니다.
호텔 도착 후 바로 잠을 자나요~? 아니잖아요.

들뜬 마음으로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돌아도 다니고, 맛난 것도 먹고.

그런데, 몸이 피곤해서 서로에게 짜증을 내는 일도 간간히 발생한다고 하니, 가장 행복해야 할 순간에 짜증이라뇨 Oh No~ 이건 말도 안되죠.
피곤을 느낄 때 한 병씩 마시면, 피곤이 사르르~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정말 놀랍죠~?

 

 

자, 그럼 마지막 대망의 1위는?
우리들의 국민 소화제 바로 까스활명수~~ 입니다.

 

놀라셨나요? 정말 의외죠?
하지만, 은근히 꼭 필요한, 물건이랍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신혼여행가서 호텔음식만 먹는 것이 아니잖아요?
여기저기 명소도 돌아다니고~ 맛난 음식도 먹고~

그러다가, 에휴 늘 먹던 음식이 아닌, 생소한 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체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합니다.
그럴 때, 호텔이 아니라면? 약국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그 약이 정말 제대로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물론, 사람이 먹는 약이 몸에 나쁠 리야 있겠냐 만은 사람 일은 모르는 거잖아요~?
내가 체할 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안 그래요~?ㅎㅎ
국민 소화제!! 부채표 까스활명수 한 병을 꺼내 마시면 샤르르~  만사OK랍니다.

 

 

자, 어떠신가요
정말 생각지도 못 했던 물건들이지 않으세요?
상견례부터, 결혼식.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혼여행까지 정말 정신 없이 흘러간다고 해요.
너무 바빠서 챙길 겨를이 없으실 수도 있겠지만, 기분 좋~은 신혼여행을 위해서 사소하지만 꼭 필요한 것들을 챙겨간다면 더 기분 좋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결혼을 하게 되실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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