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술주정이 심한 편입니다,. 그리고 살다가 느낀거지만,. 아주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성향이 강하구요.. 상황이 어떠하던가에, 자기가 하고 싶은건 해야 하고,,먹고 싶은건 해야 하는 성미구요, 여기서 먹고 싶은거란건, 술을 말합니다,.어제도 술이 좀 됏더군요, 전자제품 같은걸 좋아해서,, 전 잘알지도 못하는 그런 용품들도 집에 꽤 있구요, . 집에 와서 한참 실갱이를 벌리다가, 제발 좀 자라고 하니 절대 안잔다 더군요, 그때가 시간이 12시가 다돼가던 시간이엇구요, 반드이 오늘 지금 그 전자제품을 테스트를 해야 한다더군요,근데 왠만하면 하게 내비두겟지만,그 제품이 소음이 심함니다, 그 소리를 듣고 잠을 어떠케 자나요,, 그게 발단이 돼어 아주 소란스럽게 싸웠습니다, 경찰이 왔다 갓다 할 정도니까요,,전 정말 남편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걸 꼭 지금 해야 하는건지, 내일도 시간이 충분히 있는데(남편은 평일이 휴뮤)내일 하면 돼는거 아닌건지,.그러면서 저보고 이해를 못한다고 돌대가리라더군요,. 저도 직장인이라, 집에 오면 집안일 하고 애들 돌보고, 얼릉 씻고 잠자리에 눕는게 저의 하루중 유일한 낙인데, 이사람 술먹은 날은 하루 날밤을 꼬박 새워야 합니다, 애들도 마찬가지구요,..글로써 상황을 일일이 설명 하긴 힘들고,, 술버릇이 젤 문제인건 압니다만,, 이런 남편 어케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