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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연기 모두 완벽한 스타들의 좋은예!!!

루루랄라라 |2010.04.14 15:57
조회 2,155 |추천 0

요즘 국내, 해외를 비롯해서 많은 스타들이

가수,배우,MC 등 한 가지에만 머물지 않고 여러가지 직업을 함께 갖곤 하는데요.

 

그냥 노래나 해라, 또는 그냥 연기나 해라는 소리를 들으며

실패하는 나쁜예의 연예인들도 있지만, 그래도 그 중에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 성공한 스타들도 존재하죠.

 

노래와 연기, 겸업(?)에 성공한 스타들의 좋은예를 모아봤습니다.

 


국내 남자 스타의 좋은 예 < '비' 정지훈>

 

 

국내에서 이미 가수로서의 가창력과 배우로서의  연기력을 인정 받은 비.

헐리우드 첫 작품이었던 <스피드 레이서>를 시작으로

워쇼스키 형제와 인연을 맺어 최근 < 닌자 어쌔씬>까지 출연하였죠.

  

 

<닌자 어쌔씬> 촬영을 위해서 무려 8개월 동안 다이어트를 했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앨범 내면서 또 다시 혹독하게 감량했다고 하네요. ㅜㅜ

( 저 완벽한 식스팩과 변태 웨이브 은근 중독성 있다고!!)

 

 

  

이번에 김연아와 함께 미국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후보에 들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단 생각 밖에 안드네요.

세계적으로 노래와 연기실력 모두 인정 받은 배우이면서
자리 관리 또한  정말 잘하는 배우 이기도 한 것 같아요. ^.^

 

 


국내 여자 스타의 좋은 예 <엄정화>

 

 

얼마전에 엄정화가 벌써 42살이라는 소리에 정말 깜놀했었는데요. 

여전히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모두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국내 대표 여배우죠.

 

진짜  그녀가 대단한 이유는 국내에서 가수와 배우를 성공적으로

겸업해온 최초의 사례라는거ㅋ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에 가야한다>라는 영화로 데뷔하여,
영화 OST로 불렀던 <눈동자>로 가수에 데뷔하였는데요.

 

그 동안 가수로서는 <배반의 장미><포이즌><몰라><디스코> 등등
히트곡도 많았고, 그 외에도 <싱글즈>,<결혼은 미친 짓이다>,<홍반장>,<해운대>

최근 <베스트 셀러>까지 수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었죠.

정말 하나같이 맡았던 역할들도 다양하고 그 만큼 소화도 잘 시켜온거 같아요.

 


해외 남자 스타의 좋은 예 <윌 스미스 >

 

 


여름이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와 함께 주가를 올리는 배우, 윌 스미스.
랩퍼 출신 배우로 출연하는 영화마다 대 히트를 기록하고 있죠.

 

88년과 91년에 그래미상 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최고의 랩퍼로 인정받고,

95년 <나쁜 녀석들>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연기에 대한 호평도 듣게 되어 주목 받기 시작했죠.

 

 
<인디펜던스 데이>,<맨인 블랙>등도 연이어 흥행하면서
3년 연속 여름 시즌 흥행을 성공시킨 배우로 자리잡게 되죠.
그의 재능은 연기,음악 등 다양한데 MIT에서 장학금 제의를 받을 정도로  재원이기도 하다네요.

 

 

해외 여자 스타의 좋은 예 <비욘세>

 

 

헐리우드 최고의 여가수 겸 배우인 비욘세.

다이애나 로스의 슈프림스를 테마로 해서 만든 음악 영화<드림걸즈>에서

실제로 전설의 흑인 여가수 '다이애나 로스'를 연기했죠.

전 영화의 80%가 노래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진정 비욘세를 위한

영화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비욘세는 이 영화를 위해 20파운드의 체중을 줄이기도 했었는데요.

오스카상 8개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영화로  음향상에서는

<Listen>이 그렇게 인기를 얻었음에도 불구 아이러니컬 하게도 비욘세가 아니라

제니퍼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긴 했지만 그래도 <드림걸즈>를 통하여
비욘세도 진정 가수와 연기로서 인정을 받기 시작했죠. ^^


 

헐리우드 여자 스타의 좋은 예 < 제니퍼 로페즈>

 

 

세계에서 엉덩이가 가장 예쁜 배우, 제니퍼 로페즈.

그녀의 엉덩이는 무려 1조원이 넘는다죠. ㅋㅋㅋ

여자가 봐도 참 핫- 하네요.

 

 

암튼, 제니퍼 로페즈도 영화배우, 가수, 의류 디자이너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 행복한 결혼생활도 누리고 있죠.

 정말 파워 우먼인거 같아요!

 

 미국에서는 애칭 제이 로 (J LO)라고 불리며,

피플지 선정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들기도 했고,
왓카지노 선정 '가장 섹시한 여성' 4위에도 뽑히기도 했었습니다.

 

 

새 앨범 발매에 이어 이번에 또 새 로맨틱 코미디 <플랜 B>에도
출연한다고 하니 정말 제니퍼 로페즈의 열정적인 에너지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여자로서의 유통기한은 점점 가까워지지만 여전히 혼자이자
더 늦게 전에 엄마가 되고 싶어 인공수정으로 임신을 시도하는
철두철미한 계획녀 '조이'라는 역할을 맡았다고 하는데요.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보는 거 같아 더 반갑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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