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달건이
성별 : 수컷
달건이 처음에 왔을때 생후 30일
이때도 이렇게 물어뜯는 버릇이...ㅋㅋ
잠만 자던 녀석이...
여전히 잠만 자네요...ㅋㅋㅋ
아직까지도 잔답니다...ㅋㅋ
쪼꼼씩...쪼꼼씩...자라더니...
90일쯤 됐을때...요만큼 자랐답니다..^^
요사진은 보너스...달건이 데꼬 집에 가기 위해...
그냥 차에 태우면 운전을 못한답니다...숨쉴 구멍 하나 만들어줬더니
저렇게 얼굴 내밀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ㅋㅋㅋㅋㅋ
우리 달건이 헤드라인에 오르게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__)
제가 대신 달건이에게 축하인사 건넸답니다...ㅎㅎㅎ
이시간 우리 달건이는 늘어지게 구석에 쳐박혀 주무시고(?ㅋㅋ) 있네요..ㅋ
인증샷 올려드릴게요...
10.4.19 월욜 현재...
우리 달건이 인기가 대단한데요?? ㅎㅎㅋ
다시 한번 고개숙여 느무느무 감사드립니당...(^^)(__)
오널 달건이 4차 예방 접종 하고 왔답니다....
아쉬운 팬(?) 분들을 위해서 달건이 사진 몇장 더 추가해드릴게요...^^*
↑ 위 두 사진은 달건이 생후 40여일때쯤 강아지 재우는 방법
해보다 진짜 잠든 사진ㅋ (근거는 없음..ㅋㅋㅋ)
↑ 위 5장의 사진은 책상 옆 임시 쓰레기통(참고로 종이뿐이었음..^^;)에서
놀더니 어느 순간 잠들어 버린 모습...Z z z z
↑ 요건 우리 달건이 헤드라인 올랐을때 기념으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