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돌보아야 할 대한민국의 민주경찰이 정말 이렇게 타락하고 불량한 악당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저의 억울함을 어디다 호소할 길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리오니 이 억울함을 꼭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신체적 장애인으로 가진것은 없지만 어머니와 아내 그리고 아이 둘과 같이 장사해가며 근근히 먹고 사는 가장입니다. 저는 요리사로서 10년가까이 다른 사람의 밑에서 일하다가 열심히 모은돈으로 가게를 차리게 되었고 차린지 한달 가까이 된 시점에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