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돌아가기에는

우린 서로 칼과 총을 너무 겨누었으니

대가리가 빠깨지지 않은이상

인연이라고 하기도 어렵고

화촉을 두르기도 어렵겠지

 

또한 ..무리수들이 눈 크게뜨고 방해작전을 하니

이제는 너보다

내가..더 그물망에 오른거 같더라.

 

공원에서 공차기했는데 그걸 보고 간건지..

공찬 모습을 비유해서 소설을 쓰는데

그런 모습을 왜 담았을까?

 

일상의 소스한 행복을 누리는.모습이 부러웠나

아니면 운동하는 모습을 닮았나

 

내가 축구선수도 아니고 말이야.

참.기막히더라고.

 

왜 그런 모습을 담고.이야기를 하는지

그게 가쉽거리가 되는지.

 

다른 이성을 만난 너도...그냥 쉬쉬거리고.

민페 끼치지말라고 하던데

 

왜 난.이런것들이.가쉽거리가 되지.

축구 하고싶었나보다.

생각할려고

기막히지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