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길 지하철 7호선에서 만난 여인입니다.
'청담'역에서 가방 툭툭 털어내고 유유히 내리시더이다.
누가봐도 당황스럽고 인상 쓸법한 상황. 저거 소리 나는거 아시져? ㅡㅡ;
잠깐한것도 아니고 내리기전까지 내내 손질하고계시더군요.
혹 저 여인 지인들 보시거든 이러고 다니지 말라고 타일러주셔요. PLZ.....
같은 여자로써 부끄러웠습니다. 서로 불쾌해질까 보면서 아무말도 못했네요...
이러지맙시다...
오늘 출근길 지하철 7호선에서 만난 여인입니다.
'청담'역에서 가방 툭툭 털어내고 유유히 내리시더이다.
누가봐도 당황스럽고 인상 쓸법한 상황. 저거 소리 나는거 아시져? ㅡㅡ;
잠깐한것도 아니고 내리기전까지 내내 손질하고계시더군요.
혹 저 여인 지인들 보시거든 이러고 다니지 말라고 타일러주셔요. PLZ.....
같은 여자로써 부끄러웠습니다. 서로 불쾌해질까 보면서 아무말도 못했네요...
이러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