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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급해서 생긴 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줌싸개녀 |2010.04.16 09:09
조회 51,367 |추천 20

톡 후기는 밑에 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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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안녕

톡을 매일 챙겨보는 91년생 여자 해외유학생입니다

톡은 읽기만 했지 써보기는 처음이네요ㅋㅋㅋㅋ

얘기가 좀 더러우니 뭐 먹으면서 보시는분들은 다 먹으시고 나중에 클릭해주세요ㅋㅋ

편의상 ~음, ~임 이렇게 쓸게요~~이해해주세요~~ㅋㅋ

추천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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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알피|2010.04.19 08:21
어릴떄 하교길에 쉬야나 응가가 마려울떄면 항상 고비는 집열쇠구멍에 열쇠를 넣는순간 찾아온다 고지가 바로앞인대 나오려고드는 쉬야와 응가들 진짜 현관문 앞이 항상 제일 고비다. ------------------------------------------ 리플보고 떠올랏는데 2차고비는 지퍼내릴때였습니다. 성질급한 쉬야님들은 지퍼가 내려가려는 순간에 세상구경을 나와서 나를 당혹시키곤하죠. 아 관리능력이 좋아진건가 요즘은 예전처럼 급하거나 한적이 별로없네요. 심심하신분들 웃긴거보러오세요~ㅋ http://www.cyworld.com/dyghdldy
베플교대3공익|2010.04.19 08:20
이거보니까 생각나네.. 3월 27일 오후 3시에 교대 3호선 여자화장실 앞쪽 7번째 칸 변기통에다가 생리대 구겨서 물 내린 려성분.. 덕분에 물 역류해서 더러운꼴 잘 봤습니다.. CCTV에 허둥지둥 나오시는 모습 아주 잘 보았고 목격자 진술도 확보했습니다.. 다른거 다 필요없습니다..역무실에 들러서 사과하고 가주십시오.. 내 25년 평생에 여자 똥 치운 경험은 서프라이즈했습니다..
베플정대만|2010.04.19 12:38
화장실이 가고싶은데..현관문앞에서 제일 고비라고 했는데... 서울대학병원 생물학과 김민석교수팀과 심리학과 이철형교수팀이 공동연구한 결과, 사람이 편안하게 용변을 볼 수 있는장소가 자기집 화장실이기 때문에, 그 기대심리와 급하다는 조급함, 그리고 조만간 도착할 수 있다는 안도감이 복합작용되면서 뇌에서 긴장을 풀리게 하는 호르몬을 분비한다고 합니다. 호르몬이 분비되면 항문을 굳건히 닫아두고 있던 괄약근(똥꼬근육)의 팽팽함이 약해지긴...뭐가 약해지냐..... 아~ 점심먹었더니 졸린다...퇴근시간아 빨리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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