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호주 정보 총정리(생활비,영어공부,교통,할인,농장,일자리등등)

출국전 준비사항
1. 편안한 옷(츄리닝, 청바지,운동화, 면티,겉옷,남방, 잠바(겨울
철것으로 하나,양말 많이,
2. 자기 몸에 필요한 약(충분히...):감기약,소화제,파스,마이싱,바
르는 연고,무좀이
있다면.....흐흐흐흐(전 하나도 안가지고 왔어요..)
3. 필름 ,카메라 건전지(많이 사올수록 돈을 버는 것이라 생각하면
됨)
4. 속옷(많이....새로 사오지 마시고 입던거 가지고와요...)
5. 치약 비누는 단기간 쓸것만(조금만 가지고 오세요,여기 다 팔아
요)
6. 드라이기?(콘센트만 따로 팔기도 해요...한국슈퍼에서..)
7. 워커맨,충전기 (건전지 넣는것으로)
8. 화장품(남자, 여자 모두): 로션은 많을수록 좋음.만약 싫다면
여기서 존슨베이비
사용하시면 됩니다.팔아요..싸게
9. 자명종시계(알람 가능한것)
10. 카메라
11. 선크림
12. 선글라스
13. 가방(여행용하나, 베낭하나(사실 베낭큰게 편함)
14. 수건, 면도기, 때밀이 타월(여기 안팔음)
15. 간단하게 볼수 있는(휴대용)영어 회화책.
16. 전자사전 혹은 그냥 사전
17. 필기도구및 관련 부품들..(일기장 포함)
18. 돈
19. 여권 복사본 5장이상. 이력서(디스켓으로 가져오면 좋음) 2-3

20. 자기소개서(영문, 한글) 3-4부
21. 담배(피던 안피던 관계없이..안피는 사람은 선물용으로 사용하
면됨)
22. 개인 밥그릇,수저 1set(알아서 하세요..전 안가지고 왔음.)
23. 향수, 거울(여인들..)
24. 기본적인 인터넷 사용법 숙지하고올것, 컴맹 면하고 올것
25. 수영복, 물안경, 벌레물리지 않게 몸에 뿌리는 약
26. 모자(야구모자, 여자는 테두리가 좀 있는 모자) 스케이트 모자
가져오면 혼남
27. 손톱깍기, 귀후비개,면봉(무게가 안나가니까리...)
28. 휴대용 휴지(한국서 주유소에서 공짜로 주는 것들..모아서 오
세요)
29. 손수건(사람에 따라서...)
30. 슬리퍼, 샌달
31. 세미 정장한벌 및 그에 맞는 구두
32. 무스 1개정도(여기에서 구할수 있음)
33. 반바지, 가을잠바
34. 소주(가까운 슈퍼에서 피티소주)
35. 안경맨,걸은 안경여유있게, 콘텍트렌즈 여유있게 여벌을 가져
와야함(여긴 비쌈)
36. 용석이 홈페이지 가입.(가입했으니까 이걸 읽었겠죠...?)
37. 인터넷 메일 구좌 개설(한국과 연락할곳)-사용 요령 숙지 (저
도 이건 몰라요..)
38. 여권용 사진 10매
39. 국제 학생증(가능한 사람만)
40. 신용카드(가능한 사람만)
41. 빽빽커 카드나, 유스호스텔 카드같은것...
42. 휴대용 애인 혹은 부모,가족 사진
43. 편지지및 편지봉투
44. 컴에 관심있는 분은 각종 컴 프로그램 압축해서 마스터 디스켓
을 만들어 오면 유사시에 도움이 됨
45. 국제 운전 면허증
46. 각종 자격증이 있다면 가져올것(영문으로 가져오면 더 좋고)
47. 쌕(평상시 메고 다닐수 있는 편한 가방 같은것)
48. 한국의 각종 연락처(친구들 전화번호...같은것, 유사시 필요하
면 연락할수 있게끔
49. 노트북 있는 분은 가져와도 됨
50. 긍정적인 생각
▶<출국전 영어준비 마음>
호주에 오는 사람들의 대부분, 그러니까 비자의 목적과 상관없이
영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 영어 하나 때문에 학생비자,
워킹비자,관광비자를 받아서 호주로 오는 사람들이 많죠.

일단 호주로, 아니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서 영어권 나라로 공부를
하러 떠나려는 분들은 결심한 순간부터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십시
요. 보통 짧게는 2주부터 길게는 1년 동안 영어연수를 하게 됩니
다. 물론 정든 친구들과 친지들을 만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어차
피 영어를 공부하기로 결심했다면 떠나는 전날까지 열심히 공부를
하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떠나기 전 한달 동안
은 외국에 나간다고 여기저기에서 술자리를 마련하고, 환송회 등등
을 하느라 마음을 고쳐 잡고 공부를 하기는 쉽지 않죠. 물론 저도
마찬 가지였습니다. 하지만, 그런것들은 정말 중요하지 않습니다.
믿으세요!!! 여기에 와서부터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은 지금 당
장 버리세요.

보통 주당 200불이 넘는 학원비는 따지고 보면 한국에서 한달간의
학원비와 비슷합니다. 40주를 등록을 하셨다면 한국에서 40개월치
의 학원을 등록한 것과 같죠. 적어도 투자한 만큼은 뽑고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출발 전에 공부를 열심히 하고 유학을 떠나라는건 이곳에 도착하면
더 절실해 집니다. 준비를 하고 온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죠. 예를 들면 같은 4년제 대학을 다니고 이곳에 왔어도 어떤
사람들은 오자마자 advance로 가지만, 극히 일부분이기는 하지만
어떤 이들은 beginer부터 시작을 합니다.

위의 사항은 수 많은 사람들이 겪은 시행착오 입니다. 당신도 이런
시행착오를 하고 싶으십니까? 그럼 이제까지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셨듯이 여러분들도 남들처럼 한국에서 술먹고 흥청망청 지내고
오십시요. 하지만, 무언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들을 얻으려
거든 제 충고를 잊지 마세요.


<출국후 영어공부 종류>
1. 당신의 얼굴에 두꺼운 철판을 깐 사람이라면 --- 제가 아는 친
구중에 이런 친구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주 많이 다니는 장소에
서 영어로 된 책을 읽는 겁니다. 어렵지 않은 걸로... 자신의 수준
보다 아주 약간 어려운 것으로... 그러다가 모르는 단어나 문장이
나오면 한번의 망설임 없이 지나가는 호주인을 붙잡습니다. 그리고
서 물어봅니다. What does it mean?...^^ 그렇게 설명을 받고 이해
가 가지 않으면 다시 다른 사람을 붙잡고 같은 방법으로 물어봅니
다. 이해가 갈때까지...
지금 그 친구는 정말 영어를 잘 말합니다. 다른 한국 사람에 비해
서 훨씬 많은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고 있죠. 제 경험에 의하면 부
끄러움을 덜 타는 사람, 진취적이고 사교적인 사람들이 영어를 습
득하는 속도가 그렇지 못한 사람에 비해서 빠릅니다..

2. 튜터(tutor) --- 보통 시간당 15불에서 25불 정도 합니다. 튜터
는 자기가 얼마나 준비를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튜
터는 학교와 달라서 자신에게 모자라고 부족한 것을 보충하는 것인
데 본인이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배우기만 한다면
학교와 다를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비싸게 돈을 주고 튜터를 할 필
요는 없죠.
예를 들어서 writing가 부족하다면 하루에 한개씩 자신이 선택한
주제를 가지고 200~300 단어 정도로 써서 튜터에게 보여주는 겁니
다. 그런후에 교정을 받는 거죠. 적절한 어휘를 썼는지... 단어는
올바르게 썼는지... 등등을...

3. Tv Radio --- 이건 저의 경우를 들겠습니다. 저는 학교에 갔다
오면 집에서는 공부를 거의 안합니다. 대신 tv를 계속해서 봅니다.
뉴스, 만화, 드라마, 영화, 스포츠... 물론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들만 봅니다. 듣기에는 도움이 되죠. 하지만, 자기 마음대로 해
석하는 안 좋은 버릇이 생긴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저는 꾸준히 tv
를 보고 있습니다.
라디오는... 집 밖에서 돌아다닐때 아주 유용합니다. 한국에서 듣
던 테이프도 좋고, 현지의 라디오 방송을 듣는 걷도 좋은 방법이
죠. 어떤 사람들은 집에 도착하면 방에서 무슨 일을 하던지 라디오
는 켜 놓고 지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이어폰을 끼면
귀가 아파서 라디오는 듣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비디오... 두어달 전에 슈렉을 비디오로 사서 스무번
정도 봤습니다.그랬더니, 처음에는 한개도 들리지 않던 대화와 특
히 관사들이 하나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건 저 뿐만이 아니고,
저랑 같이 그 영화를 봤던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뉴스를 15분 정도 녹화를 했다가 반복해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4. 독학 --- 도서관에 가보면 제일 많은 사람들이 바로 한국 사람
입니다. 다들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 마치 한국에 있는 대학
교 도서관을 보는것 같죠. "도서관에서 공부를 할꺼면 뭐하러 유학
을 왔냐" 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겠지만, 그곳에 있는 사람들도 위
에 열거한 방법들중 한두개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련하게 혼
자서 공부를 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런식으로 외국 생활을 하지 마
십시요. 어렵더라도 자꾸만 부딛히고 외국인들을 접하다보면 자신
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 실력이 부쩍 늘어있을 겁니다.

그러면...
한국에서는 기초를 쌓고 오십시요. 이곳에서 문법을 다시 시작하려
는 생각은 버리세요. 보통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단어는
3000~4000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적어도 문법책을 두어번... 단어
는 삼사천개는 외우고 오세요. 그러면 이곳에서 공부를 할때 적지
않은 도움이 될겁니다. 정말 무엇부터, 어디에서 부터 공부를 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들은 단어부터 외우세요... 어휘는 기본입니다.
잊지 마세요.

위의 글은 여러분들도 알고 있었지만, 실천에 옮기지 않았던 것들
입니다. 늦었다 생각지 마시고, 지금부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세
요. 위의 방법들 중에 당신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방법으
로 오늘부터 공부하세요.
▶1. 은행
호주에서는 20여 개의 국내 시중은행, 지방은행들을 비롯하여 외국
은행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주의 4대 시중은행으로는 ANZ,
Commonwealth, Westpac, National Australia 은행 등을 들 수 있습
니다. 이 은행들은 전국 각지에 영업점을 개설하고 있으며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보통 오전 9시 30분에 개점하여 오후 4시에(금요
일 4시30분) 폐점을 합니다.

호주에서는 한국에서처럼 통장을 쓰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통장
이 없이 신분증을 가지고 도장대신 사인으로 모든 일을 해결합니
다. ATM(현금 자동 인출기)에서는 24시간 연중무휴로 현금입금, 출
금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ATM은 대개 은행밖에 설치되어 있고, 사
람들이 많이 모이는 백화점이나 쇼핑센타 주위에서도 찾을 수 있습
니다. 하루 최고 인출 한도액은 $800이며, 더 많은 액수의 돈을 한
번에 인출을 하거나 예금의 경우에는 은행 창구를 이용하여야 합니
다.

은행 이용에 부과되는 은행 수수료는 은행마다 각각 다르므로 은행
구좌를 개설하기 전에 수수료에 대한 내용을 알아본 뒤 은행 거래
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호주에서는 각 구좌마다 한달 동
안 인출할 수 있는 횟수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수료이
용가능횟수를 확인하시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그 횟수를 초과하여
ATM기를 이용하여 인출하실 경우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또, 계좌잔
고가 너무 적어도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하지만 수수료를 너무 의
식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나라도 서울은행 카드를 가지고 국민은
행에서 돈을 인출하면 700원정도의 수수료가 빠지는것처럼 너무 많
은 수수료가 빠지는게 아니니까요. 호주에서는 현금보다는 신용,
직불카드나 수표의 사용이 더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호주에서 통용
되는 신용카드를 보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다이너스, 비자, 마스
터, 유로 카드, JMB 및 비씨카드 등입니다. 호주로 유학 또는 여행
중인 사람들은 이들 카드들 중 어느 것으로도 현금 서비스는 물론
호텔비, 물건 값 등을 지불할 수 있으나, 국내의 각 카드사별로 해
외에서의 사용 한도액을 정하고 있으므로 이를 잘 확인한 뒤 사용
하여 한도액을 초과하여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은행계좌 만들러 가기가 두려우세요? 한마디만 할 줄 알면 됩니다.
“ I would like to open a saving account." 그리고 한번 씨~~익
웃어주세요.

- 구좌 개설시 필요 서류 :
여권, 입금할 돈, 호주내 주소(주소가 없으면 우편물을 대신 받아
줄 곳)을 준비하여 안내(Requirement)로 가면 직원이 안내해 줍니
다. 호주에서는 보통 통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카드만을 받아 사
용을 합니다.
은행 카드는 1주일후면 주소지로 배달이 되고, 비밀번호(Pin
Number)를 이용하여 ATM(현금자동인출기)에서 필요에 따라 찾아 쓸
수 있습니다. 배달된 카드는 set up을 받으셔야 사용가능합니다.
* 주의 사항은 비밀번호를 보통 3~5번 잘못 입력하면 카드가 ATM
기계에서 나오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재발급을 받아
야 하며, 구좌번호만 알고 있으면 현금 인출은 가능합니다.

* 한국에서 송금을 할 경우 송금을 받는 쪽의 은행 계좌의 계좌번
호(BSB넘버-은행지점번호-와 ACCOUNT넘버-통장계좌번호), 은행 이
름, 주소, 계좌 소지자의 영문이름을 정확히 한국의 송금을 하는
은행측에 알려야 나중에 송금이 잘못 되었을 때 은행에 따질 수가
있습니다.
▶1. 호주 홈스테이 실태

※ 학생들이 원하는 홈스테이는? :

 저는 아빠와 엄마, 그리고 두명의 아이들이 있는 전형적인 호주
가정을 원해요, 마당이 있는 커다란 집에 백인가정이면 좋겠어요.
아빠는 직장에 다니고 엄마는 그동안 집안일을하며 아이들과 저를
돌보면 되겠네요.

 - 실 태 :

 여러분의 홈스테이 가족이 이와 같을까요? 그럴 수 있을지도 모른
다. 그렇지만 이런가정은 현재보다는 30여년 전에나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가족형태였다. 하긴 30여년 전에도 모든 호주가정이 백인
족 후예는 아니었으며, 다수의 여성이 직업을 가지고 사회활동을
영유했다. 호주가정에 대한 이러한 잘못된 고정관념은 일종의 편견
으로, 90년대 호주 사회의 다양성을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 이것은
마치 한 호주인이 모든 아프리카인은 부족들로 구성된 전통적인 마
을에 살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수백만의 아프리카인들 역시 커다란 현대적 도시에서 생활
하고, Email까지 이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외국을 방문할 때
우리들의 잘못된 생각이나 선입관을 깨는 데에는 분명 한계가 존재
한다. 그러나 현실은 우리의 기대나 예상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사실만은 반드시 유념해야만 한다.

※ 호주 사회와 가족 구조는 어떻게 됩니까? :

- 답 변 :

지난 50여년동안 세계 200여개국으로부터 찾아온 5백여만 명의 이
민자들이 호주에 자신들의 가정을 일구어 냈다. 호주인 10명중 4명
은 이민자이거나 이민2세이고, 그들중 절반은 영어 비사용국으로부
터 이민온 사람들이다. 원주민은 수천년간 호주에서 살아왔다. 그
러므로 18세기 말엽 처음으로 호주에 찾아온 아일랜드인이나 영국
인만을 <호주인>이라고 여기는 태도에는 타당성이 결여되어 있다.
호주 시민권을 지닌 사람이라면 호주에서 태어났든 혹은 중국이나
레바논,인도네시아, 핀랜드에서 태어났든 그 출생지와는 상관없이
어느 누구나 똑같이 호주인으로 대우 받는다.

★  최근 호주에는 늦게 결혼을 하거나, 결혼 후에도 아이를 갖지
않거나 혹은 적게 낳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인구의 고령화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또한 결혼한 쌍들중 3분의 1은 이혼을 하
고 결혼을 하지 않은 채 같이 동거하는 쌍들이 결혼한 쌍과 깥은
수를 이루게 되었다. 그 결과 1990년대의 가족 형태에는 이혼한 엄
마와 아이들, 독신녀, 독신남, 동거인 커플, 노인 커플 등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

★  호주에서 남편과 아내는 법적으로 동등하며, 대부분의 여성은
결혼 후에도 사회생활을 계속한다. 또한 여성은 남편과 더불어 한
가족의 대표로 여겨지고 있다. 집안일은 남편과 아내가 나누어 하
며, 종종 다른가족 구성원들도 집안일에 참여한다. 그리고 가족 구
성원 중 어느 누구도 다른 이들보다 더 소중하게 여겨지지 않는다.

★ 호주에서는 인간을 인종이나, 민족, 종교, 성을 이유로 차별할
수 없도록 법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숙소를 알선해 주는 기
관에서도 어떤 특정한 가정을 전형적인 호주가정이라고 선호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부인과 스리랑카에서 태어난
남편이 있는 홈스테이에 가게 되거나, 이혼한 엄마와 아이들이 있
는 가정 혹은 결혼하지 않은 커플과 함께 살게 되더라도 너무 놀라
지 않길 바란다.

★ 또하나 명심해야 될 점이 있는데, 그것은 어느 나라에서든 가정
이나 개인은 모두가 자신들만의 고유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
이다. 호주도 마찬가지여서, 어떤 가정은 커다란 집에서 살고 어떤
이들은 작은 아파트에서 산다. 잘사는 가정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가정도 있고, 스포츠에 미친 가정이 있는가 하면 극장에 가는
것을 즐기는 가정들도 있다. 그러나 그런 개별성과는 별개로 모든
홈스테이 가정이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어야 할 가장 중요한 점 두
가지가 있다. 첫째 영어를 잘할 것, 둘째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된
사람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가정을 제공하겠다는 열의가 바로 그것
이다.

▶ 홈스테이 주의사항 ◀

☞   처음 홈스테이 집에 가면 식구들이 친절하게 이것저것 설명을
해 줄 것입니다.  잘 들어놨다가 생활하는 데 서로 불편없이 지낼
수 있도록 합니다.  문화와 생활양식이 다르고, 또 가정마다 가풍
이 다르니 이런 것들과 맞춰서 조화롭게 살려면 서로 조금씩 배려
해야 되겠지요.

☞   호주인들은 물을 상당히 아껴 쓰는 편입니다.  그래서 샤워도
빨리 끝내죠.  지나치게 눈치를 볼 필요는 없지만 지나치게 긴 샤
워는 삼가는 게 좋겠죠?  샤워 후에는 바닥에 튀어 있는 물기를 닦
아내고, 머리카락 등도 깨끗하게 치워야 합니다.  함께 쓰는 욕실
이니 이 정도는 당연한거죠. 
 
☞    저녁식사는 보통 홈스테이 식구들과 함께 하게 됩니다.  그
러므로 혹시 저녁식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된 경우에는 반드시 미리
알려서 본인의 저녁식사준비를 하지 않도록 합니다.  식사를 못 하
고 늦게 귀가하게 되는 경우에는 음식을 남겨 둘 것을 미리 당부해
둡니다.  음식이 너무 많다면(그럴 리는 거의 없습니다.) 많다고
얘기하는 게 좋습니다.  호주인들은 음식 남기는 걸 싫어하니까요. 
식사를 마친 후에는 감사하다는 얘기를 하는 게 좋겠죠?  Thank
you for dinner. It was so lovely. 뭐, 이렇게요.  그리고 본인의
그릇은 각자 알아서 싱크대에 넣어줍니다.  그럼 홈스테이 엄마가
엄청나게 좋아하죠.  식사 전에 식구들과 함께 저녁 준비를 하는
것도 재밌습니다.  간단하게 포크와 나이프, 컵 등을 셋팅한다든
지...말이죠.

☞   부득이하게 전화를 이용해야 한다면 홈스테이 식구들에게 물
어보는 게 좋습니다.  어떤 야박한 집은 전화이용내역을 적도록 한
후에 나중에 그 요금을 받기도 하니까요.  또 국제전화선불카드를
이용해서 한국으로 전화를 하는 경우에는 전화요금, 연결요금이 무
료라고 얘기해 주십시오.  전화카드 뒷면에 그 내용이 나와 있으므
로 보여주면서 설명하면 더 쉽겠죠.

☞   친구를 홈스테이 집으로 초대하고 싶다면 사전에 동의를 구해
야 합니다.  그게 예의죠.

☞   생활하면서 불편하거나 모르는 것이 있다면 물어보십시오.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도와줄 것입니다.  숙제를 하다가 모르는 것
이 있다면 그런 것도 물어보세요.  아주 좋은 선생님이 되어 주실
겁니다. 

☞   홈스테이 식구들이 파티를 한다거나 여행을 간다면 기꺼이 함
께 어울리도록 하세요.  아주 좋은 경험이 될 것이고, 아주 좋은
시간이 될 겁니다.  식구들과의 생활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나가도
록 하세요.  식사 후에는 학교에서 있었던 얘기도 해주시구요, 그
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식구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관심의 표현이겠
죠.  같이 TV도 보시고, Video도 보시구요.  주말에 잔디를 깎는다
면 그런 일도 도와주시구요, 같이 수영도 하시구요.  기회를 최대
한 이용해 보세요.  최고의 시간을 될 겁니다.

☞   영어에 자신이 없다고 움츠리고 방에만 있지 마세요.  그럼
홈스테이 식구들과의 사이가 더 멀어지고 어색해진답니다.  의사소
통은 언어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
죠.  영어 못 해도 표정과 행동에서 생각하는 바와 마음이 드러나
거든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생활영어는 생활에서 배우세요.  홈
스테이 생활만 잘 해도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보다 훨씬 더 많은 것
을 얻을 수 있답니다. 

☞  홈스테이에 있다가 이사를 원하신다면 나가기 2주전에 꼭 홈스
테이 집에 나가신다고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  홈스테이 집에서 자신의 방은 자신이 스스로 청소를 해야 합니
다.
☞ <쉐어찾는법>
우선 크게 쉐어를 찿는데 있어서 한국인 쉐어와 외국인 쉐어로 크
게 나뉘어 지는데
외국인 쉐어의 경우는 시티에 위치한 지역도 있지만 대부분 시티와
거리가 있는 지역에
있어 교통비 부담이 됩니다. 하지만 영어 배우는 것과 다른 나라
문화 익히는데는 도움이
되겠죠....외국인 쉐어 찿는 데 유용한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
다...

- www.flatmates.com.au
- www.brisbaneexchange.com.au
- www.realestate.com.au
- www.isharemates.com
- www.spentrent.com

위의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회원가입을 하시고 각 지역별로 본인이
원하는 지역, 가격별,
각 집의 디테일, 쉐어 메이트 디테일등등이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
고하시면 외국인 쉐어
찿는데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그 외 방법은 현지 각 대학교에 (예를들어; 브리즈번의 경우는
Griffith, QUT, UQ)가셔서
쉐어 보드에 가셔서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한국인 쉐어의 경우는 대부분 시티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비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지만 아무래도 한국인의 끈끈한 정 때문인지 놀기가 쉬워지
는 단점이 있죠^^*

한국인 쉐어의 경우는 대부분 많은 학생들이 www.living.net.au
들어가셔서 벼룩시장에
올라와 있는 쉐어정보를 많이 이용하시며 그 외 각 어학교 게시판
을 이용하며
COZ 마켓(한국인 슈퍼마켓- 시티 엘리자베스 거리에 있습니다) 큰
게시판을 사용합니다...
물론 파랑새의 꿈 집 쉐어 게시판도 많이 사용하시구요....

TIP- 한국인 쉐어의 경우는 본인이 직접 시티 근처에 렌트를 해서
남에게 쉐어를 주는 것이
집값을 세이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초기 자본이 들지만
시티 근처의 아파트를 렌트
하신다면 언제든지 많은 회원들이 쉐어를 원하므로 방을 놀리지는
않을 겁니다...그러면
본인의 집값 정도는 세이브가 되겠죠...
* 예를들어 시티 아파트 방 2개짜리 렌트를 하시면 한방에 보통 2
인 1실 이므로 한방에 2명
그러니깐 두방이면 4명 있으며 본인이 거실에 사시면 쉐어비로 집
값은 떨어지고 장비또한
떨어질겁니다.... 단, 호주에서 짧게 있으실 분들은 그냥 쉐어에
들어가시면 되두요...

▶농장일 잘하는방법
농장일에는 보통 시즌이 있습니다.
농장일하셔서 그나마 돈을 버실려면 제생각이지만 시즌이 시작되기
1~2주전쯤 가셔서 조금씩 일을 하시면서 손에 익히는겁니다.본격적
인시즌이시작되고 일이손에 익으면 한마디루 돈을 따는거죠..개인
적인차이지만 사람이라는게 적응하는데 걸리는시간이잇잖요..한창
시즌일때 가셔서
손에익을동안 돈두못벌구 손에 익으면 시즌이 마감될려구 하죠..그
렇기때문에 미리 조금일찍가셔서 손에 익히시는게 좋을겁니다.
그리구 농장에 가보시면 아시겟지만 한국사람들끼리 연락망이 구성
되어잇죠..ㅡㅡ;
군사작전같이..ㅡㅡ;지도에 표시해서 시즌따라 이동하시는분도 꽤
되시죠.
한국사람의 힘이 느껴지는순간입니다.ㅡㅡ;
그런분의견듣고 찾아가시믄 대부분 일이많은곳으로 이동할수잇습니
다.ㅡㅡ;
우리모두 열심히 뽑고 따서 돈많이벌어 호주여행잘합시다.ㅡㅡ;
이상입니다.ㅡㅡㅋ
▶농장 수퍼바이저 선택방법
농장에 대해 여러가지 글이 많은데요.. 이번에는 슈퍼바이저에 대
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슈퍼바이저는 대개 외진 도시의 농장에 많이 있습니다. 돈도 되는
지역이라고 보셔도 되구요..
저 아래 글쓰신 분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는 밀두라 사람들 다 나
쁜것처럼 얘기하셔서.. 혹시라도 일을 잘 못하셔서 그런건 아닌지
하는 생각에 글을 쓰는겁니다.
다른 분들이 보고 괜한 편견 가질까봐서요...^^
대부분의 슈퍼바이저들 중에는 좋은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들도 중간에서 다리를 놔주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농장 경
험이 없거나 교통수단이 따로 없는 사람에게는 그들은 가끔 구세주
처럼 다가오기도 하거든요... 정 아니면 수퍼바이저 없이 한번 일
자리를 구해 보시죠...^^;;
수퍼바이저를 통하지 않으면 일꾼을 쓰지도 않을려는 농장주들도
있어요..
그럼, 어떻게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구별하느냐.. 하는 문제입
니다.
먼저, 동남아 계통의 사람이면(대부분이 그렇지만..) 일단 의심부
터 하고, 이것저것 캐물으세요.. 만약 일을 하시는 분이 아쉬운듯
부탁하듯 하면 그사람들 무척이나 좋아라 합니다.
혹시 커미션은 얼마를 떼는지 확실하게 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일은 일주일에 6일 보장해 주는지도 말씀하세요.. 6일 보장해 준다
면 커미션(보통 8%인가...) 뗀다고 해도 아주 큰건 아닌데 그렇다
고 하면 계약서 같은걸 쓰자고 하세요... 6일 일하면 8% 주겠다
고... 하루라도 더 쉬면 없다고.. 그러면 되겠죠. (왜냐하면 대개
는 일주일에 4~5일밖에 일 안하거든요..)
그리고, 픽업(장보러 가야하니까...)은 반드시 공짜(원래 공짜입니
다만..)로 매주 주말에 나와야 하고... 언제든지 계약 관계는 끝낼
수 있다고 말씀하셔야합니다.
돈도 제때 안주고, 픽업 안해주고, 정말 커미션만 떼고 나몰라라
하는 악질 슈퍼바이저가 많습니다.(베트남, 중국인 등 동남아 계통
이 대부분 그렇습니당.. )
▶호주에 있는 일자리와 일 구하는 방법
1. 단순노무직
선물센터 점원, 식료품점 점원등 각종 점원, 24시간 편의점 캐셔,
레스토랑에서의 서빙 또는 접시닦이, 호텔 청소, 빌딩청소, 한국음
식점 서빙 또는 배달, 신문 배달, 피자 배달, 전단지 배포, 커피
숍, 레스트랑, 세탁소 보조, 이삿짐 운반, 스시가게, 패스트푸드
점, 미용실보조, 건축현장 보조, 면세점, 백화점 판매원 등

2. 사무직, 전문직
번역 및 통역, 자동차 기사, 교정교사, 학원강사, 생활정보 잡지
사, 컴퓨터와 관련된 일, 도면설계 보조, 무역업무 보조, 텔레마케
터, 사무실 보조, 미용사, 전기기사, 요리사, 스포츠강사, 여행가
이드 등

3. 농장에서 일하기
넓은 땅에 비해 한없이 모자란 농업인구에 의해 호주에서 농장일을
구하는 것은 사실상 1년 365일동안 가능한 일이며, 호주에서 영어
도 배우고, 돈도 벌고, 여행도 할 수 있는 워킹홀리데이의 가장 현
실적인 방법은 농장에서 각국의 외국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고, 대
표적인 농장일은 피킹(Picking), 팩킹(Packing), 프루닝
(Prunning), 위딩(Weeding), 플랜팅(Planting) 등이 있고 피킹의
경우엔 과일이나 채소등의 작물을 수확하는 작업이고, 팩킹은 수확
된 작물들을 분류하는 작업이다.
프루닝은 한마디로 가기치기 작업이며 위딩의 경우엔 잡초를 제거
하는 작업을 의미하고 플랜팅은 묘종을 심는 작업을 말한다.

◈ 농장일 구하는법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백팩커스 호스텔에 베포 되어 있는 TNT나
Backpackers world와 같은 배낭여행족을 위한 잡지를 이용하는 것
으로 광고를 보고 농장이나 농장지경의 숙소에 전화를 해서 일의
유무와 일의 종류, 작업환경, 보수 등을 알아보고 예약을 한 다음
에 떠나면 된다. 혹은 농장일이 있는 지역에 직접 찾아가서 농장주
인과 연락을 취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시즌에는 숙소나 일자리가 금
방 마감이 되므로 꼭 전화로 확인하고 가는 것이 바람직하고 기타
여행중 만난 경험자의 말을 들을 수도 있지만 농장일은 매년 약간
의 변동이 있으므로 너무 과신하지는 말고 참고만 하자.

◈ 준비물
강한 햇빛을 막아줄 수 있는건 긴 창이 달린 모자와 가시나 다른
장비로부터 혹은 알레르기로부터 자신의 손을 보호할 목장갑, 햇빛
과 작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긴 팔 셔츠와 긴바지가 필요
한데 헐렁하고 튼튼한 것이 적당하며 장시간에 걸쳐 강한 햇빛 아
래서 일을 하게 되므로 화상을 입기 쉬우므로 적어도 SPF 15+이상
의 썬크림이 필요하며 또한 파리와 모기 등의 곤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 줄 벌레퇴치용 크림이나 스프레이도 유용하다.
만약 겨울시즌에 내륙이나 남쪽지역의 농장으로 간다면 반드시 월
동준비를 충실히 하는 것이 좋으며, 침낭은 필수적으로 준비하고,
기본적인 취사도구와 고추장, 된장 등의 기본양념은 생활의 활력소
가 된다.

◈ 지역별 작물 수확시즌
가까운 유스호스텔이나 백팩커즈 호스텔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는
배낭여행자 잡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아래의 웹페이지를 통해 검색
할 수도 있다.
http://www.tntmag.com.au (배낭여행객용 무료여행잡지)


 그 밖의 아르바이트 프로그램

1. WWOOF 프로그램
농장에서 하루에 3-4시간씩 일을 해주고 무료로 숙식을 제공받으며
자유롭게 여행하는 프로그램으로서 관광비자, 워킹홀리데이비자,
학생비자로 활용할 수 있고 외국의 가정에서 가족처럼 생활하면서
생활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데 우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우프회원
으로 가입을 해야하는데, 우프책자를 구입하는 것으로 회원가입과
제한적 상해보험에 가입이 된다.
우프 회원가입은 혼자서 할 수도 있고, 2명이 동시에 할 수도 있는
데 1인 가입의 경우 $50이며 2인 가입의 경우 $60이며 호주 현지
여행사에서 구입할 수도 있고 인터넷상에서 신용카드로 구매할 수
도 있다. 홈페이지 : http://www.wwoof.com.au

◈ 우프 프로그램 주의사항
- 우프책자와 그 내용은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빌려줄 수 없다.
- 예약을 항상 먼저 한다.
-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제시하고 우프농가에 비치된 방명록에
서명한다.
- 최소 체류기간은 2일이며 그 이후의 체류기간은 우퍼와 농가사이
에서 결정한다.
- 가사 노동도 농가주인과 공동으로 한다.(우퍼는 손님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한다.)
- 주류, 마약류, 애완동물을 가져갈 수 없다.
- 냉장고를 마음대로 열어 음식물을 취하거나 전화를 마음대로 사
용하는 일은 삼가하자.
- 벌레, 뱀, 작은 설치류 등의 야생동물은 농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으로 만일에 벌레등도 참을 수 없다면 우퍼가 되기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 모든 식사는 농가에서 제공되난 특별한 음식은 우퍼 스스로가 준
비한다.
- 건강하지 않거나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태에서는 우퍼가 될
수 없다.
- 일하는 시간과 개인시간 조절을 위해 농가 가족과 항상 상의하
자.
- 가능하면 영어로 말하는 것을 어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임하
자.

2. AUPAIR 프로그램
1994년 결성된 국제 오페어협회(IAPA) 산하에 26객국의 단체가 가
입되어 외국인 가정에서 집안일을 도와주고 무료로 숙식을 제공 받
고 주급을 받을수도 있는 제도로 최소한 언어소통이 가능하고, 성
격이 원만하고 활동적인 사람이어야 하며 아이들을 돌본 경험이 있
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집청소, 설거지, 세탁, 요리 등 간단한 집
안일과 등하교시나 부모님이 안계실때, 아이들을 돌보은 일을 하며
숙식제공과 A$150 내외(각 가정마다 조금씩 다름)정도의 주급을 받
을 수 있다.

- 자격요건 : 만 18세부터 30세의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 구비서류 : 여권, 신청서, 추천서(해당경우), 국제운전면허증
- 지원절차 : 먼저, 자격요건에 부합되면 구비서류를 갖출 수 있는
지 판단을 한다.

호주 현지, 특히 시드니에는 많은 오페어 에이전시가 있으므로, 전
화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상담을 받으면 일자리가 있을 때
현지 에이전시는 지원서를 검토하여 Host Family와 연결을 시켜 주
며 Host Family가 결정이 되면 지원자에게 Host Family의 인적사항
을 알려주고, 지원자는 Host Family와 안부전화를 하여 상호
Confirm을 한 후 Host Family와 약정된 날짜에 호스트 가정에 들어
가게 되는데 보통 최소 3개월 이상은 해야 하며, 중도에 그만둘 경
우 미리 이야기 해서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한다.▶브리즈번
이장이 말하는 농장정보의 모든 것
1. 농장을 구하는 일반적인 방법

-에이전트에 연락해보자
-직접 Contact 한다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을 통해서
-빽팩(Backpacker)나 카라반 파크(Caravan Park)을 통해서
-인터넷 검색사이트

2.난 이렇게 해서 농장을 구했다

-먼저 www.yahoo.com.au 사이트에서 검색란에 “Harvest”를 검색
해서 농장
연락처나 에이전트 연락처를 구한 후 직접 연락합니다. (영어가 필
요 함. 혹시
하시다가 힘드시면 이장님에게 부탁을 해보세요.)

-다움 카페 찾기 란에 “Gatton”을 입력하시면 게톤 카페를 찾으
실 수 있습니다.

-TNT 잡지를 보면 “Wanted Workers” 혹은 빽팩(Backpacker) 광고
란에 “ Job Research”가 쓰여있는 곳에 전화해 봅니다(물론 영어
가 필요하겠죠)

-시드니에서 NGS라는 호주 농장관리 회사와 연결. 하지만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돈 관계가 부정확함)

3.농장에서는 어떤일을 하며 보수는 얼마인지 알아보자.

대부분 과일을 Peaking or Packing 이며 가끔은 Planting(심는 것)
혹은 Weeding(씨 뿌리기) 등이 있습니다. 시간당 보수가 있고 능력
제 보수가 있습니다.
시간당은 보통 $10-13이며, 능력제는 당연히 얼마나 기술적으로 열
심히 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들어 케톤에서 파 : Box당 6.8불 (보통 고수는 시간당 3.5-4박
스 초보는 시간당 한 박스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힘이
많이 든다고 하네요 ^^*

양파는 한 상자당 (가로,세로,높이 1 M 입니다) 33불이며 일하는
시간은 아침 5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합니다. 그래서 보통 약
120-180불 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 일은 엄청나게 힘이
듭니다.

오렌지는 Bin당 약 25불정도 이 일 또한 몹시 힘이듭니다.

망고는 피해야 할 작물 중에 하나입니다. 돈은 되지만 농약때문에
몸에 좋지 않기도 하고 힘도 많이 듭니다.

4.작물별 농장 성수기

보웬지역의 호밀 ?빽팩(Backpacker)에서 소개 시켜주며 6월 이후에
가는 것이 좋음.

게톤지역의 파: 1년 내내, 단 3-4월은 비수기

게톤지역의 체리토마토: 10-3월이 최고시즌이며 4-6월말까지 가능

오렌지: 시드니에서 멜본 사이 구석구석 일 할 수 있음. 혹은 문다
버라에서 가능-

브리즈번에서 5시간 떨아진 곳 (차가 있어야 함)

브로클리: 게톤에서 가능

포도: 밀두라(빅토리아 주) 올해 포도 풍작으로 돈 많이 못 벌음
(빽팩에서
연락가능)

5. 브리즈번 이장이 생각하는 농장 일

농장은 돈이 많이 된다는 말을 듣고 많은 학생이 일을 하지만 실제
로 많이 힘들며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보통 에이젼트가 있는
곳은 픽업이 가능하지만 외국인이 많고 동양사람이 드문 곳은 직접
연락해야 하며 자가용이 필요합니다.
호주 사람들과 일한다고 해서 영어를 그렇게 많이 쓰거나 돈을 더
많이 받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때로는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 피해
를 보는 학생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어설프게 준비하면 돈도 벌지 못하고 고생만
하는 곳이 농장입니다. 좋은 곳을 찿기 위해서는 많이 돌아다녀야
하고 본인이 많은 노력이
요구됩니다. 돈을 벌기보다는 여행을 다니면서 조금씩 농장일을 하
는 것이 더 적합 할 듯. 농장일을 성공적으로 하시려면 자동차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알파벳발음(어려운발음설명시필요)
호주에 가기전에 꼭 알아야할 팁!
아시는 분들은 "이건 상식 아니야?!"라고 하시겠지만,
단 한분이라도 모르시는 분을 위해 올립니다.

호주에서 생활하다보면
1.본인의 이름의 철자를 말할때
2.돌아오는 항공편을 예약할때
3.전화 통화를 할때
알파벳 B&V&P G&Z등 발음상 헷갈리는 부분때문에
많이 고생하신적이 계실것입니다.
이럴경우 아래의 내용을 미리 숙지하신다면,
더욱더 편리한 호주생활이 되실것입니다.

호주에가서 후회하지 마시고,
암기하시거나, 프린트해서 꼭 가져가세요.

A: Hi. I'm Tony.
   What's your name?
B: Hi. My name is Su-mi.
A: I'm glad to meet you, Su-mi.
B: Glad to meet you, too, Tony.
A: How do you spell your name?
B: Sierra  - S.
   Uniform - U.
   Mike    - M.
   India   - I.

그 밖에.....
이메일 주소를 말할때 사용하면 유용하겠죠.
항공, 해양, 군사작전, 아마추어 무선통신 등등에서 공통으로 쓰인
답니다.

A : Alpa ( 알파 )
B : Bravo ( 부라보 )
C : Charlie ( 챠리 )
D : Delta ( 델타 )
E : Echo ( 에코 )
F : Foxtrot (폭스트롯 )
G : Golf ( 골프 )
H : Hotel ( 호텔 )
I : India ( 인디아 )
J : Juliett ( 쥴리엣 )
K : Kilo ( 킬로 )
L : Lima ( 리마 )
M : Mike ( 마이크 )
N : November ( 노벰버 )
O : Oscar ( 오스카)
P : Papa ( 파파 )
Q : Quebec ( 퀘백 )
R : Romeo ( 로미오 )
S : Sierra ( 씨에라 )
T : Tango ( 텡고 )
U : Uniform ( 유니폼 )
V : Victor ( 빅타 )
W : Whiskey ( 위스키 )
X : X-ray ( 엑스레이 )
Y : Yankee ( 양키 )
Z : Zulu ( 줄루 )

AND
A(애버), B(베이커), C(챠리), D(독), E(이지), F(포그), G(죠오
지),
H(하우), I(아이템), J(쥬니어), K(킹), L(러브), M(마이크), N(낸
시),
O(오버), P(피터), Q(퀸), R(로져), S(슈가), T(토미), U(엉클),
V(빅터), W(윌리암), X(엑스레이),Y(양키), Z(지브라)
▶리턴도시 변경하기(tip)
항공권을 예약하고 나서 호주에 오신뒤에.. 리턴 도시를 변경 할
수는 없다는거 다들 잘 아시죠? ^^;;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모든게 그러하듯이 예외라는 것이 있습
니다.

가령, 시드니 아웃인데 급한 사정으로 브리즈번이나 케언즈 아웃을
하셔야 할 경우가 있을겁니다.

항공사 규정상 메디컬 프러블럼(medical problem...맞나?-_-;;)에
한해서라고 합니다. 부모님이 많이 편찮으시거나 돌아가셨을때, 또
는 자신이 크게 아플때(죽어서..? -_-;;).. 이럴때 가능하다는거
죠..

항공사 규정에는 사망진단서(또는 진단서)를 첨부하도록 되어있나
봅니다만...

급한 상황에 무슨 진단서랍니까? 그쵸? ^^;;

그리고.. 우기면 안되는것도 없죠... ㅋㅋ

정말 급한 상황이라서 꼭 리턴 도시를 변경해야할 경우에는 위와같
은 변명(-_-)을 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에 가서 보내준다고
하고, 시간이 없다고 조르고 졸라 보십시오... 됩니다..^^

제가 아는 애는 회사 취직되었다고 우겨서 리턴 도시를 변경했습니
다. (엄청 우겼죠.. 싸우지는 않구요.. ㅋㅋ)

어떤 사람은 퍼스인데 시드니 아웃을 할거라고 했더니 벌금같은걸
물었다더군요.. 하지만 항공료에 비해서는 턱없이 싼(약 30불정도)
가격이었다고 하니... 말만 잘하면 공짜, 또는 저렴한 가격에 리턴
도시를 변경 할 수 있겠죠..^^

아차차... 정말로 말을 잘 하셔야 합니다요..^________^/
▶호주여행 장거리버스내용 이해하기
오지 패스 (Aussie Pass)란?
- 면적이 넓은 호주에서 도시간 이동은 여행에서 매우 중요하며,
해안 도로망이 잘 되어 호주의 해변을 버스이동을 하면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호주에서 가장 편리한 교통수단은 장거리 버스이며, 사막으로 이
루어진 지형이 많아 기차가 연결되지 못하는 구석구석까지 장거리
버스로 연결되느 데다가 요금도 저렴하여 많은 여행객들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 오지 패스는 호주 그레이하운드 (GreyHound)사와 맥카퍼티
(McCafferty's)사에서 운행하는 최신식 장거리 버스를 정해진 기간
또는 구간동안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는 패스입니다.
- 버스안에는 개인 독서등과 안락한 의자, 비디오 및 에어컨 등 장
시간 여행을 편안하게 해주는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호주를
여행하고자 하는 자유여행자나 배낭여행객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
으로 교통편은 물론 숙소까지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오지 패스 종류
 오지 킬로미터 패스 (Aussie Kilometre Pass)
- 여행객 자신의 여정에 맞춰, 마음대로 되돌아 가거나 버스를 타
고 내릴 수 있는 패스입니다.
- 2,000km ~ 20,000km까지 다양한 패스가 있으며, 어느 방향으로던
지 여행이 가능합니다.
- 추가 혜택으로 주어지는 무료 관광을 킬로미터 공제로 여행을 즐
기실 수 있습니다.
 
 오지 익스플로어 패스 (Aussie Explorer Pass)
- 여행객이 미리 짠 여정에 맞춰 언제든지 내려서 여행을 할 수 있
는 패스입니다.
- 선택하는 패스에 따라 추가 혜택으로 주어지는 카카두 공원과 에
어즈락과 같은 무료 관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1개월에서 12개월까지 유효기간으로 다양한 루트의 패스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여정과 맞는 패스를 쉽게 찾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
다.
※ 단, 한 방향으로만 여행이 가능하며, 일부 구간은 왕복 여행이
가능합니다.
 
(1) AUSSIE EXPLORER PASS (오지 익스플로러 패스)
* 정해진 루트대로 한 방향으로만 여행이 가능한 패스로 가장 일반
적인 패스이다.원하는 도시에서 원하는 만큼 체류 가능하다.
* 대부분 여행객들이 한 번 지나간 루트로 중복해서 여행하지 않기
때문에 방향의 제약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 시드니에서 브리스베인, 케언즈까지 동부해안을 여행하는 여행객
들에게 가장 저렴하고 적합한 패스이다.
* 대표적인 패스시드니 <---> 브리스베인 : CENTRAL COAST
시드니 <---> 케언즈 : MINI TRAVELLERS PASS
시드니 <---> 케언즈~에어즈락 : BEST OF THE EAST
* VIP/YHA/ISIC 소지자는 정상가에서 10~15% 할인된다.

j 조건과 취소

1. 패스 발권일로부터 6개월 안에 여행을 시작해야 한다. 이를 경
과했을 경우 AU$ 55의 재 발권비를
지불해야 한다.
2. 승객은 터미널에서 반드시 VALIDATION과 VALIDATION NUMBER를
받아야 한다.
3. 여행하기 최소한 24시간 전에 터미널에서 또는 전화로 예약을
해야 한다.
   24시간 무료 예약 전화번호 : 132030
4. 출발 12시간 이전에는 예약변경이 불가능하다.
5. 예약한 구간을 탑승하지 못 했을 경우 구간요금을 전액 지불해
야 한다.
6. 패스는 양도가 불가능하다.
7  일단 인준을 받은 패스는 환불이 불가능하다.
8. 사용하지 않은 PASS는 AU$ 55의 Cancel Charge를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구매처에서 환불 받을
수 있다.
9. 패스를 분실하였을 경우 구매에 대한 증빙 자료가 있으면 그레
이하운드 오피스에서 재발급
(AU$ 55의 재발권비)을 받을 수 있다.
10. 한 번 지난 지역을 거슬러 올라가는 BACK TRACK은 원칙적으로
금지 되어 있지만, 다음구간은
한 번에 한해 BACK TRACK  이 허용된다.

(2) AUSSIE KILLOMETER PASS (오지 킬로미터 패스)
* 정해진 킬로미터안에서는 방향에 상관없이 가능하다. 익스플로어
패스보다 가격이 높지만 자유롭게 일정조정이 가능한 패스이다.
* 여행하는 도시간의 거리를 더해 거기에 맞는 킬로미터 패스를 구
입하면 된다.
* VIP/YHA/ISIC 소지자는 정상가에서 10~15% 할인된다.

j 조건과 취소

 1. 승객은 터미널에서 반드시 VALIDATION과 VALIDATION NUMBER를
받아야 한다.
 2. 여행하기 최소한 24시간 전에 터미널에서 또는 전화로 예약을
해야 한다.
    24시간 무료 예약 전화번호 : 132030
 3. 패스 발권일로부터 6개월 안에 여행을 시작해야 한다.
 4. 패스는 양도가 안되며 인준을 받은 패스는 환불이 불가능하다.
 5. 패스로 투어를 이용할 경우 그에 해당하는 KILOMETER가 공제
된다.
 6. PASS의 KILOMETER가 부족할 경우에는 SECTOR FARE가 부가된다.
 7. 사용하지 않은 PASS는 AU$ 55의 Cancel Charge를 공제한 나머
지 금액을 구매처에서 환불 받을  수 있다.

k AUSSIE KILOMETRE PASS (오지 킬로미터 패스) 가격표      

종류 정규가 할인가
2,000KM 321 289
3,000KM 431 387
4,000KM 545 490
5,000KM 666 599
6,000KM 777 699
7,000KM 886 797
8,000KM 995 895
9,000KM 1111 1000
10,000KM 1231 1108
11,000KM 1340 1206
12,000KM 1439 1295
13,000KM 1558 1403
14,000KM 1660 1495
15,000KM 1769 1591
16,000KM 1832 1649
17,000KM 1935 1742
18,000KM 2038 1834
19,000KM 2155 1939
20,000KM 2258 2032


**상기 명시된 모든 요금은 호주달러 기준이며, 호주 GST 포함가격
이다.
디스카운트 가격은 YHA, VIP, ISIC, EURO 26 and NOMADS 카드 소지
자에게 적용된다.

(3) AUSSIE DAY PASS (오지 데이 패스)
* 구체적인 여행일정을 확정하기 힘들거나 한 곳에서 오래 체류하
는 여행객들에게 적합한 패스로 방향, 킬로미터에 제한받지 않기
때문에 가장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패스이다.
* VIP/YHA/ISIC 소지자는 정상가에서 10~15% 할인된다.

j AUSSIE DAY PASS (오지 데이 패스) 가격표

종류 정규가 할인가 유효기간
7DAY AUSSIE PASS 781 702 30일
10DAY AUSSIE PASS 1,002 902 30일
15DAY AUSSIE PASS 1,117 1,005 30일
21DAY AUSSIE PASS 1,542 1,387 60일
30DAY AUSSIE PASS 1,879 1,691 60일


**상기 명시된 모든 요금은 호주달러 기준이며, 호주 GST 포함가격
이다.
디스카운트 가격은 YHA, VIP, ISIC, EURO 26 and NOMADS 카드 소지
자에게 적용된다.
▶우프설명과 하는방법
1. 우프란?

여행자가 농가,가게, 공장등에서 하루 4 - 5시간 일을 해주고 잠자
리와 먹을 것을 무료로 제공받는 프로그램이다.

우프가 처음 시작된 것은 1971년 영국 서섹스지방 유기농장에서 청
소년들에게 일손을 요청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유럽각지에서 몰려든 가난한 젊은 여행자들을 농가에서 재워
주는 것은 인심이며 관행이었다. 여행자들은 이에 대한 보답으로
잔디깍기나 흙나르기 등 간단한 일을 해주었다.

우프의 당초 목적은 도시인들로 하여금 농장생활과 노동을 경험하
고 인정있는 외국인들을 직접만나 유용한 접촉을 하도록 기회를 제
공하는데 있었다. 하지만 점점 발달되어지면서 농업에 국한되지 않
을 뿐 아니라 농업이라도 유기농업에 한정하지 않는 추세이다.


2.갈 수 있는 국가...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이스라엘, 일본, 한국, 영국, 독일, 프랑
스등 유럽지역

3. 우프하는 방법.
우프경험을 하고 싶으면 우프 책자를 구입해야 한다. 우프 책자를
구입하면 자동으로 우프회원에 가입이 되는것이고 우프책에 보면
우프를 하는집들의 목록과 연락처와 일하는 종류등이 나와있다. 그
런 연락처를 보고 직접전화하여 컨택해서 찾아가는것인데 꼭 미리
전화하여 들어갈수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외
국에 나가서 친구들중 우프 경험이 있는 친구들에게 좋은 우프집을
소개해 달라는 방법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우프 책자는 호주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4.우프가정에서의 생활과 일
숙소는 주인집에서 같이 있거나 별채를 내주기도 한다.
식사는 혼자일 경우 가족들과 같이 하지만 세명이상일 경우에는 식
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므로 우퍼끼리 해결해야 한다. 일은
아침 8시경 일어나서 같이 시작한다. 4 - 5시간정도의 육체노동을
하여 흘리는 땀의 신선함, 농가 안주인이 직접 해주는 맛있는 음
식, 해질녁에 긴 산책 끝에 차가운 맥주 한잔, 서로가 서로를 속속
들이 아는 농촌 이웃들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으며 우프는 한
나라의 내부를 몸소 느끼는 체험이다.
본인의 체력에 맞게 일하며 쉬며 할 수 있고, 잠자리 해결해주는
정도의 대가만 일하면 된다.
어떤 사람들은 삽질 한 번 하고 하늘 한 번 보고, 삽질 한 번 하고
담배한대 피운다고 하는데 주인들도 무어라 말하지 않는다.
여자들도 할 수 있다.(일반적으로 가정일이나 아기돌보기 가축돌보
기등) 그리고 오후 1시경이면 끝나며 약속된 시간 이후에 일은 대
가를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
모든 농가는 여행자들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쇼핑, 파티, 소풍등 모
든 행사에 같이 다닌다.


4.체제기간

최소한 2박이상으로 수주간이나 때때로 수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
다.(호스트와의 협의에 의해) 대부분 대도시에서 떨어져 있기 때문
에 찾아가고 적응 하려면 적어도 10일이상은 필요하다.(사람에 따
라 다르다) 누구를, 언제, 얼마만큼의 기간 동안 방문하도록 할지
는 호스트가 결정한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직장인 보다는 대학생들을 위한 여행으
로 취급되나 호주나 유럽의 우프여행자들은 18 - 45까지의 폭넓은
연령층을 가지고 있다.

5.방법
우프책자를 보고서 목적지를 정한 후 우프가정에 전화를 하거나 해
당지역의 우프사무소에 편지를 띄운다.
(출발날짜, 체류기간, 원하는 종류의 농가, 원하는 가족 형태 등에
대한 내용을 기재한다.) 기차, 버스 등의 대중교통이 들어가는 곳
까지 찾아가면 주인이 마중을 나온다.(대부분의 가정들이 인적이
드문곳에 있다)

****주의사항****
1. 술, 마약, 애완동물을 동반해서는 안된다.
2. 어린이를 동반하려면 예약때 숙식문제 등을 사전 협의해야 한
다.
3. 즐길때는 즐기고, 일할 때는 일하는 등 호스트의 계획에 맞춰
가급적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4. 가급적 호스트 가족이 있을 때는 공용어로 말하는게 바람직하
다. (대부분의 호스트이 국적이 같은 사람을 함께 들이지 않는다.
5. 손님이 아니라 가족처럼 지내야 한다.
6. 음식 준비나 설거지, 방청소 등 집안일은 함께 하는 것이 좋다.
7. 호스트가 제공하는 식사가 맞지 않을 때는 별도로 가지고 갈 수
있다.
8. 지역에 따라 물 사정이 좋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물을 아껴써
야 한다. 우프로 취업비자를 받을 수는 없다.
9. 통상 휴가활동으로 간주해 여행비자를 발급받을 뿐이다.
10. 특히 캐나다, 뉴질랜드 경우 우퍼에 대한 입국심사 절차가 까
다롭기 때문에 주된 방문목적을 우프라고하지 않는 편이 좋다.
▶외국에서 한글인터넷 사용방법
영어를 못하는 분들은 필수고 영어를 잘하는 분들도 외국에가서 한
글메일을 읽기 위해서는 선택이죠...
우선 한글을 다운받는곳 사이트는 www.unionway.com 이죠.
이곳으로 가서 아이디를 개설해야 해요...
아이디 개설비용은 무료이고 평생을 쓸수 있죠...
아이디를 만들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니 아이디를 만들어서 들어간
후 다운로드로 가서 다운로드 센트롤로 가서 한글을 다운받는 곳인
asian suite 97으로 들어가서 아무거나 다운을 받은후 그 화일을
다운받은곳으로 가서 클릭하면 자동인스톨이 되죠....
인스톨이 완료되면 재부팅이 되고 그럼 열쇠모양의 아이콘이 하나
생길거에요 그걸 실행시키면 조그마한 박스가 하나 생기는데 거기
서 big5라고 생긴걸 클릭한후korea로 바꿔줘야 하죠...
그럼 한글을 읽을수도 있고 쓸수도 있어요...
아!너무 어려운것 같죠...?!


지금까지는 자세한 설명이었고 간단하게 설명하면
www.unionway.com 으로 들어가서 아이디를 개설한후 다운로드 센트
롤로 가서 한글화일을 다운받은후(고르는게 세개뿐이 없는데 아무
거나 골라도 됨!이건 한글,일어,중어가 되는 프로그램임.)그 화일
을 실행시켜보면 자동인스톨이 되고 그걸 가지고 확인을 해보면 자
동으로 될것임...


이제 알겠죠...?
이건 중요한거니 프린트 해두시고 한번 연습을 해보세요...
만약 안되면 글을 남겨주셔서 뭐가 안되는지 말해주세요... 그럼
제가 자세하게 다시 갈쳐드리죠...


또 한가지 다른 방법입니다.아래글은 다른분이 남기신걸 카피해 왔
습니다. 아래글을 남기신 분은 익투스님이 십니다.
Koream IME

http://www.microsoft.com/msdownload/iebuild/ime5_win32/ko/ime5
_win32.htm

Microsoft Global IME 5.01 for Korean - with Language Pack 선택
후 다음 버튼 클릭

Internet Explorer 쓸때는 최상의 기능 제공

IME는Explorer전용이라 Netscape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무용지물이
죠..
만약 Netscape를 사용하신다면 www.njstar.com 에 가서
Down load를 받는방법이 가장 좋죠..
Down load를 누르신후 한글을 쓰기까지 원하시면 맨위에있는
njstar223.exe 화일을 받으시면 되고, 보기만 원하시면 Viewer
version을 받으시면 될겁니다...

 

마지막 한가지 방법! 방랑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한글을 보고 싶을 때는 Explorer 풀다운메뉴에서
[ 보기(V) ] -> [ 인코딩(Encording) ] ->  [ Korean ]를 클릭하면
됩니다 .
[ Korean ] 가 없을 경우에는 [ More ] -> [ Korean ] 쉽죠 ?
이것이 안 될 때는 [TOOLS] -> [Windows Update]를 누르면 직접 마
이크로 소프트사의 업데이트 홈페이지에 들어가죠.. 거기서 Korean
을 찾아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됩니다.
근데 문제는 한글을 쓰는 겁니다.. 근데, 그것도 걱정 마세요.. 아
래 프로그램을 운받으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운을 받을 때 적
당한 디렉토리를 설정해 주고, 다운이 끝나면 그 파일을 찾아서 더
블 클릭(실행).. 셋업이 끝나면 Restart 할 건지를 물어 보죠.. 그
럼 [Yes].. 컴이 재부팅 되고 나면 모니터 하단우측에 [En]이라는
게 보이면 정상적으로 설치된 겁니다..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 하고, 그곳을 클릭하면 Korean IME 라는게
보일겁니다. 클릭하세요.. !! 참고로, 한글의 사용은 인터넷 브라
우저 안에서만 쓸 수 있도록 한정이 돼 있어요..윈도우 98에서는
아무 이상 없이 실행이 됩니다. 아직 Me 나 2000에서는 실험을 안
해 봐서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영어학교의 레벨설명
1. 현재 몇 개의 영어단어만을 알고 있는 수준으로 의사소통이 힘
들어 기초부터 배우는 단계.
- IELTS 0 점

2. 초급인 Elementary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상황에서
기본적인 의사 소통이 가능하고 여행에 필요한 영어와 단순한 의사
소통이 가능할 경우 들어갑니다.
- IELTS 2 점
- TOEFL 200정도

3. 예비중급반인 Pre-intermaediate의 경우 다양한 일상 생활이나
해외 여행에 필요한 어느 정도의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영어 청취 능력, 문법 및 어휘력을 보다 개발해야 하는 단계 입니
다.
- IELTS 3~3.5정도
- TOEFL 300정도


* 보통 레벨 4부터는 오후 수업을 자신이 원하는 수업을 선택해서
들을수 있음. 그리고 학교에서 오픈하는 특별과정을 선택할수 있는
수준임.

4. 중급인 intermediate의 경우 어느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를
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말하기 능력 및 문법을 공부하
고 어휘 수를 늘리는 과정을 통해 영어 실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IELTS 3.5~4.5정도
- TOEFL 350~400정도

5. 중상급인 upper-intermediate의 경우 편안하고 유창하게 영어를
사용할수 있는 수준입니다. 어질감을 주지 않으면서 토론하고 논쟁
하며, 의견을 피력하고 문법과 어휘력을 증진시킴으로써 영어 실력
을 항상시킬수 있는 단계입니다.
- IELTS 4.5~6정도
- TOEFL 400~500정도
- CAMGRIDGE FCE

6. 고급인 Advanced의 경우 적절하게 유머도 구사할수 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교양 있는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어휘 수를
늘리고 언어사용역 및0문체를 다듬는 과정을 통해 영어 실력을 더
욱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IELTS 5.5~7정도
- TOEFL 550~600
- CAMBRIDGE CAE
- CAMBRIDGE CPE

이반 영어과정으로는 이렇게 단계를 나누고 있습니다.
각 레벨 아래에 적어둔 점수는 대략적으로 적은 것입니다.▶브리스
번에서 쉐어찾기
일단 한국인 쉐어를 원한다면.
(첨엔 적응하는 의미에서...홈스테이나 한국인 쉐어도 괜찮은듯)

1.씨티에 있는 코즈 마켓앞의 게시판(한국인 슈퍼 마켓) 을 보거
나,

2.유학원 게시판을 보시면 되요.

3.여기 파랑새 카페 게시판 또는 living.net.au 들어가보세요.

그리고, 외국인과의 쉐어를 원하시면,

1.guildonline.net 들어가셔서 화면 오른쪽의 accomodation 을 클

하시면 되요.(QUT 라는 브리즈번 대학에서 운영하는건데,다른 대학
도 하겟지만, 싸이트는 모르겟네요. 직접 그 대학에 가서 게시판
보셔도 많을듯.)

2.Carrier Mail 이라는 주간지가 있어요. 버스티켓이나 전화카드
파는
곳에서 사실수 있죠. 토욜에 나오구요. 호주애들이 쉐어광고내거나
파트타임 잡 구하는 정보지에요. 아마도 2불정도 할듯..

참고로 집을 보실땐 본드비,교통비,풀퍼니쳐,렌트 되있는 기간 정
도는 꼭
확인해보시는게 좋아요.
▶외국인쉐어 찾는 사이트
물론 이건 호주 사이트구요.
외국인들이랑 쉐어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
당~

www.flatmates.com.au

www.citysearch.com.au

그럼 외국인 쉐어를 원하시는 분들.
참고 하시기 바라구요~~
앗.. 글구 온라인 말구두 오프라인도 대학근처가면 많으니까요.
▶농장에서 일할 때 참고사항
sean 입니당. m(__)m
한국생활적응을 넘 잘해서.. 매일같이 술에 쩔어살구 있죠.. 에
궁..
글을 하나씩 보다보니깐. 점점 농장 가실분덜이 많아질 시기 같더
군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 경험햇던 내용. 다시한번 정리합니당..
내용에 문제가 있음 바루바루 리플 부탁하구요.. 저한테 멜두 점
주세요.
잘못된 정보는 수정을 해야하거든요..
많은 분들이 아시다 싶이 호주라는 나라가 남방구라 한국의 날씨와

정 반대죠.. 당근 지금이 겨울이겠죠?
그래서 시즌은 윗쪽 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농장정보를 알고싶으시면 백팩에가시면 word(맞나요) 등등 여러가

잡지가 있는데.. 뒤적이다 보면.. 농장 시즌이 나와있습니다.
정확하게 딱 맞지는 않지만,그래도 그거 믿어야죠.. ^^;
여기보니간 게톤글 많이 올라오는데..작년에는 게톤 그렇게 좋지는
않았구요.. 아~ 좋은점 있다.. 슈퍼바이져가 한국분이라는거..
게톤은 거의 채소 위주로 하지요..어딘지는 아시죠? 지도보시면
브리즈번 옆에 있습니다..
제가 돌아본 루트를 말하면요..
북쪽부터 시작하는 털리.. 케언즈 근처입니다..
여긴 바나나 농장인데요.. 일년내내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남자들은 바나나펀치(덩어리)를 잘라주면 그거 나르는건데..
이거 무겁습니다.. 작년에 하루일당 80불 줬구요..
케라반에서 3명정도씩 생활하면 세이빙 가능합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다음..
조금 내려오면 보웬이라는 조그마한 마을 있습니다..
여기선 수박,쭈끼니.호박,토마토 등이 는데 토마토를 주로 하지
요..
여긴 9월부터 시작합니다. 12월까지죠..
여기 시즌지나면 한참아래.. 번다버그입니다.
12월정도되면 번다버그도 토마토가 시작하는데 여긴 주의할점이
왠만하면 백팩커 들어가지마세요.. 완죤히 노예취급당합니다..
여기가실분덜은 3~4명 모여서 차를 사서 들어가세요..
그다음 2틀정도 정보를 모아서 농장에 직접가서 계약하세요..
그리고 케빈을 구하시면 되는데.. 가격차이가 많이 납니다..
제가 묶었던 곳은 빅W 왼쪽으고가면 공동묘지 나오는데 거기지나면
케라반 간판이 보입니다.. 여기케빈이 비교적 저렵하고 깨끗하더라
구요.
왜 백팩이 않좋냐면... 여기 백팩은 하루전날 일나갈사람들 명단을
만들어 공지합니다.. 물론 공지에 이름이 없으면 그날은 공치는겁
니다.
그러나, 직접계약하고 가면 차비절약하죠..숙박비 절약하죠..
참고로 백팩은 주 120불했습니다. 케빈3명 들어가면 주 65불입니
다..
또 백팩 무지 지저분합니다..
그러니 직접계약을하고 일을하는게 났지요..
이곳은 거의 시간제인데.. 하루에 12시간일합니다.
우와~ 어케일하지.. 하시는분있을건데.. 딴곳도 하루에 10시간 합
니다.
다들 그렇게 해서 돈만들어 여행다니지요..
하루 140불주는데. 세금 20불 띱니다. 800불이 조금 넘겠지요???
체력이 좋으면 쉬는날없이 계속하면 됩니다..
이곳 끝나면 다시 윗쪽 내륙을 보면 에머랄드라는곳이 있죠..
이곳은 포도인데.. 저두 시즌을 잘못알아 못들어갔지만..
돈이 제법 쏠쏠하다고합니다.. 여기 2달정도 지나면..
이제 여름입니다.. 날씨 무지 덥죠.. 그럼 계속올라가면
에어, 아님 타운즈빌이라는곳 백팩에가면 망고따는 사람 모집합니
다.
전 타운즈빌 가서 스쿠바 했는데.. 백팩에 공지가 있더라구요..
사람 모집한다구.. 거기 하루에 120불적혀있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아는 농장 정보이고..
처음에 말했지만.. 틀린부분있음 바로바로 리플부탁합니다..
▶호주에서 싼 것, 비싼 것
호주로 가시는 많은 분들이 질문하는 것 중의 하나지여..
관심이 많으신거 같아서 정리를 함 해봤습니다.


생필품으로친다면...

우선 먹는거 부터 볼가여...^^...아무래도 많이 중요하니까..ㅋㅋ

싼건 글쎄 과일이나 야채라고나 할까...
우유도 싸구... 치즈나 뭐 그런거두(낙농제품) 싸구....
이건 어디까지나 우리나라와 비교해서 못먹어본게
많아서 느끼함과 좀 친하신 분들이시라면 정말 살기 좋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낙농품이 많으니까여..

우유는 보통 2리터짜리 많이 사서 먹어여.. 우리나라 지금 1.8리터
짜리
나오져..그거랑 비슷한 플라스틱통에 파네여..
가격 종류 여러가지입니다. 딸기나 쵸코도 2리터짜리 있어여..

고기 종류도 싸구.. 불고기를 아주 자주 해먹을 수 있으니까여..^^
소시지,햄의 종류도 참 다양합니다. 아주 싸구려에서 고급품까지..
다양한 나라의 소시지, 햄도 함 드셔보시져...

야채도 거의 사시사철 다 있긴 합니다만 약간의 가격차가 있긴합니
다.
배추, 파, 양파, 고추, 피망(capsicum이라고 쓰여있을검돠),브로콜

기타 등등... 김치 해먹을 수 있단 말이져..마늘 생강 다 있슴돠.

그래도 싼 편에 속하죠.. 과일도 못먹어본 과일 아주 싼 가격으로
철마다 아주 맘껏 먹져..망고나 파파야 각종 메론 오렌지...
이름 모를 열대과일들..

글구 무엇보다도 쌀이 진짜 싸다는 사실에 놀라실겁니다. 밥 많이
드시는 분 맘껏 드실 수 있구여..종류도 나라별로 정말 많습니다.
Short grain으로 사시면 우리나라쌀이랑 비슷할겁니다.
long grain은 밥알이 날라 다니는 걸 느끼실 겁니다.

생선(해산물)은 비쌉니다. 해산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힘드실
겁니다. 그래도 철에 나는 건 조금은 싸게 사 드실 수 있구여..
머드크랩도 팔구여 랍스터 뭐 그런것도 있구여..
시드니의 해산물시장에가면 쪄서 파니까 거기서 사서 직접 드실 수

있어여.. 저도 거기서 랍스터 먹었져..와인이랑....^^

빵은 생크림은 눈씻구 찾아도 없더군여.. 빵종류 중에 식빵의 종류

정말 많습니다. 그 중에 Whole Meal Bread라는게 있는데 이빨에
마구 끼어서 먹기가 좀 그러구여..White Bread가 그나마 우리
입맛에 맛구여..가격차가 회사나 종류별로 많이 틀립니다.
다른 빵 종류는 중국인이하는 곳에가면 그나마 우리나라 빵집에서
먹던 맛을 느낄 수 있구여.. 코코넛이 묻어있는 것도 맛이
괜찮더군여..

음료수는 전기세가 비싸기 땜에 냉장된건 비싸구
그냥 냉장안된건 더 쌉니다. 그래서 그냥 2리터 짜리사서 냉장고에
넣어 먹지요..
아이스크림도 우리나라 보다 비싼거 같아여....
보통은 1-2리터짜리 진짜 소위 우리나라 어르신들이 쓰시는 "빠께
쓰"(이거 맞나.. 일본말이져)(bucket일 검돠...아 아픈 우리의 과
거)물통만한
통에 아이스크림 팝니다. 싼건 진짜 맛이 그렇구여..
어느정도 잇는거 사십 됩니다.

글구 피클, 소스종류가 참많아여...
각종 피클,소스 함 맛보세여..전 양파랑, 올리브,고추피클이
좋더군여...값도 그렇게 비싸지는 않은거 같슴돠...

소스도 바베큐, 핫소스, 각종 머스타드소스, 굴소스...

글구 무엇보다도 한국식품 다 사서 드실 수 있구여 다 해드실 수
있으니까 먹는거에 대해서는 걱정 하지 마시구여..
다양한 나른 나라 음식을 맛보시도록 함 해보세여...

참 핏자 다들 좋아하시잖아여..핏자는 정말 싼 편입니다.
왕큰 핏자 2판에 마늘빵, 콜라 뭐 그런거 합쳐서..15000원 정도..
(핏자헛에서...)
이탈리아 식당 많거든여..그래서 정통 이탈리아 식당에 가셨다가는
낭패 당할 수 있어여..
안쵸비라는 아주 아주 짠 멸치같은게 있는데여... 정통 핏자 중에

그게 들어가서 핏자가 아주 짠 맛을 냅니다.
그러니까 이탈리안 식당에 가심 재료를 뭘 썼는지 꼬옥 보고
주문하세여...
그럼 맛있는 핏자도 즐기시구여...

대충 해결 된거 같네여...
다음엔 다른 생활용품을 알아볼까 합니다.
▶농장에 절대 가지마라......
저는 파랑새의 꿈 가족여러분들께 농장에 절대 가지마라고
말을 합니다. 어떤분들은 저의 이말에 강한 부정을 하시는 분이 계
시지만,
저의 경험에 의한 생각은 이렇습니다.

흔히 농장에 가는 사람들은,
어느어느 농장에서 여자가 하루에 몇백불씩 벌더라,
어느어느 농장에가면 하루에 몇백불씩 벌더라....
이런 소문을 듣고 귀가 솔깃하여 농장에 가게 됩니다.

위의말은 결코 틀린말은 아닙니다.
농장에 잘만 들어가면 정말 하루에 몇백불씩 벌기도 합니다.
하지만,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 모두가 하루에 몇백불씩 벌어들이는
건 아니죠.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 모두가 하루에 몇백불씩 버는 곳은
정말 로또에 당첨되는것만큼 힘듭니다.

농장은 이렇습니다.
예를 들어 배따는 농장이 있다고합니다.
시즌이 11월달에 시작한다면,
시즌 시작하기 한달전부터 배따기 농장일을 하기위해 대기하는 사
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호주의 농장 시즌을 맞춰 전문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지요.
이제 배따기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초보자의 경우
처음 1~2주는 처음 접하는 농장일이기 때문에 하루하루 밥값정도
밖에 벌질 못하죠,
이제 3주차부터 5~6주동안 정말 하루에 150~200불씩 법니다.
이제 9주차부터는 농장일의 끝물이라 처음처럼 돈을 많이 못벌
죠...
그럼 또 다른 농장으로 옮겨가야하고,
재수가 좋으면 바로 일을 시작할수 있지만,
보통 한달 이상은 아무일도 못하고 대기를해야하죠...
그럼 5~6주 하루에 150~200불씩 벌기 위해서
1달은 놀구 먹고 해야하고, 이동하는 경비와 숙박비는고스란히 들
어가죠...
이걸 평균을 내면 막상 버는 돈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운이 좋아야 바로바로 농장일을 할수 있는거구요...

이럴바에는 차라리.
시드니에서 꾸준하게 일을 하시는게 낳습니다.
처음에는 시간,돈,힘든일에 관계없이 아무일이나 닥치는데로 합니
다.
일을 하다보면, 그만큼 보는게 많아지고, 요령도 생기고요,
차근차근 지금 일하는 곳보다 좋은곳으로 옮겨가시면됩니다.
그러다보면 1~2달정도 지나면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실거구요,
고정 수입도생기죠...
시간분배도할수 있어서 본인이 원한다면, 프리스쿨이나, 튜터를 구
해서,
틈틈히 영어공부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실땐 목표를 정하셔야합니다.
난 6개월동안 돈이야 얼마를 벌건간에 6개월동안만 일하겠다.. 아
니면,
난 개월수에 상관없이 1만불만 모으면 일을 그만두고, 여행/공부를
하겠다.
이렇게 정하셔야합니다.
돈독이 오른다고하죠, 어렵게 힘들게 구한 돈많이주고 일이 쉬운
일자리를
사람들은 쉽게 그만두질 못한답니다.
그래서 호주에가서 일만하다가 오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릴것은,
워킹비자 12개월동안 6개월동안은 꾸준하게 일만하시고,
나머지 6개월동안은 번돈으로 공부를하시던, 여행을 하시던지 하세
요,
절대로 3개월일하다가 그만두고 번돈으로 여행/공부하다가, 돈떨어
지면,
다시 돈벌고... 이런식으로는 하지마세요.
농장이던, 시티에서든지, 일은 꾸준하게해야 돈을 많이 벌수 있습
니다.
돈벌이가 많아지면 그만큼 씀씀이가 해퍼집니다. 이것또한 조심하
시구요.

물론 6개월동안 죽어라 일만하기는 힘들죠,
하지만 6개월동안 죽어라 일만하면,
나머지 6개월동안은 번돈으로 호주에서 뭐든지 할수 있답니다.
6개월동안 공부만 할수도 있고,
호주여행과 뉴질랜드까지 여행하고 돌아올때 부모님 선물도 살수
있구요,
호주에 6개월동안 생활하다보니 별볼일 없다 싶으면,
유럽으로 여행을 가셔도 되는 돈이 된답니다.

물론 농장에서 일하는것도 경험삼아 해볼만은합니다.
농장이던, 시드니에서 일하던 일만 꾸준하게 5~6개월이상
일을 하셔야 쓸만한 돈을 모으실수 있습니다.
2개월 3개월씩 단기간 일하고 공부하고, 돈벌고, 여행가고,
이런식으로는 하지마세요.

여기까지 저의 경험과 카페활동을 해오면서 많은 사람들을 봐오며,
생각해왔던 것들입니다.
이런 일들도 있구나하고, 생각하시고,
호주 생활하는데에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엇으면합니다.
잘 판단하시구요, 호주에서 보람된 생활 보내시고, 건강하게 귀국
하시길 바랍니다
▶브리스번 이민성 위치
.Brisbane office
  1)Street address:
    Leve1 13
    313 Adelaide Street
    Brisbane QLD 4000
  2)Counter hours:
    Mon-Fri 0900-1600 (Wed 0900-1330)
  3)Courier access:Level 13
  4)Postal address:
    GPO Box 9984
    Brisbane QLD 4001
  5)General facsimile:(07) 3360 5006

 

 

이상이었습니당~~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