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초반이구요... 그전부터 왠지 모르게 보험에 대한 불신이 컸습니다.... 보험을 든다라는게.. 왠지 미신같은 생각인지 보험들면.. 왠지 건강상으로 오히려 안좋아질꺼 같고.. 일찍 죽으라는 소리처럼 느껴지고... 암튼 그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어서 제게 정말 필요한 보험이라면 스스로 들고 싶다라는 생각이 커졌는데요... 궁금한거는 그전에 들어놓은 보험은 너무 맘에 안든다는겁니다.. 현재 백수이고요.. 해약하고 싶어요.. 하지만 해약하면 손해일까봐.... 손해 볼생각하면.... 애초부터 안들었지하는 생각을 하며...약간의 울며 겨자먹기식으로...매월 거르지않고 꼬박꼬박 불입하고 있어요...
1.중복보험인지..
2.둘다 유지를 해야하는지...(원금손실이라도 안보는선에서 해지하고싶어요..)
3.둘다 유지시 보험금에 대한 중복지급을 받을수 있나요?
4.지금 미래를 생각할때 제가 들어 유익한 보험이 있다면 부담스럽지 않은 불입액으로 소개부탁드려요...갈아타기하면 더 나은건지해서요...
5. 친구권유의 보험은 만기시 복리가 어쩌고 원금도 돌려받는다라고하는데요..최초들은보험은 우리 언니말이 지금 물어봐도 원금 찾는게 없이
보장받는걸로(80세까지) 그게끝이라는데요 그런가요?
6. 친구때문에 들은 보험 친구가 관둔 이후 왜 자주 문자오죠 한달에1~2번씩 그리고 전화온적은 없고요. 이멜로 관리하는 차원으로다오는데요. 왠지.. 더 해지하고 싶어져요...잘모르지만요...
무배당 대한사랑모아종신보험-최초보험
(언니 친구분 어머니가 설계사일하시는데... 저는 그 친구분 얼굴도 모르구요.. 언니가 돈내줄테니 들라하는데.. 저는 싫다고 하다가...싸우고해서 결국 이러저러해서 종신보험이라는것만 알고 아무것도 안살피고 사인해줬어요.. 5년정도 불입한상태이구요 10년만기입니다.)-오늘에서야 내용을 살펴보았네요..
재해사망특약3500만원(54,600원) /재해보장특약1000만원-80세만기이하부터같음-(1700원) 재해의료특약300만원(750원) / 암보장특약1000만원(11000원) / 성인병진단특약(8700원)/ 선진의료보장특약300만원(1,140원)/ 수술보장특약(3000원) /입원보장특약 (2500원) 총85,590원
무배당삼성유니버설종신보험(1종)
(친구가 설계사교육후 두달정도 일시작했을때 연락이 오기 시작하더라구요..만나자면서요.. 저는 솔직히..보험들기 싫다고 했어요.. 그리고 종신보험을 추천하길래 나는 이미 들어져 있다라고 했구요... 자기가 살기 힘들다고 열심히 일해서 안정적이고 성공하고싶다고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보다도 내가 훨씬 들어놓으면 좋은거라고 교육때 배운거 일일히 나열하며,, 열변적으로 얘기하길래...안들어주면 친구도 아니다라고까지해서.... 회유끝에 결국 들었습니다... 좋은쪽으로 생각하자해서요...대신에 친구에게 두가지 주문했습니다.. 내가 보험드는거는 나도 좋은거지만 너 잘되라고 드는거니깐.. 오래 다녀서 성공하라고 1년인지 3년이상다니라고 그랫습니다.. 그랬더니 당연하다고.. 잘할꺼라고 그러더라구요... 두번째는 나한테 꼭 필요한 보험을 부탁한다고 했어요... 그렇게해서 들은 겁니다.. 들을때 종신 들었는데 또 들어도 돼냐?하니깐 상관없다고 . 더 좋은거지 그러더라구요..
재해사망특약5000만원(108,500원) / 무입원 3000만원 9,900원 118.400원
이제야 알았는요 암튼 삼성꺼는 내용이 간단하네요...
10년만기에 3년 쬐금 안되게... 불입했구요... (보험계약전까지는 자주 약속을 청하더라구요.. 이후에는5개월정도인지 그전인지 일하다가 힘들다고 보험일 관뒀더라구요.. 그후로 사이도 무지 안좋아졌구요 서로 연락도 안하고 그래요)
아무튼 두보험다.. 맘에 안들구요.. 잘몰라서요..
그전에 내용을 전혀 살피지 않았는데요... 앞에 보험은 오늘 솔직히 처음봤습니다.. 내용이 친구가 직접 들게 한것보다 내용도 고루 분포되어 있네요...
보험계통에 종사하시는분 계시면 꼭 좀 지나치지마시고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