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은빛 비명으로 . .
하늘이 무너졌나요
이 가늠할 수 없는 막막함
간절한 외침도
무심한 궤도 열차처럼
늘 제자리에 맴돌아
나는 울 수도 없습니다 .
사랑한다는 고백 수북이
떨어진 꽃잎인 양
차마 말 못하고 성대에 쌓여
그대 마냥 그리움
나의 은빛 비명
피흘리며 깨져가는 새벽
이 깊디깊은
그리움에 덜컥 질식한대도
나
아직 그대가 그립습니다 .
그리움은 은빛 비명으로 . .
하늘이 무너졌나요
이 가늠할 수 없는 막막함
간절한 외침도
무심한 궤도 열차처럼
늘 제자리에 맴돌아
나는 울 수도 없습니다 .
사랑한다는 고백 수북이
떨어진 꽃잎인 양
차마 말 못하고 성대에 쌓여
그대 마냥 그리움
나의 은빛 비명
피흘리며 깨져가는 새벽
이 깊디깊은
그리움에 덜컥 질식한대도
나
아직 그대가 그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