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남학생.
먼저 7살의 어린나이에 성적장애를 갖고 13년살아온 저의이야기입니다
저는 가정형편도 넉넉치못했고..
넉넉치 못하여서인지 부모님들의 끝없는싸움을 보고 자라왔습니다.
그래서인지 눈치도 빨랐고, 생각도 깊어진것같습니다.
잘못하면 나쁜길로 질안좋은 학생으로 빠질수도있었지만
잘컸다고 주위에서 항상 그러시곤 한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사귀어본적도 있고, 남자도 사귀어봤습니다
여자를 좋아하려 노력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 여자친구와 1년정도 사귀었지만 뽀뽀조차안했습니다
손은잡고다니었고요, 그래서 그친구에게 미안하여 말을했습니다
나 게이야 너한테 친구이상으로 안느껴진다고,
헌데 그친구가 좋게받아들여 주었습니다, 애인보단 친구로 더가까웠던 저희는
그렇게 지금껏 친구가 되었고 중학생때부터 같은고등학교 대학교 같은동네
정말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남자를 사귀어 보았고 현재 남자를 사귀고있습니다.
행복은 잘모르겠지만 너무 끌립니다,
물론 스킨쉽도 많이 있고요
어쩔때는 여성스럽다는 말도 듣습니다.
헌데 그런말듣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지금은 평범하게 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저는 게이인게 당연히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않습니다, 성전환 수술로 여자가 되고싶지도 않습니다.
현재의 만족하고
여성의 양기와 남성의 음기를 가지고 있어 성격도 좋은것 같습니다.
이런 관념을 가지고 있는..
저에대해 여러분들은 어떠한 생각을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