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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부사관

안녕하세요.... 이번에 해군 부사관을 지원한 사람입니다.........

 

전 바다가 좋고 배를 좋아하여 해군 부사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천안항 침몰하기전이죠....................

 

엄청놀랬어요....

제가 가야할곳이 저렇게 사고가 나다니요....

많은 언론에서는 어뢰를 맞았다 또는 바위에 부디쳐따 혹은 갑판에서 작은 사고로

 

양 옆에 있던 탄약창고에 불이 티며 폭발했따

 

하지만 의심하는건 바로 북한이라는겁니다

북한에서 폭탄을 쏘아 올려 천안함을 맞혀따라는것...........

 

더웃긴건 미국 연합에서 쉿쉿 하라고 명령이 떨어졌다는 소문이 돌더군요

왜냐??

전쟁나면 머리 아프거든요...

조용히 일을 처리 하라는거같습니다.......

 

하지만 이 분노를 못이겨 하루 하루동안 눈물과 슬픔에 잠겨있는

군인들의 친분 또는 가족들..........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 해보셨습니까??

왜 배를 물에서 건져 전부 들어 올리지 않는겁니까?

육지로 가지고 올당시 뱃머리만 들어 끌고 오는것 입니까?

 

배 속사정을 안보여주는겁니까.

너무 이건 비리가아님니까?

이제 막받이가 다 되어간다죠??

시체는 다찾았습니까?

 

나머지 1명의 시체 마져 다 찾아야 할거아님니까

막받이라는걸 무었을 보고 막받이라는건지 참...이해가 안되네요

 

또 사고 가났더군요..................헬기 마져 추락............

 

4명이 숨졌다고 하더군요.........

어제 식사중에 보았습니다..

왜자꾸 군인들에게 사고가 나는걸까요........

 

이래서 군대 가고싶겠습니까??

만약에 북한에 핵을 쏘았다 하연들

그럼우리도 맞서야 하는것 아님니까?

미국에서 쉿쉿 하라고 했어도 우리도 무슨 대책이 있어야 하는거 아님니까?

계속 군인들 죽게 냅둘건지 궁굼하네요.....

 

나머지 1명의 시체라도 찾아주세요.....

군인들에 속마음일겁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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