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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요금제 月 1000원 덜 낸다

눈치코치님 |2010.04.19 18:45
조회 798 |추천 0

SK텔레콤이 지난달 10초 단위 과금 체계를 1초 단위로 바꾼 이후 과금기준통화량인

가입자당 평균 통화량(MOU)이 4.41% 낮게 집계됐다. 10초 단위로 요금을 산정하면

206.2분의 통화료가 발생하지만 1초 단위로 과금했을 때 197.1분의 통화료가 부과되면서 9.1분 정도의 요금이 감면됐다. SK텔레콤은 1초에 1.8원을 과금하는 만큼 1인당 983원, 연 1만 1796원을 아낄 수 있게 된 셈이다. 특히 월 100분 미만을 사용하지만 통화 건수는 150건 이상인 택배 기사 등 ‘생계형 사용자’ 235만명의 경우 7.7%의 인하 효과가 있어 서민층에 더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409009012&spage=1

(기사원문)

 

 

근데 문제는....

 

KT랑 LG는 계획이 없다는...

KT는 한술더떠 초당요금제의 효율성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이라는데...

 

아니 이게 뭐 얼마나 힘든일이라고...

 

 

그동안 얼마나 부당했던가....11초를 통화해도 20초 요금을 내야했다니....

 

뭐 이제라도 시행되서 다행이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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