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9에 몸무게 51,,
허리는 잘록(살쪄도 허리라인은 있음..) 하고 골반 적당(약간 큰가?-_-)한데
솔직히 다리 짧은듯(보통일수도있고. 근데 요즘 워낙 여자들이 키크고 다리도길구 늘씬늘씬..ㅜㅜ) 해요. 아맞다 글구 허벅지가 좀 두꺼운 듯..ㅠㅠㅠㅠㅠ
그래도 업덩이..긴함..
제생각에 허리에서 골반까지 내려오는 라인이랑 엉덩이까지는 봐줄만한 느낌....
가슴은 A,,,,,,,,,,,,,ㅠㅠㅠㅠㅠㅠㅠ 유유
얼굴은 그냥 착하게 생겼어요. 중고딩때 고백은 1년에 2,3번 받는 정도.? 진짜 평범하게 생겼는데. 얼굴도 둥글넓적하고.. 피부는 하얗고 약간 일본어를 잘할 거 같이 생겼단 소리 듣고.. 가끔 이수영이나 윤진서, 주온에 나오는 그 애기 닮았단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정말 아주아주 소수의 사람들만이 인정하는ㅋㅋㅋ)말그대로 그냥 평범 그자체에요.
아무튼 객관적으로 외적인 것만 놓고 봤을 때 ..... 많이 별론가요?
뭐 요즘 하도 남자들이 다리다리다리다리,가슴가슴가슴,,,,,,,,,,,,,,
난 그 어느것도 충족시키는 게 없는데..
근데 또 진짜 신기한 게 서울엔 이쁜 여자들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ㅋ
여튼.. 난 물론 소중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객관적인 눈으로 날 바라볼 때가 있잖아요.
지금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좀 더 객관적인 시각과 동기부여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