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과 섹시함을 동시에 지닌 여배우들의 대세인 요즘..
청순+섹시를 갖춘 과거의 여배우의 사진을 보게 되었어요~!!
아름다운 이 여배우는 과연 누구 일까요?
바로 이번 영화 <시>의 여주인공 윤정희씨 라고 합니다!!
제작보고회 인터뷰 영상을 보니, 미모 유지의 비법이 직접 화장품을 만들어쓰신다고 하셧던것같은데...
나이가 드셔도 과거의 아름다움을 여전히 간직하시고 계신것같아요~
이런 그녀의 과거가 더욱 궁금해지는데요..그래서 살짝 엿보았습니다.
그녀는 1966년에 데뷔하여 한국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한국 여배우의 전설로써,
갓 스무 살을 넘긴 나이에 첫 작품으로 대종상 신인상을 거머쥐었고,
300편이 넘는 작품과 각종 영화제에서 24번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하지만 94년 대종상 시상식을 끝으로 윤정희 씨는 은막에서 사라졌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16년 후,
배우 윤정희 씨가 돌아왔습니다.
지금의 김태희나 전지현, 손예진 등과는 비교하기도 힘들만큼,
그녀가 출연한 영화의 300편은 주인공을 맡으며, 다양한 역할과 연기변신을 선보였던 배우입니다.
2007년에는 데뷔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이 열리기도 했었습니다.^^
60년대 트로이카라 불리우는 그녀의 화려했던 과거 모습들이 더욱 궁금합니다.
1967년 <청춘극장>으로 데뷔한 그녀는 한국영화의 황금기로 불리는 60년대 문희, 남정임과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 시대의 주역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음은 물론 당시 거의 모든 유명 감독(이만희,유현목,신상옥 등)들과 작업을 했었다고 합니다.
어렵게 그녀의 활동당시 스틸컷과 작품포스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활동당시 스틸컷]
제 과거 1~2년전 사진만 봐도 손발이 오그라들만큼 촌스럽다 느껴지는데... 윤정희씨는 지금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네요~!!!
당대 최고의 배우 심은하의 청순함과 김희애의 우아함,
요즘 각광받고 있는 신인 신세경, 신민아등의 모습을 보는듯
우월한 외모의 소유자 같아요~
[300편이 넘는 그녀의 과거 작품 포스터들]
그녀가 남긴 영화들과 배우 <윤정희>는 반드시 재조명 되어야한다고 생각하며,
스틸컷과 포스터를 통해 간단하게 나마 그녀의 작품세계를 훑어보았습니다.
이처럼 화려한 경력과 연기력을 인정 받았던 그녀가 <시>로 16년만에 다시금 스포트라이트를 받게되었다고 해요~
과연 그녀는 그시절의 명성을 다시 얻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더욱 영화 <시>의 개봉전부터, 윤정희씨의 컴백이 모든이들의 관심과 기대속에 이슈가 되고있는것같습니다.
2010년 5월 한국여배우들의 귀환이라는 타이틀로..2010년 국내 영화계에서는 여배우들의 선전이 눈에 띄고 있는데요,
이 여배우들 중에서 가장 주목받을 만하다고 생각듭니다.
이번에도 칸영화제에 진출하게되신 이창동감독님의 <시>의 주인공 윤정희씨!!
윤정희씨는 <시>에서 어린 시절의 꿈이던 문학에 도전하는 60대 여성 미자의 역할을
맡아 과거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60년대 트로이카, 한국 여배우의 전설, 한국 영화계의 여왕의 귀환~
다양한 닉네임을 가지고 계신 윤정희씨!
그래서 더욱 이번작품 <시>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영화<시>안에서도 과거속의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