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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렇지

보통 |2010.04.21 20:00
조회 54 |추천 0

난 저런 편안함이 좋더라.....

하도 한이 많아서 그런지.

언젠가부터 저 사람한테 오빠처럼 주절주절 다 말하고 싶더라......

 

그 사람느낌도 살짝들고.^^

 

니들은 험담하고 뒷담화하기 바쁘지

 

왜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니까 미치고 팔짝 뛰겠지

함 해보자고

 

 

내가 몇년 겪었지

고작...몇일이면서 죽을 시늉을 하니..

 

이 자체가 얼마나 치욕스러운지...알기나 해

집착이라고 그짓을 하니

그게 사랑이라고

능욕이지.

 

그래놓고 다른 이성들과는 잘 놀고.잠자리하고 술쳐먹고.

그리고 .

이제와서 .아무렇지않게 말하고 다녀.

 

살려달라고?

내가 성인군자야?

 

변덕 스런 마음.

비밀 글이라도 다 보이는 맘

 

너 잘났잖아

근데 어쩌냐.나도 잘났는데

난 니 머리위에서 놀잖아.

 

하하하하

 

쌤통이다.

 

날마다 지랄지랄.

그 주둥이 손가락 못쓰게

내가 해주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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