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이야기는 제가 지금고민중인내용입니다.
좀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장난식의 댓글은 하지말아주세요.
그러니까 어디서 부터말해야 할지 잘모르겟지만....
저는 23살의 휴학생인 대학생입니다. 제가 2009년 8월에 군대를 전역했습니다.전역을하고 그다음해인 2010년 1학년2학기때 복학을 준비하면서 아르바이트를해서 제가 3월경에 유럽배낭여행을 떠났습니다. 유럽여행가서 좋은분들도 많이 만나면서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마지막 나라인 프랑스 파리에서는 민박집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그러면서 숙소 사람들과 친해지면서 밤에 술도 간간히 먹고 그렇게 지냈습니다.제가 많이 활발하고 남들과 친해지고 이야기하는걸 좋아해서 친해지는데는 무리가없었습니다.그때 25살인 누나를 만나게 돼었습니다. 뭐 다른사람들과 같이 민박집에서 만나게 되었죠.그렇게 낮에는 여행을하고 밤에는 사람들과 술을 마쉬면서 많이 친해졌는데 25살누나는 상당히 술을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래서제가 "누나는 무슨일해요?"하고 물어보니.
"나??싱가폴에서 일하다가 유럽놀러왔어"이런말을했습니다.
"그럼 싱가폴가기전엔 한국에서 무슨일했는데요." 하고 물어보니 외식업에서일을했다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궁금해진 저는 "외식업뭐요~" 이러니 "뭘 그렇게 알려고해..."이러는것입니다. 그떄부터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은했습니다.자기가 일한거에 당당하지 못하니...얼굴도 이쁘고 키도 크니 혹시 뭐 화류계에서 일하나???하고 잠깐 생각은 했습니다.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그렇게 누나와 지내다가 민박집에서 지내는 기간을 연장을 못해서 누나와저는 다른민박집으로 옴기게 되었습니다.민박집 옴기고 나서 누나는 여자방 저는 남자방으로 왔는데 남자방은 사람이 한명도 없고 4인방인데 저혼자쓰는거였고...여자방은 4인방인데 3명이 차있는 상태였습니다.
누나는저한테 "모르는사람들이랑 지내는거보다 너랑 같이 방쓰는게 낮겠다."하면서
"너는 나 여자로 생각안하지??"그런말을했습니다. 뭐그때 저는 그누나가 전혀 여자로 보이지 않아서 그냥이쁜친한누나로보였고 관심도없어서
"당연하죠 뭘 누나가여자로보여요. 불편하면 여기와서 자요.침대도 많고 사람도없는데."
이렇게말을하고 누나는 남자 방에서 지내게 됐습니다.뭐 같이 술도 밤에 방에서 몰래먹고 그렇게 2틀을 지내고 저는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뭐 연락하자고 하고 돌아왔지요.
저보다 하루뒤에 누나도 한국으로 귀국편이여서 오게됐지요.
한국 도착후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그냥 누나동생사이로
누나와저는 뭐 술한잔 하자 하면서 하루는 만나서 술도 먹고 각자 집으로 가고 햇습니다.그런데 뭐 누나가 누나라 그런지 돈은 누나가 다 내더라구요.제 기억으로는 한 20만원정도 술먹고 밥먹는데 나간거 같습니다.뭐 돈이 문제는 아니지만....
그렇게 술 한번먹고 또 문자랑 전화를 주고 받다가 하루는 누나 문자가 상당히 기분이 안좋길래 제가 누나집쪽으로 간다고했습니다.
아 참고로 누나는 부산사람이고 부산고등학교 친구와 같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빌라에서 전세 3천에 월 150으로 지낸다고했습니다.그런데 25살이 월 100정도를 방세로 낼려면 얼마를 벌어야하는지 저는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하여튼 새벽3시에 누나집에 갔습니다. 가서 같이 이야기 들어주고 누나와술먹고 노래방도 갔습니다.뭐 그날 누나가 저한테 팔짱도 끼고 어깨도 기대면서 그러긴햇지만...뭐 저는 기분정말 안좋나 ???위로해줘야겠다...이런생각이였죠 그리고 다시 전아침에 집으로 돌아왔죠. 누나가 아침에 하는말이 "감동이야(하트)고마워" 이런문자를했죠 ...그때부터 전 조금씩 누나한테 마음이 생기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누나의마음은 제가 잘모르겠습니다.그렇게 지내다 제가 뭐 평소떄 술먹고 누나와 전화통화를하다 누나한테 벚꽃축제를 보러 가자고 말을했습니다. 누나는 뭐 내일 보러가자 그러면서 그다음날 같이 여의도로 벚꽃을 보려갔죠. 같이 벚꽃도 보고 자전거도 타면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밤에 술을 마시러 갔죠. 누나는 술은 참고로 정말 좋아하는거 같습니다.저한테 가라오케 이야기도 하고...뭔가...이상하긴했지만... 놀다가 새벽이 돼자 누나가 모텔가서 먹자 그냥 이러길래 뭐 누나는 나한테 관심도 없는데 뭘 어때 이런생각으로 같이 모텔에가서 맥주를 더 먹었습니다.누나는 옷벗고 속옷에 가운만 입고 술을먹고 있었습니다.그떄 생각했죠 누나는 완전 날 동생으로 보는구나...그렇게 술을먹고 누나와저는 술을 많이 먹어서 그만 자자고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10시경에 일어났습니다. 누나도 그때 일어난거 같더구요.그런데 누나가 저한테 하는말이 "너중이야???요즘 도닦아??"이런말으했습니다.생각했죠 누나가 나랑 자려하나???하고는 저 좋아하는사람이랑은 관계안가질려고요.관계가지고 나면 제가 좋아하는사람 싫어지는 경향이있다고...그이야기를 저번술자리에서도 했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누나가 계속 유혹아닌 유혹을하는바람에 결국 누나와 잠을 자게됐습니다. 자고나서 누나하는말은 이제 자고났으니까 "나 질리겠네??ㅜ질려지면 말해줘.."이런말을했습니다.뭐 저는 그냥 넘겼죠.그렇게 해어지고 저는 집에 왔는데...이떄부터가 중요합니다.전 이제 정말 누나가 좋아졌는데..누나는 그잔날문자하고 그다음날까진 좋았는데...그다음날부터는 점점 연락이안돼더니...이제는돼도 엄청까칠하게 문자를 보냅니다...이건 무슨경우입니까??어떻게 해야할까요....아그리고 위에 갔던 술집이며 밥먹는거는 거의 누나가 다 냈습니다.
누나의 의도가 무엇이였으면....
누나의 직업은 정말 뭐일까요.25살여자가 혼자서울에살면서 월세100을 충당하고 술
값밥값 옷도 명품을좋아하며 요즘엔 일안하고 논답니다.그리고 같이사는누나는 직업이 뭐냐고물어보니 프리렌서라고 일있을때만 일한다고하더라구요.
그럼 도대체 무슨직업일까요???
그리고 누나랑 다시 잘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런데 누나랑 잘때 누나는 그렇게 관계를 잘하는 스킬이 아니였습니다.
누나랑 다시 잘 지내고 싶네요ㅜ 연인이든 동생이든 친구든.....
조엄부탁드립니다. 화류계에 여자에게 당한걸까요??
지금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