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후인 맛집 도리땡-오이타의 명물 닭튀김집
노부부와 잘생긴 아들이 운영하는 조그마한 도리땡(닭튀김)집이다.
작은 방에 테이블 2개와 5~6명 정도가 앉을 수 있는 Bar 형태로 되어있는 집이고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어 한글로 된 메뉴까지 준비되어 있다.
가격도 부담없고 소박한 일본식 돈까스와 도리땡을 맛볼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도리땡 보다는 돈까스 정식을 권하고 싶다.
- 위치 : 유후인 역에서 긴린코 호수 쪽으로 나있는 유후겐도리
◎ 유후인 맛집 도리땡-오이타의 명물 닭튀김집
노부부와 잘생긴 아들이 운영하는 조그마한 도리땡(닭튀김)집이다.
작은 방에 테이블 2개와 5~6명 정도가 앉을 수 있는 Bar 형태로 되어있는 집이고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어 한글로 된 메뉴까지 준비되어 있다.
가격도 부담없고 소박한 일본식 돈까스와 도리땡을 맛볼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도리땡 보다는 돈까스 정식을 권하고 싶다.
- 위치 : 유후인 역에서 긴린코 호수 쪽으로 나있는 유후겐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