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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꼭봐주세요..여러분들의 조언이필요한 청년입니다...

사랑을 이... |2010.04.22 02:02
조회 454 |추천 0

안녕하세요. 건장한 27세 청년입니다.( 여자친구는 25세입니다.)

 

2009년도 초여름쯤에 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여름.. 전 예전에 제모습을.. 성실하게 살지못하고 놀러다녔던 제 과거를 일일이 그 여자에게 과거를 아무렇지 않게 다말하고.. 여성에게 주지못할 상처와 예의까지 어겼던 만남이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서로 사랑하고 이겨내면서 만나오게되었습니다.

이제 만난지 304일째 되어갑니다. 

 

현재 저는 여자친구를 아주많이 없으면 안될만큼 사랑합니다. 2010년도 1월달에 아이도 가졌었지만,  서로의 나이때문에.. 현재의 위치때문에.. 아이를 지울수밖에없는 상황이와서, 아이를 지우고도.. 지금까지 만남을 가지고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병원에서 수술을하고 온 모습을 보고난후에,

저는 더 잘알게되었습니다.

이사람을 끝까지 사랑할수있을 거란 생각이 생기고 실천하게되었습니다.

 

만난지, 몇일이 안되지만, 제 27년 인생에서는 처음인 사랑입니다.

한 낯 여자를 그냥.. 심심할때만나고

성적으로만 이용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면서 저의 나쁜버릇과 욕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견해 등을 알게되었습니다. 세상에서 필요한 지식도 더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구요. 그래서 못다한 공부를 대학교졸업후 지금 계속 해아가고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과거때문에 일주일에 1번 3주에 1번 1달에 1번씩은 여자친구의 저에대한 상상이..

저의 대한 과거 "이런남자 였다." " 가슴이 큰여자를 보면 달아날것이다. " 이런생각을 하는게 점점

심해지게 되었고, 오늘은 더욱더 그 현상이 커져, 각 부모님께 알리고 결혼하자는 말도 아무소용없이.

"오빠와행복하지않은적은없어. 하지만, 평생살면서 갑자기 내 자신이 그 과거때문에 싫어질수있고, 결혼생활이 무서울수도있을 거같다는 말이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 문자의 한내용입니다.

 

"억지로 지우라고는 안해.. 내가 도울수 있어.. 나는 이미오빠를 당장이라도 지울수 있을만큼 미워할일이 많은데.. 그런건 걱정마.. 그리고 무조건 안헤어진다는말.. 나는 무서워.. 그럼 평생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여자보고 침흘리고 뒹구는 상상하면서 평생을 보내야하나 싶어서.. 나는 절대로 그렇게 살고 싶지않거든.. 근데 오빠옆에서는 그렇게 살수 밖에없어.. 아무리 변한대도 잘해준다해도 없어 지지않을테니까..."

 

이런 문구입니다.  하지만, 남자인 저로써는 항상 이렇게 생각해오며

살았습니다.

제가 사랑하면 결혼은 될지 알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착각이더군요.

돈이있고 사랑이있더라도.

여자의 믿음이 없다면 안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럴때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놓아줄수없습니다.

세상에 여자는 많다 이런말은 통하지않는군요. 이유는 제가 살아오면서 저의친구들과 주변지인들에게 했던 말일뿐입니다.

정신병원에도 가보고싶습니다. 둘이 정말 해결해 나갈수없는 건가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이 있고 많은 일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정말 이런것을 잊고 여자의 마음이 남자의과거를 잊고.. 현재 남자의 마음을 알고

그 남자와 잘 살아 갈수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가장 마음이 아플때에는 그 아이를 가졌었기에 헤어질수없다는 것도 아니고,

그 아이때문에 책임감으로만 책임을 지겠다는 것도아닙니다. 책임감을 이용하고싶을만큼지켜주고 싶은 여자입니다.

하지만, 그 여자가 그런경험이 있는 여자가 요즘 한둘도아니고,

내인생은 내가알아서 할거야 라고만 할때가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제 여자친구도 그게 사실이 아니란걸 잘알고있습니다.

 

여러분들 진심어린 조언이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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