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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세라규...1

나름가수 |2010.04.22 22:02
조회 88 |추천 0

 정확히 이주전 토요일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우연히 한남자애를 보게 되었어요.

너무 이쁘게 생긴... 내눈에만 그런게 아니구

내주위 사람들이  다~~~~

순간 쪽지를 보냈어요...  "마음에 든다구...

연상인데 괜찮다면 문자 달라구"

그 순간엔  뭔 용기로 그렇게 했는지

보내기를 누른후 내가 뭔짓을 했나 싶더라구요...

혼자 별의별 상상 다했어요...

'분명히 미쳤다고 생각할꺼야... 얘 뭥미....'  뭐  이런....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오후에  늦은 저녁시간쯤

문자가 하나 왔어요..." 괜찮다...ㅋㅋㅋ"

그애 였어요...  그렇게... 그렇게 

우리의 이야기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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