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좋아하는 김혜수씨에요~
우연히 옛날 CF를 보다가 김혜수씨의 풋풋했던 시절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모아봤어요~~
[ 1986년 빙그레 캔디바 ]
남자들은 참아줘요!!
여학생들만 먹는 깨끗한 아이스바~ 빙그레 캔디바 ~ ♪
중독성 있는 노래와 여학생만 먹는 아이스크림이라는 가사가 굉장히 인상적 이에요~
어렷을 때부터 먹었던 아이스크림 캔디바~ 전 지금도 여름에 즐겨 먹는답니다.
우유가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도 굉장히 좋아했죠 ^^
지금의 섹시한 모습과는 다른 너무 귀여운 모습의 김혜수씨
정말 자연미인 김혜수씨를 증명 해 주는 것 같아요
촌스러운 것 같지만 미모는 여전 하네요 ~!!
[ 1990년 동아식품 포카리스웨트 ]
이쁘고 인기 있는 스타들만 나온 CF
김혜수, 고현정, 김지수, 심은아, 장진영, 김규리, 손예진, 한지민, 박신혜, 이연희, 고은아, 김소은..
유명 스타들만 나온 CF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남자들이 운동 하고 나면 포카리 스웨트 엄청 사먹었었죠~
운동 후 갈증 해소도 해 주면서 CF 모델들을 생각 하면 그저 기분 좋았던거죠
광고 모델의 효과를 제대로 본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 CF는 김혜수씨의 가장 청순했던 때 인 것 같아요
어릴 땐 귀엽게, 20대는 청순하게, 지금은 똑똑하고 섹시하게 카멜레온처럼 자신의 모습을 바꿔 가며 꾸준한 인기 관리를 하시는 혜수언니!
[ 1997년 대우 티코 ]
“손님, 차비 주셔야죠~ “ 기억나시나요?
경차라는 이름으로 나온 국산 첫번째 국민차 ‘티코’
인기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신혼부부로 나왔던 김혜수씨와 이영범씨가 CF촬영을 하였는데요
아내 김혜수씨가 이영범씨를 회사에 데려다 주고, 내릴 때 ‘손님 차비주셔야죠’ 라는 멘트를 하면
이영범은 김혜수씨의 볼에 입맞춤을 해줘서 신혼 부부들에게 정말 인기 많았던 CF였었죠~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면서도 인상깊은 CF 였던것 같아요
그 후엔 한류스타가 된 이병헌도 티코 CF 모델로 등장해 국민차의 혜택을 알렸었죠^^
당시 싼 차 가격, 싼 보험료와 유지비로 온 국민이 탈 수 있는 자동차로 인식을 심어줘서 티코는 대우에 큰성공을 가져다 주었으며, 한국 자동차의 보급율까지 끌어올린 차였어요~
아쉽게도 티코 CF는 구하지 못했네요 ㅠ.ㅠ
[ 2010년 고농축 피죤 ]
“싫어요 싫어요~ 벗기 싫어요~ ”
우연히 TV에서 이런 자극적인? 멘트가 나와 깜짝 놀랬어요~
알고 봤더니 옷이 너무 부드러워서 벗기 싫다는 피죤 광고였어요
“빨래엔 피죤~” 이라는 멘트로 오랫동안 섬유유연제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아온 피죤이 이번에 새로운 유행어를 만드는게 아닐까 싶어요~
부부 사이에 “싫어요 싫어요~ 벗기 싫어요~ “ 이런 대사가 유행 하지 않을까요~?
정말 얼마나 부드러워 벗기 싫은지 고농축 피죤 한번 사용 해 봐야겠어요
사실 섬유유연제는 정전기 방지 때문에 사용 하는 줄 알았는데, 옷에 남은 세제를 깨끗이 없애주고, 옷의 유연성을 높여줘서 옷의 손상을 줄여준다고 해요~!!
성능은 더욱 좋아지고 향은 더욱 오래간다는!! 고농축이라 양은 기존의 1/3만 사용해도 되니 정말 경제적인 제품인 것 같아요^^
유해진씨와의 열애설도 나오고, 평범한 주부처럼 지내고 싶은 마음도 든적이 있다고 하셨던 김혜수씨~
주부가 되도 잘 어울릴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