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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노숙자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님편 보고 엉엉 울었다!

 

중국이 흑묘백묘로 지구촌 최대부국을 실현해가는 오늘날, 유독 한국만은
아직도 뽈갱이논쟁이 한창이다! 아직도 황장엽같은 단물 다 빼먹은 노인네
죽이려고 간첩을 보냈네 하는 시대에 살고있다. 자연산 간첩?(한국0.4.23)


아니면 양식? 어쨌든 케케묵은 이념 논쟁을 떠나서 정치야합 개신교에도
간혹 알곡목사가 보인다. 어제, 그제, 이틀간 CBS의 ‘새롭게 하소서’ 프로
영등포 노숙자의 대부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님편을 보았는데 많이 울었다!


그에게 나타난 神과 ‘유체이탈도 공감’했는데 하나님이 안계신것이 아니라
자기를 찾는자에게 극한상황에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나타나신것처럼
나타난다는것도 알았다! 그리고 진짜 목사는 아래로,, 아래로,, 낮은곳으로


낮은곳으로,, 내려간다는것도 알았다! 예수님은 대형교회 가지기 싫었을까?
당연하지,, 개신교가 맘만먹으면 복지국가실현도 할수있다는데!!(오세택목사)
돌위에 돌 하나도 남지않고 부숴지리라! 2,000년 유다교가 그랬던 것처럼!!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004/h201004212145102195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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