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개방형 국민경선을 운운하던 민주당은....
지역유력국회의원 의 입김에 ...시장경선후보자의 당락이 결정되는...
쌍팔년도 정치를 선뵈 새롭게 주목받고있다.
전남광양지역 민주당 시장경선 에서
모 시장예비 후보는 자신에게 유리하게 경선일을 조정변경하고...
시민배심원여론조사 1위 후보를 ..당원여론조사 조작으로...
통합집계 오차범위를 아슬하게 넘겨 민주당시장 후보를 획득하는
짜여진 각본을 선보여 지역민들의 한숨을 짓게 만들고 있다.
이시장후보는 지역 유력국회의원 弟 절친으로 이미 지난해부터 암암리에
시장후보로 내정 되어 있었으나 , 지역민의 지지율을 뚜렷하게 확보하지못해.
고전하다가 결국 여론조사 조작으로 승부를 보이는 배짱을 과시하고있다.
이에 지역민은 시민들이 원하는 후보조차 악의적으로 배제시키도록
압력을 행사한 지역 국회의원의 퇴진과 투명하지 못한 민주당 경선이 정도를
걷도록 탄원하고 있다.
풀뿌리 민주주의는 언제나 성공한다.
빨리 정신차리라... 민주당이여...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