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과제떄문에 밤샜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톡이 된 이기분!
톡 감사해요!!
옆에는 제 싸이에요 cyworld.com/01030776406
놀러오세요~
대학생분들은 중간고사 모두 대박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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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오는데.
어제있었던.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던 일을 쓰고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대학생 2학년임
지금 한창 시험기간이죠!! 대학생분들 시험 다들 잘보시길 바랄께요!
어느때와 다름없이 전공수업이 끝나고 교양수업 들으러 가고있던 중이었습니다.
전공수업하는 건물과 교양수업하는 건물이 달라서 이동해야만 했어요
그떄 중앙도서관 쪽에 내리막길 언덕이 있는데 그쪽을 내려가고있던중이었습니다.
그때마침 전화가 와서 전화통화 하면서 내려가고있는데
건너편에서 한 무리의 학생들이 단체로 올라오고있었습니다. 약 15명쯤??
이번에 새로들어온 신입생임에 틀림없다. 풋풋하고 단체로 돌아다니는걸 보니!!
그사람들 의식하지않고 저는 전화를 하고있었는데
그런데 그 무리가
"선배! 안녕하세요!!" "어 선배!!" 이러길래
저도 아는 10학번후배님들도 있고, 학교에서 서로 인사도 많이 하니까 익숙해서
얼굴도 확인 안하고 무의식적으로
"응 안녕 반가워 얘들아~~"
한손에는 교양책, 다른손은 전화받고 있는중이라 그 손으로 팔흔들면서
제스처까지 완전 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무서워보인다는 인상때문에 그땐 "활~짝"
웃으면서 그렇게 인사를 했습니다.
그떄.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고....................
그 무리의 여자분이 한말이
지금 상항이 어떤 상황인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언~니!!"
"언니~ 식사하셨어요?"
'늦었구나'하고 뒤를 돌아봤을때
좀 나이가 있어보이시는 여자 두분께서 계셨습니다.............
그 뒤. 변명거리를 찾으려는데..........찾을께...없을때쯤!!!!!!!!!!!!!!!!!!!!
내 손에는 전화통화하는 휴대폰이 들려있다!!
그때 그상황을 무마하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통화하고 있는 그 친구한테
"야 완전 반가워!!!!!!!!!!!!!!!!!!!!!!!!!!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덕을 거의 내려온뒤 뒤를 돌아봤는데 더 대박인건 그사람들이
단체로 뭉쳐서 그 여자 두분이랑같이 나를 관찰 하고계셨음.................
그리고 그 언덕에서 내려오면서 그 무리사람들에게서 들은 말
"저 사람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뻘줌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림으로 설명한거
아 쪽팔려...........진짜 완전 굴욕의 날이었음.
이제 중앙도서관언덕 안내려감.
그리고 전화해준 친구 너무 고마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