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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모든 문제에 ooo을 넣으면 답이 나온다!!!

에비에비 |2010.04.24 09:34
조회 3,065 |추천 16

텔존에서 퍼옴!!

 

길어도 한번쯤 꼭 다 읽어볼만한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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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다음 로긴 진짜 안된다
한시간 동안 씨름 하다가 겨우 로그인 성공했다
글 쓰는 동안에 로갓 되면 이 글은 안올라 갈지도 몰라

 

각설하고
화장품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올려볼게

 

내가 지금 바빠서 그냥 막 적어서 올릴거다
그래서 글이 좀 두서 없고 무지 길거 같다
하지만 길다고 안읽으면 논술 빵점 맞는 빵꾸똥꾸로 부를거다
다 읽어라 찬찬히

 

이번 사건이
애초에 단순히 소속사의 횡포와 노예계약을 반대한
소속 가수와의 법정 소송이었다면
정말 그 문제만 있었다면 솔까 지금처럼 복잡하진 않았을 거다
지금 혼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캉들..

 

왜 이렇게 간단한 문제에 이토록 많은 혼란이 있을까?


그 해답은 바로
화장품 때문이야


이 모든 복잡한 사건에
'화장품'을 빼고 생각할려니
너무 퍼즐이 안맞고 이해도 안되고 괴로운 거다


이번 사건에서 이해 안가는 부분에
'화장품'만 넣으면 눈 앞에 훤해지고 이해 100% 되고
뭐가 어려울 게 하나도 없이 클리어 된다


애써 화장품을 빼고 생각할려니 전부가 어려운 것


그리고 화장품을 빼고 억지로 퍼즐을 맞출려다 보니
수많은 거짓말이 탄생하고 소송에 참가하지 않은 2인의 멤버에게
루머를 만들어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게 된 것


괜히 골치 썩어가며 고생하지 말자
화장품만 넣으면 모든 게 클리어 하니까


그런데 이제 믿어요~ 드립하며
캉들을 눈먼 ATM 기계 빠순이로 조종하던 윗선을 자처하는 천재수 개인팬들이
하나하나 진실이 밝혀지고 눈먼 줄 알았던 캉들이 각성을 하니까
조련의 방향을 틀었는지 아님 진화를 한건지
이제 지들도 화장품을 인정하는 작전으로 돌입


그래 화장품 때문에 갈등이 있던 거 맞아
근데 화장품 사업 하는게 대수야? 뭐가 문제야?
그것도 못하게 하는 에셈이 소속가수를 노예취급 하는거 아냐?


요따구로 해괴한 논리를 펴는데
나 이런거 싫다
거짓말 날조 머리 굴리며 남한테 피해주는 거
내가 아무리 빠순이라지만
나 이런거 싫다
세상에서 젤 싫어한다 요따구 사고방식 인간들

 

화장품 문제가 없다고 하는 친구들 한번 읽어보길 바래


일단 에셈이라는 회사가 소속가수의 부업을 전면 금지하는 회사인가가 궁금했어
동방사건과 비교할 수 있는 비교군이 필요했거든

그래서 동방3인 이외에 에셈 소속가수 중에 본인이나 가족이 해당 가수를 사용하여
부업을 하는 사례가 있는지 기사를 검색해보니까
멀리 갈 것도 없이 보아가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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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7211126191010


보아, 美 진출 성공기원 친오빠 주얼리 선물
[2009-07-21 11:26:29]          

 

주얼리 브랜드 ‘라미’가 보아의 미국 진출 성공을 기원하는 주얼리 ‘세계의 별’을 출시한다.

이번 ‘세계의 별’은 ‘라미’의 대표이자, 보아의 둘째 오빠인 권순욱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보아를 위해 직접 디자인한 것. 아시아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보아를 ‘지구 모양’의 큰 별로 형상화한 목걸이다.

보아에게 직접 선물하기도 한 이번 목걸이는 매장을 통해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권순욱 대표는 보아가 디자이너로 참여한 스페셜 에디션 '라미 바이 보아'를 탄생시킨 바 있다. 뮤직비디오 감독이자 프로덕션 메타올로지의 대표인 그는 가수 어쿠스틱디, 서인영, 팝핀현준 등 다양한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기도 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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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기사 보고 좀 놀랬다
왜냐구?

보아의 오빠가 그냥 쥬얼리 사업하면서 보아 이름만 쓴게 아니라
보아가 직접 제품을 들고 사진까지 찍어서 기사까지 내주고 있잖냐


에셈 의외로 헐렝한 구석이 있는 회사네?
기사 내용을 봐도 에셈에서 낸 기사가 아니고
보아의 오빠가 낸 기사인데 친히 보아의 사진까지 있다
신기해서 조금 더 찾아봤다

 

이 쥬얼리 회사가 뭐하는 곳인지 좀 찾아봤더니
6,7년 전부터 보아의 오빠 2명이 보아와 상관없이 해오던 쥬얼리 상표더라고
이번 뿐만 아니라 이전에도 보아 이름 이용해서 '보아 라인'으로 목걸리,반지 같은
쥬얼리 제품을 출시하기도 하고 그것을 연예인들에게 협찬도 하기도 했더라구

 

더 찾아봤더니
보아의 오빠 명의로 개인사업자로 등록되어서 하고 있는 상표고
다단계나 총판 대리점 식으로 사업하는 게 아니라
청담동에 작은 매장 열어놓고 주로 온라인쇼핑으로 판매하는 방식
그야말로 본업이 있는 보아의 오빠들이 취미?로 하는 쥬얼리 사업인데
여러가지 쥬얼리 상품 중에 보아 라인을 간간히 출시하는 정도


이것을 보고 내가 느낀 점은
에셈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까다롭게 소속가수의 가족의 부업을 막지 않는다는 거야
그저 가족이 하는 사업에 가끔 해당 가수의 초상권을 사용하는 것 정도는
까다롭게 막지 않고 허락해 준다는 말이지


그런데 왜 동방3인은 에셈과 분쟁이 생겼을까?

 

아래 유눠얌님이 올려주신 글 좀 끌어왔어

특히 준수 쌍둥이 형 말하는 걸 잘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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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팬이 그 행사에 참여해 직접 찍어올린 영상입니다.
준호(준수쌍둥이형)님도 끄레뷰 이사인거 아시죠?
준호님 중국 데뷰를 앞두고 열게된 행사같네요^^
영상앞에 TVXQ로고 보이시죠? 동방신기팬들도 모아놓고 홍보행사 열었나보네요^^
 
 
유천어머님입니다.
http://v.youku.com/v_playlist/f3549151o1p0.html
 
준수아버님입니다.
http://v.youku.com/v_playlist/f3549151o1p1.html
 
준수아버님 말씀입니다.
http://v.youku.com/v_playlist/f3549151o1p2.html
 
준수 쌍둥이 형 준호님의 등장입니다.
http://v.youku.com/v_playlist/f3549151o1p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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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다 봤겠지만 날짜가 중요해
2009년1월6일 중국 끄레뷰 북경 투자 설명회에 참가한 동방3인 영상 중
재중이 발언 부분이야


http://www.youtube.com/watch?v=uoHBSOomdSQ


아래는 끄레뷰 화장품 업체의 대표인 (주)위샵플러스 강성원 회장의 인터뷰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2220


- 김영민 대표는 "2009년 1월 6일 세 멤버는 중국에 휴가차 놀라간다고 말하고 중국에서 화장품 회사 중국 법인 투자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말하는데?
"또다시 베이징 투자설명회를 이야기하나 본데, 1월에는 투자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그 당시 멤버들은 투자자 신분도 아니었다. SM의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 터무니없는 이야기에 불과하다.
 
재차 강조하지만 멤버들은 이날 우연히 행사장에 온 것이다. 그날 행사는 중국 지사 관계자들과 초대 내빈들만 자리한 채 비공개로 진행됐다. 그런데 멤버들이 나타나자 순식간에 소문이 퍼져서 갑자기 수천 명이 몰려들었다. 행사를 마치면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는데, 그게 인터넷에 올라 퍼졌다.
 
우리는 사진을 올린 적도 없고, 광고목적으로 사용해 본 적도 없다. 오히려 인터넷에 사진이 돌아다닌다는 말을 듣고 직원들에게 문제해결을 지시했다. 그 정도로 주의하고, 각별하게 신경 썼다. 문제를 제기하려면 우리나 멤버들이 아닌, 그 사진을 올린 사람을 찾아서 추궁하는 것이 합당하다.
 
더욱이 그 자리에는 멤버들의 매니저도 동행하고, 사실관계를 다 확인했다. 행사가 끝나고 숙소로 돌아와 멤버들이 김영민 대표에게 국제전화를 걸어 '투자해도 괜찮겠냐?'고 문의했더니 '개인적인 투자야 괜찮지 않겠냐?'며 허락했다는 이야기까지 들었다. 그런데 갑자기 태도가 돌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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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보아의 오빠네가 하는 사업과 좀 다른 것 같지?

일단 휴가차 1월6일 중국에 갔다가 우연히 행사장에 온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재중이의 준비된 발언. 비지니스 드립 및 끄레뷰를 직접적으로 홍보하는 멘트.
이 자리에 동행 했다는 동방의 매니져는 소송 직후 유학 간다는 개인사유를 대고
에셈에서 퇴사.

꺼림직하지.

 

그런데 정말 강성원 회장 말대로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을 확율로 우연히 이렇게 됐다 치더라도

 

이 사업 자체에 문제가 있어.


인터뷰 내용에도 있지만
김영민 대표가 그렇게 까다롭게 구는 건 아닌 것 같아.
'개인적인 투자야 괜찮지 않겠냐?'라고 허락해 줬다고 하니까.


그런데 사업이 개인적 투자가 아닌 것이지.

 

천재수 쉴드 치는 애들은
이제 멤버 3인은 이 화장품 사업에서 빠졌기 때문에 문제 없다고 하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이 화장품을 파는 방식 자체가 철저하게 에셈의 초상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게 문제야


위에 예로 든 보아의 오빠들의 사업과 달리
이 사업은 (주)위샵플러스 라는 별도의 법인과 계약을 했어
그리고 그 업체가 총판 역할을 하면서 중국,일본,한국 동남아에다가
대리점을 내어주는 방식으로 무한대 확장 가능한 사업을 하고 있지


이 대리점도 직영 대리점 형식이 아니라
투자금만 내면 대리점을 할 수 있는 방식이라서


한마디로 동방신기 이미지 개똥을 만들어도 나는 돈만 벌면 된다~
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도 얼마든이 투자금만 내면
동방 멤버의 초상권과 이미지를 가지고 양태반 화장품을 팔 수 있다는 말이야

 

대리점 사장이 쪽바리든 짱꼴라든 동남아 듣보잡 나라의 사기꾼이든 상관없이
동방신기의 이미지를 관리하고 매니지먼트를 하고 초상권을 가진 SM이라는 회사를
전혀 거치지 않고 (주)위샵플러스 맘대로 아무한테나 대리점을 내줄 수 있는 시스템


바로 이 사업 방식이 철저하게 SM의 초상권을 침해하고 있는 것이지


 

초상권 침해만이 아니라
저 듣보잡 해외 대리점 사장들이 동방멤버의 이미지와 초상권을 이용해서
어떤 저질스러운 장사를 하더라도 관리 할 수가 없게 되는거야


게다가 본사와 지사 식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라
아무 대리점이나 기하급수적으로 가지를 쳐서 규모를 불리는 방식이니까
이 사업이 '다단계'가 아닐까 라는 의심도 받고 있는 거야

대리점 밑에 또 대리점을 두는 식으로 장사도 하더라
투자금만 내고 물건 띠어서 밑에 가지에 가지를 치고 장사를 한다 
충분히 다단계 의심 받을만 하지


다단계 알지?
다단계에서 맨 꼭대기가 얼마나 돈을 많이 버는지 알아?

 

밑에 가지를 친 모든 대리점에서 커미션을 받기 때문에
진짜 말을 할 수 없을만큼 돈을 벌게 되지
아마도 끄레뷰로 이미 준수네는 갑부가 되지 않았을까
라고 내 나름대로는 추측하는데 이건 내 추측이니 그냥 보고 넘겨


준수네 아빠는 준수가 자기 아들이니까
자기가 가진 준수에 대한 소유권이 SM보다 우위에 있다는 착각을 하고 계신 것 같아


물론 핏줄로 이어진 가족이니까 준수라는 사람 개인에 대한 관계는 아버님이 SM과
비교할 수 없는 정도로 우위에 있겠지 (가족관계에다가 우위라는 표현을 하니 이상하지만)

 

하지만 '동방신기의 준수'는 아버님의 소유가 아니야
동방신기라는 이름도, 시아준수라는 예명도 이수만이 만들어 줬잖아.
서로 생판 모르는 사이었던 5인이 SM이라는 회사에 연습생으로 만나
SM에 의해서 동방신기라는 아티스트로 탄생한 것이지

 

동방의 멤버를 연습생 시절부터 가르치고 데뷔시키고 이미지 만들어서 관리하고
투자하고 해외에 진출시키고 이 모든 과정을 에셈이 다 관리하는 이유가
바로 '전속계약'을 맺었기 때문인거야


그냥 앨범을 녹음하고 유통하는 것만 계약을 한 게 아니라
동방신기의 멤버는 이 모든 일련의 과정과 활동을 SM을 통해서 하겠다는
'전속계약'을 맺은 것


전속계약으로 인해서 얻은 인기와 이미지와 영광은 다 챙기고
전속계약으로 인해 하지 못하는 초상권 행사는 하고 싶고


그러니 방법은 하나지

 

소송을 걸어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버리면
3인의 가족이 3인의 초상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는 것


 

진짜 말도 안되고 파렴치한 행동이지?
세상 이게 다 된다면 얼마나 돈 벌기 쉬워?


연예기획사에 들어가서 데뷔해서 인기만 얻은 다음에
소송 걸어서 전속계약 중간에 깨버리고 기획사에서 만들어 준
인기와 이미지를 이용해서 물건 만들어 다단계 식으로 팔아서 돈 버는 거


 

그런데 이 세상에서 이런 게 통용되지 않는 이유가
파렴치한 행동이기 때문이지
그렇다면 누가 가수 키우는 데 투자를 하겠어


 

어떤 의미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일인거지


 

그런데 그런 불가능한 일이 성사된거야
정말로 카아의 3인방 지지 활동이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만든거지


한편으로는 카아 정말 대단해
불매운동하고 서명운동하고 신문사에 광고내고

 

가처분 소송 끝나고 3인측 변호사가 동방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따로 코멘트 한 게
립서비스가 아닌 것이지

 

카아의 지지가 없었더라면
이 파렴치한 소송은 대중에게 개욕먹고 묻혔을 텐데 말야

 

내가 이 글을 왜 쓰는지 알아?
재중이 빠순이었던 내가 왜 이런 글까지 쓰는지 아냐?


나는 진심으로 이 3인이 하는 화장품 사업 문제 있다고 본다


에셈의 초상권을 내가 보호해주고 싶어서가 아니라
에셈의 초상권 따위 내가 알 바 없잖아

 

지금까지 쌓아온 동방신기의 좋은 이미지를 지켜주고 싶어서야

 

카아 너희들 말야
솔까 에셈이 나서서 듣보잡 화장품 회사와 계약하고
양태반 원료로 동방멤버 이름 넣어서 상표 만들어서
동남아에 다단계 대리점 열어서 빠순이 상대로
100만원 이상 사면 준수아빠랑 사진 찍고
유천이 엄마한테 싸인 받고
500만원 이상 사면 준수가 와서 인사해주고

 

이런 사업을 에셈이 벌였어봐
카시오페아 80만 들고 일어나서 청담동 에셈 건물 뒤흔들어서
맨손으로 철거 시켰을거야


카시오페아 정신 좀 차리자
이 화장품 사업은 팬이 나서서 말려야 한다
니들이 진짜 팬이라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려야한다


제발 내가 아끼는 오빠 쉴드 치겠다고
이 말도 안되는 양태반 화장품 사업 지지하지 말아라


못하게 해야 한다구!
그냥 가족이 하는 거라고 냅두지 말아라
정말 오빠들을 위해서라면 가족 조차도 못하게 해야돼

동방 이름을 걸고 하는 화장품의 사업 방식이 너무 저질이야
천박해도 너무 천박해


시간이 나면 이번 소송이
애초부터 '노예계약'이 아닌
철저하게 '전속계약 무효'를 노린
소송이었다는 걸 한번 올려볼게


애초에 동방을 이탈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는 거야
시간나면 또 올게

글을 읽어줄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추천수16
반대수0
베플...|2010.04.25 10:10
다들 망상짓좀 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설이 80만개ㅋㅋㅋㅋ 아 웃겨 그냥 아직 상황종료된거 아니니까 가만히 두고봐요 좀ㅋㅋ
베플뭐래|2010.04.25 17:16
이거 믿지마라ㅡㅡ올어동3 커플토크 준수-윤호편 보면 알겠지만(준수가 흘린 말들에 윤호 진지하게 끄덕끄덕) 그때까지만해도 준수-윤호 같은입장이었다.(09년 4월 1일) 같이 sm에서 나가자는 입장. 근데 윤호창민이 무슨이유였는진 몰라도 결정을 바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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