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고 맑던 링크장이 잔뜩 긁혔습니다.
스케이트 날이 아닌 윗선들의 부정과 모함으로,
그리고
우리 선수들의 마음과 그 창창한 앞날도 잔뜩 흉터가 났습니다.
십몇년을 한곳만 보면서 달려온,
이제야 속력이 붙은 그 긴 레이스를 끊어버린다면
과연 미래의 선수들도 그 레이스를 달릴수 있을까요?
이 글을 널리 퍼뜨려 주세요
선수들 위해서입니다.
하얗고 맑던 링크장이 잔뜩 긁혔습니다.
스케이트 날이 아닌 윗선들의 부정과 모함으로,
그리고
우리 선수들의 마음과 그 창창한 앞날도 잔뜩 흉터가 났습니다.
십몇년을 한곳만 보면서 달려온,
이제야 속력이 붙은 그 긴 레이스를 끊어버린다면
과연 미래의 선수들도 그 레이스를 달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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