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는 24세,
하고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은 나이,
헌데 전역하고 가진 건 아무것도 없는 나이 OTL ......
거 참 슬프다.
사랑을 하고 싶어도
이미 순수한 사랑은 물건너간 듯 싶고
남중남고공대테크에서 어떻게 여친한번 사겨봤지만
결국 군대에서 ㅈㅈ ㄷㄷㄷㄷㄷㄷ
솔까말 돈많고 능력있음 되겠지만,
내게 가진 건 열정뿐이고,;;;;;
여자를 만나긴 해도
난 담배안피고(비록난피지만 ㅡㅡ)
성격맞으면 장땡인데
반면 상대가 이것저것 시작해 하나둘씩 따지는 모습 보면
또 만나기도 싫고;;;;
나이대에 순수한 만남은 물건너 간 듯 싶어 참 그렇고;;
물론 그 전에 나도 좋은 남자가 되는게 맞는 말이지만
글쎄, 그것도 그렇지만 정말 순수한 사랑을 하고 싶다는거
거참 이룰 수 없는 욕심이네요그려ㅠㅠ
거참 한탄밖에 나오질 않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효 한 8년간 잘 있어보다가
그냥 때되면 장남답게 우즈베키스탄 ㄱㄱ해야겠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