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5개월 되던 달..
CC였던 우리 ...
그런데 80일 정도 사귀고 솔직히
그안에도 엄청난 추억들이 있는데 ..
그추억들을 잊지도 못하겠고 그사람을 잊지도 못하고 있고 ,
내가 좋아한 첫사랑이고 내 100% 이상형이라서 ..
그런데 헤어지고 졸업할때 까지 절대 말한마디 안할꺼 같던사람이
5개월 되는 .... 언젠가 ...슬쩍 마음을 비춰 ....
말좀 하고 살자면서 답답하다면서 ...
그러다 급 완전 급 가까워 지고 어제는 같이 여행도 갔다 오고
그런데 하는 행동이 꼭 니한테 마음이 있다라는 식으로 표현하고
그런데 알고 보니 지 좋아하는 여자는 있고 사귀는건지 엔조이인지는 모르겠찌만 .
이사람 먼가요 ?
어장관리 하는건가요 ?보험인건가요 ?
편한 오빠 동생이여서 좋긴한데 ....
구분을 못하겠어요 ...오빠동생이면 그만큼만 하면 되는데 ...
꼭 사귈때 처럼 행동을 하니까 아리송 하게 만들고 ㅜㅜㅜ
멀까요 도대체....... 진짜 여자가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모르겠찌만. .
그사람 행동도 쫌 똑띠 했음 좋겟꼬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