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의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제가사는 지역은 '대구'입니다.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저희 아버지께서 동창회가 있으셔서 포항에 갔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서 아버지 친구들과 함께 술자리를 같이하시다가
어느세 밤이 되셧는데요.(여기까진 관련없음..)
(여기서부터)
포항에서 대구까진 고속버스를 대절 해서 서부정류장까지 타고 오셨는데
여기서 부터는 택시를 타고 집에 와야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버지께서 아리랑 호출 택시를 9시09분에 전화를 하셨는데
안내여직원이 곧간다고 말을 하곤 첫번째 통화를 끝냈었죠
몇분뒤에 기다리다가 차가안와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안내여직원이 호출택시가 갔다고만 했죠
그런데 30분이 지나도 택시는 오지 않았습니다.
이게 어찌된일인가요? 기다리다 지쳐 다시전화를 했더니
그런전화 받은적 업다느니 택시기사가 저희 아버지께 전화를 하셨다고
그 여직원이 말을 하더군요.
하지만 저희 아버지 휴대폰 통화내역을 보면 발신밖에 없습니다.
수신이라곤 아버지가 저희 집으로 전화한것 밖에 없었죠.
저희 아버지도 사람이라 다시 전화를해서 따졌지만
오히려 그여직원이 화를 내더군요
결국 저희 아버지께서는 다른 택시를 타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께선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요즘 택시 부를때 안내해주는 여직원. 너무 불친절 하네요
도데체 회사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길레 여직원들이 그럴수 있을까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