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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업계 종사하시는 분들 질문입니다

29세 ㅄ |2010.04.26 17:28
조회 630 |추천 0

면접을 봤고 오늘 2차 까지가서 합겼했는데

미심쩍고 아직도 계들이 뭐하는 집단인지 이해가 안가서

사기꾼 집단 같습니다....

 

거래처 관리 수도권10개지역 순회업무 자차소유자 환영 만28세이상

250가능 이라고 되있길레 세상돌아가는 이치 상

 

250이면 영업 그것도 특별한 제한도 없이 250 미끼로 돌린거면

올100% 영업이긴 한데 기본 메리트가 제법 투명해 보여서

전화를 걸어서 그것이 영업이냐? 수당제 이냐? 기본급이 얼마이냐?

물었더니요... 제 말은 가라 치우고 정체가 뭐냐고 물었더니요 

영업은 팀이 따로 있고 말 그대로 거래처 관리로서

 

기본급100으로 시작해서 수당이 붙어서 거래처 관리일 경우 150정도 생각하면

된다고 하길레 30가지가 넘는 일을 했구요... 사무직?! 으로 주6일제 각오하고

150이면 면접이나 보려고 찾아갔더니

 

저의 이력사항이 마음에 든다면서 거래처관리를 하셔도 되는데 지점장 으로 발령을

내줄 터 이니 운영을 하라고 하길레요.... 오히려 그렇게 되니까

영업에 대한 의심이 없어지면서 선뜻 이해가 되는것도 같아서

 

오늘2차 보고 돌아왔는데

합격자에 한하여 익일 다시 출근을 하여 체계와 업무를 설명해 주고

거기서 부서가 갈린다고 하는데....

 

30가지 넘는일 했어요 사람대하는 일 밑바닦일 편법적인 일 사무직 포함...

트럭때기 노점과일 장사까지 말아먹은 저 로서는........ 의심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여서 이판국이 되니까 예네들이 어디 할인마트 같은곳 앞에다 가판데 벌여놓고

 

피켓걸고 핸드폰 팔라는... 대리점 그니까 등록된 영업점에 지점장 계념으로

발령을 내는게 아니라 예들도 엄연히 통신사 본사소속이 아니라 그 밑에 단계의

 

대리점 이니까.... 판매점 즉 우리가 쉽게 보는 건물에서 핸펀 영업행위를

하는 점포를 구매할 자본력이 부담이 되니까 영업사원 빨아드려서

 

값싸게 길거리로 풀어재껴서 너도 살고 나도 살고 뽕좀 뽑아보자는거 같아서

여간 꺼림직 한게 아니에요.... 글이 길면 싫으시겠지만... 전 ... 가정형성하고

살수있다면 비천해보여도 이것도 할만하여 적성에 안맞아도 이로서 늙고싶다는

 

심정으로 얼마전까지 생산직에서 7개월간 성실히 근무하다가 여성과 이별하면서

29세에 친구들로는 죄다 ㅄ 처럼 애처럼 행동으로 회싸 때려치고 술로2개월

 

자살 시도2회 하다가 ... 구지 생산직 고집할 희망의 가치가 없어서 거래처 관리를

본건데요.... 음.... 이게 .. 영업이라두요... 예들이 나가서 영업행위 하라는것만

아니면 거래처 관리... 그냥 돌아다니면서 시키는거 하라는 식의 월급쟁이 이면

 

이 판국에서 3~5년 살아남아서 핸드폰이 아닌 경험의 경력화를 추구할 용의도 있지만... 이건 원전 팔자판 같은 의구심이 강하게 드는 한편

 

저는 이제 살아야겠다 마음먹었기에 뭐든해야 하기도 하지만 쉽게 뭘 손댓다가

뒤바꿀 나이가 이미 지났거등요... 그레서 어렵습니다...

 

핸드폰 관련 종사자 분들 예들의 정체가 무엇인가요? 파악을 해보니 통신사

직계도 아니고 여타 업종처럼 그 밑에 줄 데고 있는... 판매점 윗단계의 대리점

이더군요 ... 영업점,영업사원 을 두고있는 대리점이요...........

 

이거해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내일가서 들어봐야하는건가요? 아니면 서류적

스펙은 못 미치지만 제 경험과(고난과 고생/ 사람대하는 경험) 적성을 고려하여

 

사무직 관련으로(희망) 문을 두드려 봐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생산직 들어가서

2교대 뛰면서 성실히 돈 모으면서.. 가능성 이런거 접고 몇년 늙어가면서

결혼을 추구하는게 더 나을까요? 예들의 정체가 뭔가요?

 

- 오타죄송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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