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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나물 무침

강민희 |2010.04.26 17:52
조회 1,059 |추천 1

[[[ 민들레 나물 무침 [[[

 

봄철이 되니 갖가지 나물들이 우리 밥상에 오르죠]

얼마전 민들레... 맞아요.. 우리가 길거리에서 흔히

보는 민들레 꽃의 잎 말이예요^^

그걸 사서 들고 있는데 울 옆라인 아줌마가 그런것도 먹어요?

하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함 레시피 올립니다 ]

 

[ 민들레잎을 여러번 잘 씻어서 물기를 빼줘요...

그사이 굵은 소금을 큰수푼으로 한수저 넣고 물을 끓여줘요...

물에 데쳐주려고 하려는데 사실 데치지 않고 생야채를 무쳐주어도

맛이 좋더라구요...^^ 좀더 싱싱하고 쌉쌀한 맛을 즐기려면

물에 데쳐주는 순서는 pass]

 

 

 

[  데치기

이 순서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생략해도 되요...]

소금을 넣어서 물을 끓이는 이유는

* 물의 끓는점을 높여주어 데쳐주는 시간을 최소화하여 비타민c 손실을

  적게 하기 위해서예요]

* 채소의 색의 변화를 막기위해서예요.. 소금의 나트륨성분이 재료의 색을

  유지  시켜줘요..]

... 물이 펄펄 끓을때 살짝 데쳐줍니다.. 시금치 데치듯이 짧게]]

 

 

 

[  물기빼고 꼬~옥 짜주기...

데친 채소를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 채반에 받쳐.. 물기를 꼬~옥

짜주세요]

 

 

 

 

[ 무치기

고추장, 설탕, 식초, 마늘, 통깨를 적당량 잘 넣어 잘 섞어준

다음 재료를 넣고 버무려줘요...새콤달콤한 맛과 나물의 쌉쌀한 맛이

잘 어우러져 정말 맛있어요... 생채소로 무칠때는 양념을 먼저 큰볼에 모두

넣어 잘 섞어주고 난 다음 생채소를 넣고 살살 무쳐주어요.. 생채소는 너무

손으로 문지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완성]

씀바귀와 비슷한 쌉살함이 봄철 입맛을 돋구는데 좋은 나물이예요]

처음 먹는 사람들은 쓰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새콤달콤한 양념과 어우러

지면 정말 맛난 반찬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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