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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립니다TT

민주 |2010.04.26 18:07
조회 275 |추천 0

제가 이회사 들어온지는 이제 한달이 다되어가구요..4월1일날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한 1년7개월정도를 그냥 그회사에 필요한 사무보조를 했습니다

경리업무는 아니구요..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다가 지금 들어온 회사에서는 경리 업무도 하면서 공사건 입찰도 보는일을 합니다..그런데 제가 불만인거는 여기 회사일만 하는게 아니고 사장님 동생분 회사 업무까지 제가 보는겁니다 그것때문에 몇일전부터 스트레스 받고 울고..참 힘들어서요..전에 회사는 규모가 커서 자기 할일이 정해져있었는데

여기는 그런게 없네요 동생 회사업무는 거기서 보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 회사 사장님 동생분이랑 경리보는 여자도 업무를 볼줄 모른다고 안한다고 합니다..그럼 저는 왜 해야하죠..그것때문에 몇일동안 잠도 잘 못자고 신경쓰이고 그래서 몸이 말이 아닙니다 여기를 계속 다녀야 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그리고 전에 여자경리분이 일을 제대로 안하고 억망인데 제가 오냐오냐 하면서 시키는일 하니까 완전 심하게 시키네요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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