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벛꽃 벛꽃 꽃꽃꽃을 외쳤는데, 아주 우연히 제 15회 한국 고양 꽃박람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아서 인지 굉장히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저희 엄마도 굉장히 좋아하셨고, 날씨까지 너무 좋아서, 여러가지로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딱 첫날이라서 꽃들도 굉장히 싱싱했습니다.
5월 9일까지 한다니
꽃을 많이 못보신분들에게 한번쯤은 추천을 합니다.
일단, 저는 차가 있는 관계로 차를 이용했습니다.
물론, 차를 가지고 가실분들은 꼭 네비게이션에 킨텍스를 치고 가시면 킨텍스 앞에 아주큰 현수막으로 꽃박람회임시 주차장이 있어서 쉽게 주차걱정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그앞에는 박람회장까지가는 전용버스도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물론, 사람이 많아서 조금 기다렸습니다 ^^
그리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실 분들은 박람회장소가 호수공원안이기 때문에 호수공원을 찾아오시면 될꺼고요, 더 쉬운건 mbc드라마센터 바로 정문에 위치해있기때문에 그쪽으로 오시면 되고요
((아, 저는 개인적으로 차라리 지하철을 권합니다. 차가 굉장히 아주 많이 심하게 막힙니다. 아시죠 한강쪽의 대교들은 차들이 굉장히 많다는거 ^^))
사람들도 꾀 많았지만, 눈에 쉽게 보이는 장소여서 찾아가기 쉬웠습니다.
자, 일단 앞서 얘기한걸 사진으로 보시면 이해가 더 잘되실거에요
그리고 표는 저는 성인이기때문에 6000원이었습니다. 물론 전용버스는 공짜였고요.
그리고 제15회 한국 고양 꽃 전시회라고 적인 곳으로 표를 내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야외전시장에 어마어마하고 아기자기한 꽃들이 만발했습니다. 특히 야외전시장에서는 아기를 모델로 세워놓고 찍으면 정말 작품이 크게 나올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 이번에도 사진으로 먼저 구경해보세요
야외에만 구경거리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역시 박람회라서 각종 일명 꽃가게 에서 홍보 부스를 만들어놓고 아주 예쁜꽃들을 전시해 놓았고, 사고 싶은 욕구는 많았지만, 거의 판매보다 홍보위주의 그리고 상담위주의 부스여서 열심히 알지못했서던 꽃들에 대해 구경을 해 보았습니다.
자, 이것도 눈으로 먼저 구경을 ^^
저는 꽃을 위주로 찍었지만, 그외에도 멋진 배경으로 나를 빛나게 하며 찍을 수있는 조형물들도 많이 있습니다.
비록, 먹을 꺼리는 그리 풍부, 아니 아예 없지만, 봄 꽃구경은 정말 실컷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