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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추천] 나만의 스타일 향수찾기 START! 향수선물 Good! 여친향수선물? 불가리,버버리,옴니아 향수순위!

귀염곰팅 |2010.04.27 15:41
조회 5,077 |추천 0

[향수추천] 나만의 스타일 향수찾기 START! 향수선물 Good! 여친향수선물? 고민하지 말자!!!

 

20세 초반의 여성들은 이제 자신을 가꾸고 자신만의 향기를 나타내기 시작한다!

 

여자들은 선물에 약하다??

항상 연인들 사이의 여자들은 Day에 민감하다


1월 14일 다이어리데이 : 사랑하는 연인과 한해의 계획을 세운다는 의미에서 다이어리를 선물하는 날.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 여성이 남성에게 초코렛을 선물하여 사랑을 고백하는 날.
3월 14일 화이트데이 : 남성이 여성에게 사탕을 선물하여 사랑을 고백하는 날.
4월 14일 블랙데이 : 연인이 없는 사람들끼리 자장면을 함께 먹으며 위로를 주고 받는 날.
5월 14일 로즈데이 : 친구, 연인끼리 장미를 선물하여 우정과 사랑을 표현하는 날( 백장미 : 화해, 노란장미 : 우정 , 빨간장미 : 사랑)
옐로우데이 : 블랙데이까지 애인을 사귀지 못한 사람끼리 카레를 함께 먹으며 위로의 꽃다발을 주고 받는 날.
6월 14일 키스데이 :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정열적인 키스를 하는 날.
7월 14일 실버데이 : 은으로 된 커플반지로 장래를 약속하는 날.
8월 14일 뮤직데이 : 사랑의 하모니 CD를 선물하는 날
(음) 7월 7일 칠월칠석 :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로 장미 100송이를 선물하면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는 날.
9월 14일 포토데이 :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안고 추억의 사진을 찍는 날.
10월 14일 와인데이 : 와인을 선물하여 연인과 함께 와인잔을 기울이며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는 날
11월 11일 빼빼로데이 : 사랑하는 연인끼리 빼빼로를 주고 받는 날.
11월 14일 무비데이 : 사랑하는 연인과 손을 꼭 잡고 영화를 보는날
12월 14일 허그&머니데이 : 연인끼리 껴안는 것이 허락되는 날. 한해를 무사히 사귀어 온 것을 기념하여 사랑하는 연인을 위하여 아낌없이 베푸는 날..

 

화이트데이, 로즈데이, 키스데이, 와인데이, 빼빼로데이, 가장 중요한 성년의날.!!

장미꽃만? 선물하는 그런 바보같은 남자는 없길 바란다! 메인과 부과적인 요소가 따라 와야 사랑 받는다는걸 명심 하시길..

 

 

(결국.. 친구들과의 상담에 들어가고.. "사랑하지 않나봐.. " 까지 진행이 된다!)

 

 

싸움까지 가질 않길 바라며! 장미와 함께 부가적인 요소 중 중요한 선물! 향수에 대해 알아 보자!

여친선물 여자친구선물은 역시! 장미와 함께 향수가 최고!

 

여성들의 인기향수 모음으로 향수추천 List ♥

 

 

 

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 

 (고귀한 자수정의 바이올렛빛 반짝임을 타고 오는 플라워 부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불가리의 스타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옴니아 컬렉션의 3번째 시그너처.

향취는 아침이슬 맺힌 아이리스와 장미가 가득한 정원에서 상쾌하게 불어오는 향기처럼 우아하고 섬세한 향수.

 

자수정의 아름답고 신비한 반짝임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옴니아 아메시스트는 불가리의 새로운 보석으로 소개되었으며 향수 용기 또한

자수정 단면의 다채롭고 신비로운 빛깔에 영감을 받아 탄생하여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보랏빛 색상을 나타낸다.

 

투명함과 반짝임의 조화가 하나의 보석과도 같은 느낌 으로 옴니아 아메시스트는 순수하고 깨끗한 향과 밸런스를 상징하는 자수정이 우아함의 하모니를 만들어내 섬세하고 관능적인 여성상을 표출한다.

 

현대적이며 화려한 색상의 불가리 보석을 연상시키는 옴니아 아메티스트는 젊고 크리에이티브하며 세련된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자수정의 매혹적인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옴니아 아메티스트는 다채로운 색상의 불가리 보석을 오 드 뚜왈렛으로 승화시킨 제품이라 한다.

 

 

  

불가리 옴니아

(만다린, 블랙페퍼의 향과 마살라티(시나몬, 너트메그, 인디안 아몬드 에센스), 로터스 블러섬의 고소함과

화이트쵸콜릿의 달콤함으로 빠져 들수 밖에 없는 매력을 지녔다.)

 

무한을 상기시키는 엇갈린 두 개의 원 형태의 옴니아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문화의 이상적이고 완벽한 조화와 초월을 의미하고 있다.
옴니아를 통해 최초로 향료로 사용된 최고급 마살라 티를 베이스로 하여 샤프론, 진저, 카다멈, 블랙 페퍼와 같은 값진 오리엔탈 향료와 만다린,

화이트 초콜릿, 인디안 우드는 예상치 못한 달콤한 이 있으며, 고귀하게 정제된 이 모든 원료들은, 과거의 유산이 미래를 향해 영원히 계속되는 지금,

감각들의 이상적인 항해의 길로 인도해 줄것만 같다.

 

 

  

불가리 옴니아 크리스탈린

(시트러스, 배, 대나무의 순수함과 투명한 연꽃, 백합의 하모니로 강렬하고 관능적이다)

 

불가리의 첫 오리엔탈 향수 옴니아가 서브라인 옴니아 크리스탈린. 이 새로운 향수는 우주의 균형과 하늘과 땅사이의 완벽한 융합의 상징인 연꽃의 섬세한 하모니와 함께 프로럴과 프루티 원료들을 조합시켰다.

옴니아 크리스탈린은 크리스탈의 반짝이는 순수함을 담고있다. 크리스탈의 고귀함처럼 옴니아 크리스탈림은 시트러스와 배,

대나무가 순수함과 투명한 감성이 표현인 연꽃과 흰 작약, 백합의 하모니로 강렬한 톤을 발산하며, 강렬하고 관능적인 노트의 엠버 발사목 샌달우드, 머스크의 향으로 그정점에 이른다.  향은 부단히 이어지는 무한과 영원한 길을 상징하는 끊임없는 두개의 원이 교차하는 여덟이라는 숫자안에 담겨있고,

불투명과 크리스탈 표면의 엇갈린 배치는 농후함과 투명함의 혼합을 표현하며 옴니아 크리스탈린의 본질인 거부할 수없는 빛과 순수함을 더한다.

 

마크제이콥스 데이지

(산뜻하면서도 진한, 그렇지만 강하지않은 매혹적인 플로럴의 후레쉬한 향기. 은은하면서 꽃향이 체취와 함께 더해지면 말 할 수 없는 향기로움이 빠진다.)

 

 

 

코티 마크제이콥스 데이지 우먼 오드뚜왈렛

(산딸기향, 자몽향, 바이올렛향, 자스민향, 머스크향, 바닐라향, 순수함, 깨끗함)

 

데이지는 마크 제이콥스가 창조한 명품의 가치 위에 생기 넘치는 젊음과 화사함을 더해 전세계 젊은이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역동적이고 발랄한 생동감이 표현되며, 마크 바이 제이콥스는 오리지널 라인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유지하며 젊은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면서 폭넓은 대중을 유혹하고 있다. 햇살처럼 환하고 행복한 향수로 순수하고 풋풋한 깨끗한 느낌이 바로 성년의날을 맞은 소녀들의 향수가 아닐까?

 

 

 

코티 마크제이콥스 데이지 블룸 우먼 오드뚜왈렛

(산딸기향, 자몽향, 바이올렛향, 자스민향, 머스크향, 바닐라향, 귀여움, 여성적)

 

마크 제이콥스의 라이프스타일인 즐거움, 변덕스러움, 귀여움을 담은 향수로서, 나만의 데이지향으로 후레쉬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코티 마크제이콥스 데이지 실버 오드퍼퓸

(바이올렛향, 자몽향, 자스민향,바닐라향, 우아함, 력셔리함)

 

마크 제이콥스의 패션쇼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화려한 메탈릭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마크 제이콥스데이지 실버
실버 메탈릭 컬러의 바틀이 우아함과 럭쇼리함의 극치를 보여주며 골드 컬러의 꽃잎 모양의 캡이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을 표현한다.

오데퍼퓸(Eau de Parfum) 제품으로 더욱 깊어진 데이지의 향취를 느낄 수 있다

순수함과 우아함 럭셔리함이 어울려 향수선물로는 It item 으로 떠오르고 있다.

 

 

 

 

랑방 잔느

(세드라향, 블랙베리향, 프리지아향, 라즈베리향, 샌달우드향, 앰버향, 화려함, 사랑스러움)

 

핑크빛의 고급스러우면서도 로멘틱한 박스는 부드러우면서도 현대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크리스탈의 투명도를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유리재질을 소재로 만든 바틀은 그외형을 통해 단순한 선의 미학과 균형미를 동시에 보여주며, 바틀의 안쪽은 부드러운 곡선미를 보여주며 여유와 모던함을 감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잔느랑방은 달콤하면서 부드럽고 상큼한 후르츠 칵테일향으로 딸기 같은 그야 말로 순수한 소녀적인 이미지라고 할수 있다.

세드라의 정제된 숭결함과 배즙의 크리미한 아로마에 둘러 쌓인 야행 블랙베리의 탑노트는 달콤한 감각의 우아함으로 세련된 출발을 보여준다. 화이트프리지아의 벨벳 후레시 부케는 마치 이슬과도 같은 신선함을 보여주는 핑크 피오니와 함께 라즈베리의 모던한 감각을 더욱 강조하고,

강렬한 관능미의 앰버그리스, 샌달우드, 머스크의 조화는 프루티 플로럴로 출발한 향을 보다 감각적으로 마무리해 준다.

 

잔느랑방은 전통과 혁신, 퀄리티와 프랑스적인 우아함, 쉬크함과 모던함을 동시에 표방하는 명품 브랜드로 매년 발표되는 파리 오트쿠튀르에서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브랜드향기로운 삼푸향 느낌의 향수.

 

맑은 봄날 하늘하늘한 피크닉웨어에 어울릴 향으로 베리의 향이 많이 나고 절제된 잔향의 머스크향이 느껴지는 잔느 랑방이

향수선물의 1등공신이 아닐까?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우먼 오드퍼퓸

(붉은모란향, 복숭아꽃향, 레몬잎향, 녹차향, 노송나무향, 머스크향, 신비로움, 은은함)

 

에끌라(Eclat/맑음)는 아름다운 선율을 타고 빠르게 흐르는 순수, 기쁨 예고된 전조 없이 공간을 흐르면 신선한 끌림과 떨림이 일어나는 행복으로의 초대 부드러운 실크 같은 모습 투명하고 따스한 동시에 관능적이고 성숙한 자극적인 매력 에끌라는 이 모든 것을 원하는 여성을 위한 랑방의 새로운 향수.

향수병은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라일락의 부드러움과 섬세함을 드러내는 투명함과 Alber Elbaz와 공동으로 디자인된 눈부신 절제를 통해 예술적인 손길로 천상의 신화를 영원히 클립으로 왕관을 씌우고,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탑을 장식한 후 영원한 사랑의 상징, Ring으로 광채를 더 하고 있다
새로운 탄생을 상징하는 두 개의 Wedding Ring! 이는 최고의 디자이너, 그리고 향수의 완벽한 조화, 예술과 현대적 제조의결합, 사랑안에 두 사람의 믿음 이 만들어낸 결과 이다.


라일락의 후레쉬함과 시실리안 레몬잎의 톡 쏘는 듯한 강렬함.
등나무꽃의 매끄러운 부드러움, 그린티의 은은한 가벼움, 복숭아꽃의 풍성한 벨벳 느낌, 붉은 피오니꽃의 풍부함.

레바논 삼목, 달콤한 머스크, 고귀한 앰버, 부끄러운 듯 어루만지면 얌전한 관능을 뽐내는 우아하면서도 도발적인 오일 이다.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우먼 오드퍼퓸

(리미티드에디션, 베르가못향, 만다린향, 장미향, 복숭아향, 호박향, 시더우드향, 부드러움, 신선함)

 

음악과 꽃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기존 랑방의 이미지를 새로이 재해석한 작품이며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연출 한다.
오렌지와 레드리본의 황홀한 조화가 강렬한 느낌을 더해주며,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두개의 링이 더해 광채를 더 하고 있다.

감귤, 오렌지, 핑크그레이프. 오렌지플라워, 장미. 쟈스민, 복숭아향의 관능적인 호박향과 고상한 머스크의 조화로서 세련된 여성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썸머 우먼 오드퍼퓸

(리미티드에디션, 벨벳로즈향, 자스민향, 바이올렛향, 머스크향, 바닐라향, 신선함, 신비로움)

 

강한 햇볕이 내려 쬐는 강렬한 여름을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  여름을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에끌라 드 아르페쥬 썸머 (Eclat d’Arpege Summer)를 선보인다.

에끌라 드 아르페쥬 썸머 에디션은 여름 에너지의 정수를 표현하고, 즐겁고 통통튀는 이미지의 플로럴하고 프루티한 향수 노트가 7월의 하늘색 같은 틴티드 블루의 버블 바틀에 담겨 여름 향수의 젊고 상큼한 이미지를 마음껏 자랑하고 있다.

 

매우 감각적인, 꾸뛰르 느낌의 보틀 빈티지 포스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에끌라 드 아르페쥬 썸머의 바틀은 선명한 색감으로 생동감이 넘친다.
랑방 향수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원형 바틀은 랑방 향수만이 보여주는 영원한 생명력을 상기시키고 밝은 색감의 리본들은 여기에 활기를 더해주고 있다.

향수바틀의 반짝이는 표면에는 레몬 옐로우, 터코이즈, 네온 핑크 등의 리본 장식이 프린트 되어 있는데, 이는 하늘을 향해 마치 항해하듯 나풀거리는 파티장식을 형상화 한 듯 하다. 포근한 여름날에 일어날 것만 같은 달콤하고 귀여운 로맨스의 기적을 바틀 하나에 담아내고 있다.

 

 

 

 

제니퍼로페즈 블루글로우바이제이로

(망고스틴, 오렌지, 레드커런트, 야행 백합꽃, 빈디지 로즈, 바닐라오키드, 체다우드, 마호가니우드, 플로리모스, 통카빈)

 

 글로벌 섹시 아이콘이자 트렌드 세터인 제니퍼 로페즈! 섹시함의 대명사 제니퍼 로페즈의 Come Back 리미티드 에디션!

햇살에 닿은 바다의 반짝거리는 물결 안에서 천사를 닮은 듯한 여성이 수면 위로 떠 오른다. 그녀는 섹시하고, 강인하며 또한 신비롭다.

관능적인 바다의 향기 제니퍼 로페즈의 글래머러스한 바디를 표현한 바틀과 신비로운 바다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짙고 세련된 블루 칼라.

그리고 제니퍼 로페즈가 직접 디자인한 섹시한 발찌가 바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_ 이것이야 말로 신상중의 신상 아이템!

 

 

 엘리자베스아덴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우먼 오드퍼퓸
(바닐라향, 머스크향, 자스민향, 화사함)

 

바틀에서 부터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느껴지는.. 비누향같은 플로랄 후레쉬가 멋드러지게 어우러져 시간이 지나면 바닐라 향이 난다.

첫향이 상큼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드럽게 빠져드는 여성스러운향!

 

  

 플라워바이겐조

(로즈향, 자스민향, 머스크향, 바닐라향, 블랙페퍼향, 핑크베리향, 상쾌함, 따뜻함)

 

겐조는 1970년 유럽 패션계의 주목을 받으며 파리에 겐조부티끄를 오픈한 이래 신선한 색체, 화려한 프린트, 자유롭고 편안한 레이어링으로 사랑받고 있는 디자이너로서 겐조의 작품은 고전적이며 독창력이 풍부한 안티모드적인 경향이 짙다.

특히 다양한 꽃무늬의 모티브와 원색에 따른 여러 색의 배색, 동양풍의 무명천을 사용하여 세계적으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1990년에는 사업 영역을 더욱 넓혀 홈컬렉션 분야에 진출화였으며 화장품과 향수 시장에 뛰어들면서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위치를 확고히 다져가고 있으며 플라워 바이 겐조는 세 가지의 서로 다른 향으로 섬세한 조화로 이루어져 있다.

 

- 첫 향 : 꽃의 에너지를 상징하는 신선하고 활기차며 화려한 색상의 부케를 연상시킨다. 장미와 카시아, 야생산사나무의 부드럽고 청초한 향.
- 중간향 : 은은한 파우더리향의 파워! 감미롭고 풍부하면서 다채로운 향. 화이트 머스크, 부르봉 바닐라향 그리고 오포파낙스 등이 어우러짐으로써 부드럽고 따스함을 더해준다.
- 잔 향 : 활력 넘치는 도시의 미가 느껴지고, 대담하면서도 은은한 향을 준다. 사이클로살과 레디온이 발산하는 신선함과 생명력이 돋보인다.

 

부드럽고 그윽한 장미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매혹적이면서 강하지 않은향세미,루즈 스타일에 어울릴법한 향으로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랑받는 센스있는 남자! 향수선물로 오늘도 이쁨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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