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와 나 '사이'란게 있긴 한걸까?
묻고싶다.
어떤 반문이 돌아올지는 뻔히 들리지만-
그래도 여전히는 여전히로 남겨졌기에,
도저히 지울 수 없이 미련아닌 체념으로 남겨져버렸다.
눈,을 마주하는 것보다 믿기어려운 목소리,보다
거짓이 편한 메시지,조차 닿지 않는 세상이나
간간히 찾아올 수 있던 거리의 세상이나
다름없는 '오늘도 어김없이'다.
너 와 나 '사이'란게 있긴 한걸까?
묻고싶다.
어떤 반문이 돌아올지는 뻔히 들리지만-
그래도 여전히는 여전히로 남겨졌기에,
도저히 지울 수 없이 미련아닌 체념으로 남겨져버렸다.
눈,을 마주하는 것보다 믿기어려운 목소리,보다
거짓이 편한 메시지,조차 닿지 않는 세상이나
간간히 찾아올 수 있던 거리의 세상이나
다름없는 '오늘도 어김없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