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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시 치킨라이스 시식후기

쩡워니 |2010.04.28 01:45
조회 532 |추천 0

 

 

 도시락 신제품이 출시됐다고 하데요.

 

 

 

이름은

스파이시 치킨 라이스 가격은3500원미소

 

 

3500원 치고 괜찮던데요.

고추기름에 볶은듯한 밥과 (저의 생각꺄악)

홍고추 풋고추 그리고...뭐니뭐니해도

숯불치킨꼬지 맛 나는 치킨입니다.

요놈들 텁텁한 가슴살이 아니라

닭다리에 붙은 살부위처럼

굉장히 부드럽고 잘 찣어지는 살이였습니다.

보드라와서..입에서 살살 녹던데요.

 

여튼 본격적으로 폭풍 후기를 남깁니다.

 

 제가 간 곳은 한솥 부산 해운대 점이었습니다.

 

해운대 알죠?궁금

메가쓰나미가 덮친다는 설정으로 초대박을 친 영화 <해운대> 촬영지.ㅋㅋ

 

 

집에서 편안하게 먹고 싶은 생각에 집으로  완전 반듯하게 수평으로 들고 왔습니다.

 

안에 김치랑 단무지가..제발 무사하길 바라며. 

뚜둥 열려라 도시락상쾌

 

 

 

 

 

뚜둥상큼

 

 

 

집에 들고 오는동안...조심한다고 했느데 약간 움직임.열받음

 

저거저거 치킨살핫도그 , 정말 부드럽습니다.

숯불닭꼬지 아시죠? 그맛이랑 거의 흡사합니다.

짭짜리한 간장양념이 잘 되있구요.덤덤

 

 

무엇보다도 가슴살처럼 텁텁하지 않고 

닭다리 살 이어서 부드럽더군요

그리고 군데군데 닭껍질도 붙어있어서 더더욱 맛있더라구요.

 

 

 

 

도대체 스파이시 치킨 라이스

무슨재료로 만들어 졌을까용?

 

궁금한거 메롱또 못참아서..다 해체했음.힘듦

 

일단 치킨라이스의 핵심 치킨 고명

매운맛을 더 가미한 홍고추

그리고 홍고추만 넣으면 섭하지 풋고추

 

정확히 어떤 양념을 써서 밥을 볶았는지느 모르지만

 고추기름에 볶은 것 같은 밥

 

 

 

 

 

꺄학 모든 재료들을 가득 숟가락에 차곡차곡 담아....시식을 했습니다.

 

입에 처음 들어갔을때는 맵다는게 안느껴 지는데

삼키면 알싸한  매운맛이 느껴집니다.

 

아무리 매운맛을 못먹는 저조차도..참을만한 매운맛이 었다고 평가합니다.

 

한마디로

기분좋은 매운맛

 

 

김치도 쫌 맛있음 완전 익지도 완전 설익지도 딱 좋은 아삭아삭 씹히는 맛 그대로이다.

그리고 가장 확실하고 명확한 장점

내 도시락에 담겨온 이 김치가 다른 도시락에 담길일은 있을 수 없다는것.

 

곧. 재탕 불가능

 

그래서 항상 신선한김치설렘 먹을 수 있음.ㅋ

 

어느세. 후다닥 다 해치워 먹었다.

 

 

 

 

 

이번 신제품의 총체적인 평가를 해보자면

기존에< 치킨마요, 참치마요, 햄버그마요>, 도시락이 지녔던 마요시리즈만의 특별한 맛이 있었다.

 

이번에 나온 신제품 스파이시 치킨 라이스 도

다른 도시락과 차별되는

특별한 매운맛을 만들어 냈다는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할수 있겠다.

 

 

스파이시맛과 어울러질 수 있는 고명을 개발해서

마요 시리즈 처럼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설렘받을 수 있는 도시락이 되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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