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돈을 벌기 시작하면,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이 아닌 이상...
재테크라는 것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기본적으로 적금을 하나 씩 들어 놓게 되고,
추후 결혼을 할 것도 미리 생각을 해서 종합 저축 청약 통장쯤도 하나 씩 마련해 둔다.
또한 대부분 보통 위 정도를 기본으로 하고, 거기에 좀 들은 것이 있으면 월급 통장은 CMA로 관리 하게 된다.
위 부분이 대부분 젊은 20대 중반 ~30 초반까지의 제테크 방법들지만,
알아보면, 제테크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크게는 CMA와 같은 유동성 자금을 관리, 예금 저축, 주식, 채권, 실물 자산, 부동산 등 다양하게 많다.
이 중에 이 글에서는 주식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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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대학생 신분이었을 때 경제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기초 지식을 얻기 위해서 '주식 투자론'이란 과목을 들어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수업만 들어봤지 실제 주식 투자를 해보지도 않았던 멍청이었고, 지금에서야 'ㅈ'정도아는 될까라는 생각만 들 뿐이다.
그 만큼 미래 한국 경제와 세계 경제는 어떻게 변할지는 예측하기 힘든 것이지만 내가 본 것들 느낀 것들에 대한 생각을 적어본다.
1. 경제 순환 W 그래프.
나는 경제 전공을 하지 않았지만, 경제를 전공하신 분이라면 아래의 그래프 정도는 아시지 않을까 싶다.
즉, 경기가 바닥에서 상승으로 갈 때는 원유를 사면 돈을 벌 수 있고, 어느 정도 시점이 다가오면 주식,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한다.
(참고, 주식 시장은 실제 경제보다 앞서서 그래프가 그려진다는 것을 참고해야 한다.)
경제의 부흥이 오면 채권 시장이 활발해지고, 호황기를 맡으면, 거품이 생기고, 다시 경제는 침체기로 하향 곡선을 그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실물 자산 중에서 금 값이 올라 갈 테고, 현금 보유를 해 자산을 지키려고 노력을 할 것이다.
아래의 그래프가 정확히는 w 형태로 순환하지 않지만, 비슷한 형태로 현재까지의 경제는 흘러 왔고,
앞으로 아래의 그래프가 맞지 않을 세상도 올 수 있겠지만, 흐름에 대한 이해를 위해 좋을 것 같아서 설명했다.
2. 한국의 증시는 세계 증시의 영향을 받는다.
언론에서 나오는 것을 보면, 앞으로의 경제는 미국이 아닌 중국이 이끌어 간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향후 중국 증시 시장의 발전의 속도에 따라 세계 경제 패권이 중국으로 이동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하지만, 이 말은 추후이고,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미국 경제 동향에 따라 따라 움직인다.
아래 그림은 최근 3개월간 코스피(보라색), 녹색(다우산업)에 대한 차트인데...
이 차트 양상이 비슷하게 움직인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런 비슷한 차트 형태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국가 경제론에 대해 이야기 해야 되는데...자세한 내용은 추후의 글에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이런 그래프를 보았을 때, 생각해 봐야 할 것이 미국 경제 시장이 활발해지는 경우,
한국 시장은 미국 시장보다 더 크게 상승하고, 하강일 경우 더 크게 폭락한다는 점을 미리 알아야 1차적으로
세계 시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 이라 본다.
3. 기관.외국인
증시를 움직이는 가장 큰 세력이 기관.외국인 이다.
이들이 움직이는 주식을 보통 세력주라고 말을 하며, 거래량을 좌지우지하기 때문이다.
이 흐름 속에서 투자에 대한 이익을 위해서는 위의 기관.외국인의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올라가는 배를 타면, 따라 올라가는 거고, 내려가는 배를 타면 따라 내려가는 흐름을 알아야 기관.외국인 사이에서 투자자로서 수익을 낼 수 있다.
4. 작 전
최근 개봉한 영화 중에 작전이라는 영화가 있다.
즉 의도적으로 주식을 조작하거나 하는 그러한 것들 세력들을 지칭 하는데...
위 그래프가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서서히 끌어 올리고, 고점이 형성되면 그 때부터 대량 매도가 일어나고 주가는 바닥을 향해 간다.
작전 도중에서는 이익을 얻을 수 있겠지만, 흐름을 잘 알야아 한다.
무턱되고, 올라간다고 추격 매수를 위해 뛰어 들어갔다가는 손해 보기 쉽다.
작전을 읽어 내기 위해서는 차트의 상세한 분석이 필요한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적도록 하겠다.
5. 업 종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Green Code가 주목 받기 시작했고, 그 첫 시작은 자전거 였다.
아래의 그래프는 자전거 관련 주로서 정부에서 자전거 활성화 정책을 펴면서 불과 2,000원 하던 것이 31,000까지 갔다.
거의 15배가 상승한 것이다. 만약, 2,000 원대에 투자를 했다면, 많은 이익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자전거 관련주는 이슈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지금은 하향 곡선이다.
이 처럼 앞으로 주목 받을 업종에 대해 미리 정보를 알고 있고, 그 시점을 예측 한다면 수익을 낼 수 있다.
개인적으로 2010년의 경우도 바이오 에너지 와 IT 기술 업종이 상승을 주도하기 시작할 것이다.
6. 테 마
좋은 테마거리를 이야기 하자면, 신종플루나 최근 언론에서 계속 위험성을 경고하고, 학교 휴교도 검토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이건 현재 사회의 이슈이고, 이와 연관된 기업들은 매출 증대를 기대 할 수 있다.
역시 투자자들도 투자 하려고 덤벼든다.
아래 차트를 보면 불과 3개월만에 3,000원짜리 주식이 8,000원이 훌쩍 넘어셨다.
앞으로 신종플루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3,000원 부터를 생각해 보면, 300% 수익은 충분하다고 본다.
신종플루 관련 업체 온라인 교육 업체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시설 투자 등의 이유로 유상증자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아주 짧은 기간에 손실을 볼 수 도 있지만, 심리적 부담감을 떨치고, 유지해야 한다.
테마가 계속 유지 되는 한 계속 상승하는 형태를 취한다.
전기차, 바이오, 대북사업, 게임, 자전거 등등...
7. 기업 분석.
투자를 하기 앞서, 투자 하려는 회사에서 무엇을 하는지 알아보아야 한다.
또한 재무 재표를 확인하고, 투자 하려는 회사가 건강한지 알아봐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잘 못 투자하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
(중.장기가 목표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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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마무리 하면서...
난 이렇게 생각한다.
주식 단 몇 만원이라도 투자를 해봐야만, 경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름의 철학을 세워라.
나 같은 경우는 아래와 같은 철학?이 있다.
1. 절대 빚을 내서 투자를 해서는 안된다! 빚을 내서 투자를 하는 순간 투기가 된다.
2. 신이 아닌 이상 한치앞 미래를 알 수 없다. 주식은 운이다.
3. 주식은 타이밍이다.
4. 신경을 쓰기 싫다면, 펀드로 가라.( ~꾼은 꾼에게 맞겨야 싸움을 할 수 있다. )
5. 주식은 중.장기 싸움이다. 기업 분석을 제대로 했고, 투자를 했다면, 투자한 기업은 나에게 투자에 대한 고마움을 사례한다.
단타 치기는 오히려 시장을 어지럽게 만들어 놓고, 많은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없으며, 오히려 손해만 본다.
대한민국의 경제 대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주식의 투기보다는 ...
매달 급여의 1%만이라도, 한국 기업들 1주 주식 사주는 것이 한국의 시장 건강을 지키는 길이라 본다.
추후 경제 인구론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1% 투자론에 대해 이야기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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