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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부차드가든 The Butchart Gardens

mmmqmmmq |2010.04.28 11:11
조회 651 |추천 0

 

 

가든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카페, 커피와 간단한 샌드위치 정도가 있다.

커피맛은 별로지만, 여기서 파는 바나나머핀은 정말 맛있다 :)

 

 

 

 

달팽이 분수가 있는 연못, 입구를 지나자 마자 보인다.

 

 

 

 

 

 

아직은 4월이라 많은 꽃들이 다 피어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예쁜 꽃들이 많이 피어있었다 :)

 

 

 

 

썬큰가든이라고 불리는 부차드가든의 심장(?)

 

 

 

 

부차드 가든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view 사랑해

이렇게 내려다보고 있으면 정말 동화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기분이다.

 

 

 

 

왠지 bride 를 생각나게 하는 하얀 꽃, 참 pure하면서 화사하게 생겼다. 신기해-

 

 

 

 

깔끔하고 새초롬하게 생긴 꽃, 내 취향은 아니지만 신기하게 생겨서 담아왔다 ㅋ

 

 

 

 

이거 꽃 이름은 어머님이 알려주셨는데, 히야신스 였나?

향이 굉장히 강해서 이 꽃 냄새만 잔잔하게 계속 났다.

 

 

 

 

 

 

 

요건 동백꽃이라는데 한국에는 이렇게 크게 피어난 동백꽃은 없다고 한다.

부산의 동백섬에서 피는 동백꽃의 3배는 될 것 같다고.

 

 

 

 

 

역시 하이얀 히야신스

 

 

 

 

그리고, 이건 이름은 모르겠지만 내가 무지 좋아했던 꽃 :)

 

 

 

 

이건 진달래 같기도 하고....

 

 

 

 

아직 pen 이용이 서툴러서 색감을 그대로 찍어내기가 힘들다.

이 꽃은 두 사진에서 보이는 색의 중간 색이었는데 결국은 그대로 찍지 못했다 :(

 

 

 

 

완전 귀엽고 깜찍 한 꽃

 

 

 

 

수선화인 것 같은데 꽃잎 끝부분이 다 갈라져 있는 종류?

별루 안 이쁘다, 신기하긴 하지만..

 

 

 

 

 

키다리 나무들이 입을 다물지 못 하게 한다.

 

 

 

 

 

이 꽃은 지금껏 봐 온 꽃 중 제일 신기한 꽃이다.

꽃이 아래를 보고 피어있고 윗 부분에는 잎이 나 있는 정말정말 특이한 꽃.

 

 

 

 

클래식? ㅋㅋ 꽃이라 함은 왠지 이런 이미지//

 

 

 

 

 

부차드 가든은 여러 작은 가든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아직 장미정원은 꽃이 피지 않아서 아쉬웠다.

6월이 되면 정말 예쁘게 피겠지?

 

 

 

 

 

 

 

 

 

 

거의 마지막 쯤엔 옛날 교회였던 것 같은 낡은 집이 보이는데 지금은 꽃 재배하는 것 같다고.

 

 

 

창문을 열어두고 안은 들어가지 못하게 해 놓은 온실 안.

여러 꽃들이 작은 폭포를 중심으로 빼곡히 피어있다.

 

 

 

 

어머님이 완전 좋아하셨던 곳.

사진 찍기 싫어하시는데 이곳에서는 막 찍어달라고 하셨다는 ㅋㅋ

나무둘레를 데이지로 장식해 놓으니까 정말 예쁜 것 같다.

 

 

 

 

 

 

할미꽃.

처음 피어난 모습은 정말 할미꽃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예쁜데

진 모습은 너무 초라하다 :(

 

 

 

 

 

요것두 내가 너무너무 좋아한 꽃 , 히히

 

 

 

 

Japanese garden 안에 있는 돌계단.

여름에 수국도 많이 필 거다.

 

 

 

 

부차드가든 구경은 아무리 짧아도 2시간은 넘게 해야 제대로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난 일일투어에 부차드가든이 껴 있는 거 보면 이해가 안된다 :(

4월이라 장미를 못 본게 아쉽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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