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글래머의 대명사..
우리가 알고 있는 글래머는 섹시미였다.
2010년 21세기에는 그 틀을 깨트린 한 사람이 있다.
신. 세. 경.
청순한 섹시미는 또다른 느낌을 준다.
사진속에서 진정한 자연미인 신세경을 봐라.
지뚫킥이 끝나고 신세경의 취재는 각 종 대중매체에서는 물이 올랐다.
그녀의 매력에 푸욱 빠질수 있었던것은
얼마전 섹션 TV에서 나온 인터뷰 내용과 그녀의 몸매 비쥬얼이었다.
각종 내놓으라고 하는 대기업 CF는 다 섭령하였고,
신세경의 비쥬얼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화보찰영까지..
신세경..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