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갑니다.
만화코너에서 <우주소년 아톰>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2001년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시리즈를 전권 사두었습니다.
다시한번 보고 싶어집니다.
집으로 향합니다.
발걸음이 빨라집니다.
집에 도착합니다.
서재에서 <우주소년아톰>을 꺼냅니다.
한번 보고 넣어둔 만화입니다.
표지가 깨끗합니다.
<우주소년 아톰>은 일본만화의 신이라고 불리우는 데즈카 오사무의 작품입니다.
데즈카 오사무는 <블랙잭>,<밀림의 왕자 레오>,<리본의 기사>,<불새>,<붓다> 등의 만화를 그렸습니다.
<불새>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의 만화책입니다.
오래간만에 다시 보니 기대가 됩니다.
첫페이지 부터 차근차근 보기 시작합니다.
예전부터 하늘과 우주는 신비스럽습니다.
우주에 인류와 비슷한 생물이 살고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는 연출입니다.
예전 만화라 그런지 잘 읽히지 않습니다.
한권을 읽는데 꽤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우주소년 아톰>은 총 18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주 소년 아톰 외전> 도 2권있습니다.
<아톰 - 현재와 과거>도 3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두 다 보려면 시간이 꽤 걸릴 듯 합니다.
하품이 납니다.
2권은 잠시 뒤로 미룹니다.
침대에 눕습니다.
눈을 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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