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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이 한권

유란 |2010.04.28 20:25
조회 155 |추천 0

유우란티아書- 에 흠빡 함씬 빠져빈네 그려 ..


<U란티아북 비교신학>- [나의 유란시아서 연구방편](소개)


 


 


 


유란시아를 독서함에 저는 이렇게 하죠. 항시 그러는 건 아입니더.


pc(홈피) 모니터와 같이 씨름합니다. 야곱이 얍복江가 에서 하느님과 씨름하듯 .


영어엔 자신이 좀  떨어지기 때민에 대충 봅니다만.. 한글번역도 비교하며..


 


유란시아로 언어가 넘어 올땐 영어로 인수했기 따문에(언어 3번이나 바꾸었다고, 유버르사어 등)


.. 잘은 몰라도 그냥 봅니다.


 영한대역본(200*년 刊)- 를 사야는데.. 그래서 그냥 이렇게 봅니다.


이중으로 사더래도 한권이나 제대로 다 본후 그리 하려고요 ^'^


 


법성도(의상스님) 미로 찾듯..


요즘 유란시아書 보면 아시거찌만,


신과 영들 천사 신명들.. 모든 존재가 사랑 자비, 미묘한 인과법칙 속에서


철저 조직으로 짜여져(오르가니제이션) 체계가 아조 빈틈이 없습디다.


 


그 네트웍은 인드라망으로 긴밀度 가 존재들의 상상을 불허합니다.


상하 관계網 도 학실명료한 위계질서속에서 흐릅니다. 그저 조화롭기 그지없는  월드죠.


 


球體 코스모스(우주) 가 광활무비 허믄서도 막강한 강력한 조직사회로서~


위상上 그리 안하면 버티어 내기 어려운 우주 조직사회죠.


그렇다고 종교냄새가 풍기는건 아닙니다. 아주 고요하니 평하의 마당이 연출됩니다.


 


첨엔 저도 왜 이리 복잡한 혼돈인가 하고 스스로 곱씹었지만.. 


조금 참고 지나보니 그게 아닌겁니다. 오히려 편한거 있죠  ^ ^ 왜 그러지요? ..


자율적인 법과 화평함 속에서 인정인덕이 우러나는 사횝디다. 그 사회도요.


 


유란시아서 패러다이스 격자망(볼텍스) - 웅혼한 패라다임``  을 맛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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