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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입한 패션 아이템

윤태운 |2010.04.30 06:31
조회 854 |추천 0

요즘 구입한 패션 아이템을그냥 심심해서 올려볼까합니다.

 

1) 뱀피 코팅 라이더 자켓

 

   신축성이 좋아서 적은 사이즈도 몸에만 맞으면 약간 무리해서 다닐 수 있습니다.

  

    역시나 포스가 장난이 아닌 자켓. 원단을 구하기 어려워 항상 어느정도 지나면

 

    품절이 되는 제품인데 품절되고 못구하나했다가 하나가 들어와 간신히 품절되고

 

   구입한 자켓입니다. 가끔 연애인이 협찬으로 입고 나온 모습도 티비에서 봤습니다.

 

   가격 98000원

 

 

 

 

 

 

 

 

 

 

   할렘에서 구입

 

2) 뱀피 코팅 진

 

  역시나 위에 다루었던 자켓과 같은 원단의 팬츠입니다.

 

  밑위가 상당히 짧아서 신축성때문에 더 작은 사이즈를 입을 수 있었음에도

 

  짧은 밑위로 인해 더 큰 사이즈로 구입해 허리를 줄였습니다.

 

   아직 이 제품은 꽤 남은듯합니다.

 

  바지 자체도 포스가 넘치지만 같이 입으면 장난 아닙니다.

 

  가격 49500원

 

  할렘에서 구입

 

3) 알 사틴 페도라

 

   전부터 마술사 모자 스타일을 사고 싶었습니다.

 

   전에 엠씨 몽도 이 모자를 쓰고 활동한 기억이 남니다.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는 아이템이라 생각했는데 이 마술사 모자보다

 

   더 세련된 모자라서 구입했습니다.

 

   블랙,아이보리,브라운이 있었는데 사고싶은 아이보리와 블랙이 품절이라

 

   할 수 없이 브라운으로 구입했습니다.

 

   괜찮긴한데 색깔 맞추기가 좀 애매하네요.

 

  가격 26000원

  

   힐렘에서 구입

 

4) 뮤지엄 언발란스자켓

 

  요즘 여러 쇼핑몰 사이트에서 절찬리 판매중인 자켓인데 얼마전 동대문상가에도

 

  있는걸 목격했습니다. 특이하면서 슬립하게 되어 있고 허리선도 적당히 들어가

 

  괜찮은 자켓입니다. 개성있는 슈트나 캐주얼 다 좋더군요.

 

  전 티알 원단이라는 원단을 쓴 자켓을 샀는데 다른 쇼핑몰원단은 같은건지 모르겠네요.

 

  가격 72000원

 

  토모나리에서 구입

 

5) 4포켓 레쟈자켓

 

  역시나 오래전부터 여러 쇼핑몰에서 판매하던 합성 피혁으로 된 자켓입니다.

 

  어떤 쇼핑몰에선 실제 가죽으로 제작햤더군요.

 

  오리진은 2006년 디올옴므의 작품이데 상ㄷㅇ히 우리나라에서 작퉁으로 인기가

 

  좋았는데 저두 간단히 입고 못을 낼 요량으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가격 68000원

 

  토모나리에서구입

 

6) 시스로드 넥크레스

 

  스타워즈의 시스로드기 이렇게 새였는지 생각도 안나지만 물건이 비싸보이고 예뻐보여

 

  구입했는데 실재로 보니 그렇게 비싸보이지도 않고 그렇게 화려하게 느껴지지도 않더군요.

 

  그래도 모양자체도 맘에 들어 그냥 하고 다닙니다.

 

  가격 25000원

 

   비틀쥬스에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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