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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

첫경험 |2010.04.30 09:49
조회 5,786 |추천 1

안녕하시렵니까

21살이되어 첫경험을 하게된 사연을 좀적어보려해요 ..

좀 속상한얘기네요~~흠

 

지금으로부터 두달전.........

전 웨스턴bar 에서 알바를 하구있었더레요~~

제가 일하는 곳은 직장근처라서 외국인 손님과 직장인들이 많이와요~~

젊은 여성분은 좀보기가 힘들죠 ^^;;.. 사실 일하면서 젊은여성분들도 함께와준다면

저야 일하면서 항상 즐거울텐데요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던어느날

한미모의 여인이 한미모만한게아니라 몸매까지 엄청났던 여인께서

바석에 앉아서 어느남자분과 술을마시러 오셨습니다. 전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저남자 완전 삼팔광땡 잡았다... 일하면서 그여자분은 이것저것 달라고 주문을 많이해서

서버도보면서 그여자랑 대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알게된사실은

남자친구가 아니였습니다  그때 전 가슴에서 뭔가가 솓구첬습니다. 이여자내꺼다

하는 말이 목까지 차올랐지만 참고 핸드폰번호를 몰래 물어 봤습니다.

사장님에게 걸리면 혼나니까요 ^^;;

그리고나서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다음날 저녁 저는 쉬는날이여서 그여자가 일하고 있는 모던bar에 가게되었습니다.

oh my got 난 태어나 처음으로 모던바에갔는데 이상한 야릇한복장을 입고있었습니다.

그자리는 상당히 부담스러웠지만 (- _-) 어쩌겠습니까 저두 남자고 보기는 좋았답니다.

그렇게 새벽4시까지 있다 같이 나가서 술을 또먹게 되었습니다.

그 한미모와 한몸매 하는여자와요

해장국도 먹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어느새 점심2시...

그여자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어차피 일또 6시에 나가야하니 찜질방이나 모텔에가서

잠자자고 솔직히 전 오예  저도 남자라서 그런지 야릇한생각 50% 진짜 잠만자자 50%

했습니다. 전 대답했죠 너편한곳에가(사실...모텔에 가고싶었지만 여자를배려..)

솔직히 그이쁜여자와 데이트를 했다는것에 저는 엄청난 만족을 했어야 했죠

전 나름 순수했어요 그여자가 모텔을 가자고 여기좋다고하며 같이 들어가게 되었습죠

전 들어가면서 신이시여 저에게 이런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씻고 나온후...진짜 잠만 잘라했습니다.

그여자두 잘라고 그냥 누웠구요 전 그냥 그래 잠만자자 하고 누워있는데

저의 가슴이 쿵쾅쿵쾅 아주 하트비트 처음 심장움켜집고 춤추는 그런장면처럼

심장이 벌렁벌렁 뛰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들을수 있게요 그여자가 왜이렇게 심장이 심하게 뛰냐고 물었습니다. 전말했죠 나두잘몰라 물도먹고 심호흡도하고 이것저것 했지만 제심장은 여자를 원한다는 심장의 소리가 분명했습니다.

하지만 말은안하고 전 그냥 잠이나 자자고 말했죠

근대 그여자가 저에게 웃으면서 오빠 정말 순진한거 같다고 하면서 막웃었습니다

전 민망해 얼굴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전 대답해줫죠 그여자에게 나도 짐승돌이라고

그여자는 절 애기보듯 마냥 웃기만 했습니다 제가 오빤데말이죠..

 

그렇게 전리드를 당하며

@$#^*(^@(#^(^( 시간이지나

모텔에서 5시에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얘기하다 그여자는 출근했고 저는 집에 돌아가

문자를하다 하루가 지났어요

하지만 이게뭔가요 갑자기 문자와 전화를 그여자가 씹기시작합니다.

저한테 관심이 없음이 분명하다는 느낌을 확받았죠

 

그래서 저는 왠지 확실한 대답을 듣고싶어 그가게에 찾아가 그녀에게 물어봤어요

날혹시 이성으로 생각하지 않냐고 하지만 그녀의대답은 잘모르겠어 라는말에

전 좌절을한 표정으로 집으로 돌아와 그녀의 번호를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두달쯤 지났는데도 계속 일하는데 그여자가 생각나서 돌겠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분하기도합니다 내가 남잔데 첫경험을 그렇게 했다는게

분할뿐입니다.. 나름 전 신념이 있어 진짜 좋아하는 여자와 하기를 바랬는데

근대 그여자는 정말 몸매는 유이를 뺨첬습니다. 얼굴은 누구닮앗다고 얘기하긴그렇지만

이뻣습니다

사진있습니다 톡된다면 올려보도록할게요 얼굴은 좀모자이크해서요 ..

 

 

이런 제 한탄글을 보느라 고생많으셧어요 톡여러분 ...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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