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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프를 사랑하는 할리베리

나루이야기 |2010.04.30 13:34
조회 1,048 |추천 0

패션용어 중에 드레이프(drape)라는 말이 있습니다.

 

드레이프는 천으로 가리거나 천을 걸치거나 주름을 잡는 일, 또는 이러한 방법으로 의

 

복을 디자인하는 복식기법을 뜻 합니다.

 

그 자연스러운 주름 덕분에 주로 여성복에 이용되고 있고 부드러움과 우아함을 표현하

 

는데 안성맞춤입니다.

 

우리가 주로 각종 영화제에서 스타들의 드레스 복장으로 많이 보아 왔는데 43살의 할리

 

베리는 평상복으로도 적절히 애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그녀의 모습에서 43세의 여성이라고 생각안되는  세련됨을 느끼게 합니다.

 

 드레이프 롱 티에 레깅스 그리고 라운드 자켓을 입은 할리베리의 최근 모습입니다.

 

 드레이프 블라우스에 레깅스와 블랙 재킷을 매치 시켜 정돈된 우아함을 연출하였습니다.

 

 드레프드 미니 원피스에 같은 색상의 가디건을 입었네요.

 

 

 드레프트 원피스에 데님 그리고 벨트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드레프트 원피스가 시원해 보입니다.

 

 드레프트 티셔츠 만으로도 세련된 모습을 연출 할 수 있습니다.

 

 진분홍빛 드레프트 트셔츠는 마음에 들지만 헤어스타일이 좀 ....^^;;

 

 역시 드레이프 드레스는 이럴때 입어야 빛이 나지요.

 일반인은 언제 이런 옷을 입어 볼 수 있을까요...

 

드레이프 드레스는 감히 입을 생각이 안나도

 

다음과 같이 드레이프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드레이프 블라우스에 숄가디건을 입는 것도 우아함을 연출 할 수 있습니다.

 블라우스가 부담스러우면 드레이프 일반적인 탑에 드레이프 가디건을 입는 것 만으로 보다 여성스럽게 보이겠죠?

 

네이트에서는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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