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운수업을 합니다.연말이나 연초에 접대 할 일이 많이 있죠. 저는 산후조리 중이였습니다. 12월 달 부터 노래방 도우미와 연락을 했더라구요 제가 남편과 일을 같이 해봐서 언제 운행을 하는지를 다 알고 있습니다.가끔 친구들과 술 마시느라 안 들어올때도 있었습니다. 문자 온 걸 보고 연락 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남편이 그런 이상한 사이가 아니랍니다. 전화 통화 한거에 대해 잘못한걸 인정하고 잘못했다고합니다. 그런데 몸을 섞었네 하는 말에는 절대 아니라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모텔 cctv확인하자고 했더니 그러자고 합니다. 여기는 시골이라서 모텔이 많지 않습니다. 제가 거짓말로 모텔서 보여 준다고 했더니 그럼 보러 가자고 합니다.이런 남편 정말 아무일 없었을까요? 알수가 없습니다.